#제이
그뭐냐 칼라크랑 제이랑 바다에서 엎드려태닝하면 그짤됨..칼라크엎드리기편하게 가슴부분 모래좀파내고 엎드림/ 제이 그거보고 손가락으로 구멍두개내고 걍 엎드림
February 19, 2026 at 5:02 PM
피트너인 치코리타: 제이다이이트(제이드)에서 따서 제이
February 19, 2026 at 11:30 AM
제이 머리에 시침핀이 박혀온 사건…
February 19, 2026 at 6:49 AM
그 이전에는 역시 못 나오지 않았을까요?
(800년만에 재회한 페어인<)템제와는 경우가 좀 다른게, 알제는 빛이후 시작 시점에서야 주인과 기사 사이가 된......그 이전까지는 생판 남이던 사이였으니까요.
제이:......
어쩌면 제이는......알레와는 달리 초반부터 별 무리없이 나올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기사의 계약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제이로서는, 그 계약이 맺어졌다는 게 곧 알레가 자신에게 주인으로서의 신뢰(최소한 기대와 믿음)를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을 잘 알았을 테니......
February 19, 2026 at 6:08 AM
파트너가 자신을 신뢰한다고 생각하면 나올 수 있는 방.....
에 캐들을 하나씩 따로 가둬놓고 반응 보고 싶다

템제
테뮈:2부 초반 시점까지는 못 나오다가 그 이후엔 별 무리도 없이 나옴(그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제이:어느 시점에서건 그냥 문 열고 나옴(?)
제이는 사실 믿었던(그리고 여전히 믿고 있는) 테뮈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했)던 그 단한번의 상처가 너무 강렬해서.....그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노력하는 캐라고 생각합니다.

알제
알레:역시 2부 초반 시점 이후에는 자유롭게 나올 수 있었을 것 같은데.....
February 19, 2026 at 6:08 AM
ㅠㅠㅠㅠㅠㅍ 그 픽에 제이 유두 피어싱 달려 잇더라구요 막... 섹시 바니 웨이트리스 차림이고... (ㅋㅋㅋㅋㅋ
심지어 정조대까지 챈...
February 19, 2026 at 5:36 AM
하 그래서 사실 투페가 제이한테 점점 정 들어 버려서 (원래는 그냥 이용만 하고 버릴 생각) 제이가 다른 사람이랑 하는 게 왠지 신경 쓰이고... 제이는 자기를 고용주 비슷한 존재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는 것 같고... 그래서 심술 나서 제이 여러모로 괴롭히는 거라고 상상했어요...(이래도 되나
February 19, 2026 at 5:32 AM
여기서도 올리는~
배우계에서 배포 예정인 카톡테마 😵‍💫

작업은 제이 님이 해주셨습니다. 🌙
February 18, 2026 at 1:57 PM
February 18, 2026 at 2:40 AM
제이 당연히 추위 많이 탈 것 같은데 거리 생활 오래해서 견디기도 잘하고 대처도 잘 하는 편일 것 같음ㅋㅋㅋㅋ
그래서 머가 보고싶냐면은
제이가 어우 추워! 라고 말해서 카를라크 당연히, 품에 폭 안아줄라고, 뜨끈 몸 대기중, 이때만큼은 완죤 멋진 뜨끈애인모드로 기대햇는데 제이 눈치못채고 그냥 한겹 더 껴입고 견딤. 칼라크 계속 기대하는 눈으로 바라보다가 결국 소리질름 솔져!!!
February 17, 2026 at 11:16 AM
여자의악마 악마의여자 제이 양이 사실은 여자남자 혼혈이라니... 이것마저좋네요,
February 17, 2026 at 5:14 AM
제삼이 황당해서 등에서 털어내면 다시 스멀스멀 기어 올라오고 털어내면 올라오고 반복해서 결국 한숨 푹 쉬고 데리고 가는 제이... 독립 시키려고 하는데 뜻대로 안 됨. 오소리가 자기를 너무 잘 따라서... 게다가 뜨끈뜨끈해서 내치고 싶지도 않고... 그러다 어느날 다른 늑대 무리를 마주치는 둘.
February 16, 2026 at 3:55 PM
🐺: ?
오소리는 이미 늑대가 주는 각종 호화스러운 먹이에 매료된 상태였음. 등 따시고 배 부르고 날 지켜주는데 뭐하러...? 보아하니 가족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잠시 주춤주춤 살펴보더니 제이 등 위로 올라 타 엎어짐....
(아니이거cp썰맞나)
February 16, 2026 at 3:55 PM
그래도 이렇게 무리에서 오래 떨어져 지내는건 좋지 않으니까.... 제이는 하는 수 없이 자신이 대신 민뎡이 무리를 찾아주기로 함. 집을 찾는건 간단했음. 애초에 늑대의 후각은 오소리같은 애들을 찾기에 특화돼있으니. 그리고 정말 얼마 안 가서 민뎡이네 무리를 찾아낸 제이. 근데.. 민뎡이가 안 감
February 16, 2026 at 3:54 PM
오소리는 이제 제가 저를 먹지 않을거라 확신했는지 점점 대담해져서 이동할때면 제이 등 위에 자동으로 착석(?)함. 그래도 제이는 별 미동이 없음. 심지어 가끔 자다가 흐를때면 자세를 고쳐주기도 하고... 따듯한 온기 때문인지 정 때문인지 점점 식성도 찾아가는 제이. 그렇게 서로에게 의지하는 둘
February 16, 2026 at 3:54 PM
원래라면 지금쯤 제이는 그냥 물려 세상에서 사라지길 바랐을텐데, 배 밑에서 부들부들 떠는 온기를 외면할수가 없었음. 그래서 오소리 물고 산 아래로 튀는 제이. 민뎡이는 튀면서 빳빳하게 서있는 제이 꼬리를 봄. 바짝 세운 꼬리는 우두머리라는 증거였기 때문에... 근데 왜 혼자 있는걸까?
February 16, 2026 at 3:53 PM
그러다 문득 시야에 뭔가가 걸려 고개를 들어보니 누가 먹다 만 생쥐가 있었음. 배불러서 남긴건지 뭔지... 그냥 심드렁하게 다시 고개를 돌려 오소리를 툭툭 건들이다 호랑이 소리에 몸을 일으키는 제이.. 그 바람에 민뎡이도 굴러떨어져서 잠이 깼는데 호랑이 소리에 놀라 제이 몸 아래로 기어들어감
February 16, 2026 at 3:52 PM
상황 파악이 안 된 제이. 먹으라고 제 발로 찾아온건가? .....먹기 싫은데...
제이는 축 늘어져서 앞 발로 자기 배에 얹힌 통통한 오소리를 툭 툭 건들였음. 근데 이 오소리.... 징하게 안 깸. 어이없는데 이상하게 일어나고 싶지가 않음. 무리를 잃은 이후로 처음 느껴보는 온기였기 때문에...
February 16, 2026 at 3:52 PM
제이민성 수인화AU
늑대 무리 우두머리였던 제이... 근데 인간들 술수에 제 발로 무리들 위험에 빠트려 순식간에 혼자가 됨. 다른 무리로 들어갈수도 있었을텐데 상실감과 우울증에 그냥 혼자서 다니다가 먹이 찾다 바위틈에 껴버린 오소리 민뎡이를 발견하게됨.
🐺: ?
🦡: !!
February 16, 2026 at 3:50 PM
제이민성 ..보안팀에도 최소 6개월 이상은 있었을거라 생각하면....? 오염 도질 때 무의식적으로 반장님 찾는 박민성...😇 제압 하는 과정에서 스킨쉽(포박 등)은 필수 아니겟습니까? 익숙한 체향이 느껴지면서 오염에서 헤어나오는 박민뎡.. 그리고 가만 지켜보다 잘했다고 등 톡톡 쳐주는 제이..🐺🦡

아니 근데 이거 지금 완전 반대로 가고있는데... 반장님이 민뎡이 방치플하고있잖아....😇
February 16, 2026 at 3:48 PM
제이민성 ..늑대의 애정표현이 얼굴을 무는거라 가끔 얼굴 물려고 하는 제삼이.. 근데 박민성 이런 의미 몰라서 할 때마다 기겁하려고 함
🦡 : 으아악! 저 뭐 잘못했어요?😱
🐺 : 아니.... 이건 그런게....
🦡 : 그럼 그냥 말로 해주세요....
🐺 : .......응..
제이 시무룩해져서 그 날 도넛 안먹음

근데 제이가 남긴 도넛 박민뎡이 대신 먹음(?)
February 16, 2026 at 3:46 PM
해당 썰 배경으로 추가로넣은 커미션~

제이 올곧게보는 멀린이랑 그런 멀린 눈 피하는 제이가 진짜맛도리 👍
안에 들어간것이 정말 기다리던 그 사람일지 영영 모르게되더라도 그저 손을뻗어주는 것에 위안을 얻을거라는게 인간같아서 좋아….
February 16, 2026 at 2:20 PM
제이 귀 보이는 것도 거의 처음 아닌가 넘 이쁨.......
February 16, 2026 at 2:03 PM
저렇게 앙큼상큼이를 빚어놓으시고 수요없을거라고생각하신게 넘웃김
제이웅니... 이거.../// 하고 편지전해주는 모브하고싶다구요(제얼굴은안나오고, 어머 고마워. 하고 받는 제이 얼굴 뒤에 꽃효과나와야함)
February 16, 2026 at 11:28 AM
아니먼가 틔터시절본계에 제이 첨 그려서 올렸을때부텀;; 반응이 상상이상으로 ㄱㅊ아서?? 엥??이거아닌데;;하고머리만벅벅긁음 여러분감자거대여자좋아하는거아니엇어요?? 어리둥절; 사실감자거대여자에가장진심인건 나였던거야
February 16, 2026 at 11: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