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해일-파랑도 디집어지게 싸웠던 전적이 있기도 하고 결국엔 공동의 문제때문에 서로의 존재를 인정했던 것도 그러코 옛날생각(?) 나서 좋기도 하지만 마음이 미어지는중…
그니까 해일-파랑도 디집어지게 싸웠던 전적이 있기도 하고 결국엔 공동의 문제때문에 서로의 존재를 인정했던 것도 그러코 옛날생각(?) 나서 좋기도 하지만 마음이 미어지는중…
성당에 올 시간이 됐는데 오지도 않고 전화도 안 받아서 직접 찾아가는 해일이까지… 반대로 해일이 연락 없으면 파랑도 불안해서 바이크 타는 것도 (그리고 또 잡도리당함)
성당에 올 시간이 됐는데 오지도 않고 전화도 안 받아서 직접 찾아가는 해일이까지… 반대로 해일이 연락 없으면 파랑도 불안해서 바이크 타는 것도 (그리고 또 잡도리당함)
어쩔때는 듬직한 늑대면서 가끔은 신경질적인 오빠고냐니임… 대부분은 늑대긴 한데 파랑 옆에만 있으면 🐱
그냥 남들이 볼 때는 각각 늑대 / 호랑이인 점이 좋다… 독립성 + 야생성 + 무력 온갖 수치로 봐도 길들여지지 않는 맹수인 것ㅠ
어쩔때는 듬직한 늑대면서 가끔은 신경질적인 오빠고냐니임… 대부분은 늑대긴 한데 파랑 옆에만 있으면 🐱
그냥 남들이 볼 때는 각각 늑대 / 호랑이인 점이 좋다… 독립성 + 야생성 + 무력 온갖 수치로 봐도 길들여지지 않는 맹수인 것ㅠ
파랑고냐니 그루밍해주는 해일냥🐈⬛
파랑고냐니 그루밍해주는 해일냥🐈⬛
태주가 타겟을 고르고 나서 그걸 보고 운이 없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을텐데, 반대로 지혜가 태주를 봤을 때도 마찬가지로 운이 없어서라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타인 < 태주 < 지혜 이렇게 먹이사슬과도 같은…
이렇게 되면 백퍼센트 자신의 죄가 돌아오는 거잖아ㅠㅠ
태주가 타겟을 고르고 나서 그걸 보고 운이 없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을텐데, 반대로 지혜가 태주를 봤을 때도 마찬가지로 운이 없어서라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타인 < 태주 < 지혜 이렇게 먹이사슬과도 같은…
이렇게 되면 백퍼센트 자신의 죄가 돌아오는 거잖아ㅠㅠ
아무래도 두 페어가 많은 일이 있었어 🙄
아무래도 두 페어가 많은 일이 있었어 🙄
사랑없으면 추리수사물 < 내가 젤 환장하는 장르물
미치고 팔딱뜀 정말 없어서 못먹음 그니까 내가 이러고있나 싶음
사랑없으면 추리수사물 < 내가 젤 환장하는 장르물
미치고 팔딱뜀 정말 없어서 못먹음 그니까 내가 이러고있나 싶음
파랑에게 해일이 그럴 사람이라 너무 좋기도 함ㅋㅋㅋㅋㅋㅋ
파랑에게 해일이 그럴 사람이라 너무 좋기도 함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앵간치해선 그런… 터치가 안되는데 다친 환자를 내동댕이치거나 질질 끌고다니진 못하니까…
결국 업혀있는데, 다른사람이 아무리 두분~ 이러려고 했으나 파랑 다리에 붕대 둘둘+누가봐도 다리 부상+목발도 들고 있는걸 보고 저 말 하려다가 아니 어쩌다 다치셨어요? 하는 게 보고싶다…
그니까 앵간치해선 그런… 터치가 안되는데 다친 환자를 내동댕이치거나 질질 끌고다니진 못하니까…
결국 업혀있는데, 다른사람이 아무리 두분~ 이러려고 했으나 파랑 다리에 붕대 둘둘+누가봐도 다리 부상+목발도 들고 있는걸 보고 저 말 하려다가 아니 어쩌다 다치셨어요? 하는 게 보고싶다…
해일 : ㅋㅋ어그래 파랑 동생
파랑 : (**…)
파랑 전적
야 + 반말 / 신부님 등 온탕냉탕을 굴렀다.
해일 : ㅋㅋ어그래 파랑 동생
파랑 : (**…)
파랑 전적
야 + 반말 / 신부님 등 온탕냉탕을 굴렀다.
오빠싫어미워짜증나열받아 투덜이 파랑과 나도 너 싫어 하는 해일
오빠싫어미워짜증나열받아 투덜이 파랑과 나도 너 싫어 하는 해일
그니까 태주랑 지혜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수사+인텔리+피카레스크 장르라서 좋고…
나머지는 전부 애정에 관련되어 있어서 사랑이 없다고 하기엔 좀 그러지…
하영-제윤 동료애&연인
해일-파랑 가족애?
이도-오월 우정
그니까 태주랑 지혜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수사+인텔리+피카레스크 장르라서 좋고…
나머지는 전부 애정에 관련되어 있어서 사랑이 없다고 하기엔 좀 그러지…
하영-제윤 동료애&연인
해일-파랑 가족애?
이도-오월 우정
ㅂㅣ숲 1, 2 포스터 내용인데 내 마음을 너무 울림..
설계된 진실, 모두가 동기를 가진 용의자다.
침묵을 원하는 자, 모두가 공범이다.
ㅂㅣ숲 1, 2 포스터 내용인데 내 마음을 너무 울림..
설계된 진실, 모두가 동기를 가진 용의자다.
침묵을 원하는 자, 모두가 공범이다.
초반 해일은 파랑보고 세상에 미련이 없어보이는 사람으로 인지한게 좋음… 그만큼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없으며 오직 본인의 심기에 거슬리면 움직이는걸 보니깐… 성격은 있지만 자신의 일에만 신경쓰는 이기적인 인간. 사실 파랑은 누구보다 살고 싶었는데.
초반 해일은 파랑보고 세상에 미련이 없어보이는 사람으로 인지한게 좋음… 그만큼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없으며 오직 본인의 심기에 거슬리면 움직이는걸 보니깐… 성격은 있지만 자신의 일에만 신경쓰는 이기적인 인간. 사실 파랑은 누구보다 살고 싶었는데.
오월은 과거 용병이었기에 이도에 비해 위험의 노출도가 높았고, 이 뜻은 사람 목숨이 파리와도 같은 곳에 오래 있었단 소리니까. 이도가 공식적으로 사람을 사살(…)한 숫자보다 오월이 더 크다는 소리는… 오월은 그 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날카롭다는 뜻…
폭력성 자체만 따져보면 다른 애들보다 월등히 높지 않을까 생각함 🤔
오월은 과거 용병이었기에 이도에 비해 위험의 노출도가 높았고, 이 뜻은 사람 목숨이 파리와도 같은 곳에 오래 있었단 소리니까. 이도가 공식적으로 사람을 사살(…)한 숫자보다 오월이 더 크다는 소리는… 오월은 그 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날카롭다는 뜻…
폭력성 자체만 따져보면 다른 애들보다 월등히 높지 않을까 생각함 🤔
태주가 죽인 사람의 수보다 지혜가 죽음으로 내몰은 인간의 수가 훨 많고…
커미션 넣었을 때 태주의 살인현장을 보고 지혜는 웃음을 터트릴거라는 그 말이 너무 좋았음… 한 술 더 뜨자면 그게 본인에게도 악영향을 미칠거란 사실이 자명한데도 (본능) 자신의 예측과 알아냈다는 쾌감이 더 커서 웃는 거라는 점… 심장이 뛰어도 공포보다는… 그쪽이라 이걸 사랑으로 착각하는 모양새.
태주가 죽인 사람의 수보다 지혜가 죽음으로 내몰은 인간의 수가 훨 많고…
커미션 넣었을 때 태주의 살인현장을 보고 지혜는 웃음을 터트릴거라는 그 말이 너무 좋았음… 한 술 더 뜨자면 그게 본인에게도 악영향을 미칠거란 사실이 자명한데도 (본능) 자신의 예측과 알아냈다는 쾌감이 더 커서 웃는 거라는 점… 심장이 뛰어도 공포보다는… 그쪽이라 이걸 사랑으로 착각하는 모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