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이
- 세게 끌어안아야지, 태이.

이러고 부부의 시간을 해뜰 때까지 가졌음.

그 날 일레이, 정태이 팔에 힘 풀릴때마다 멈춰서, 정태이가 스스로 일레이 끌어안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November 26, 2025 at 11:09 PM
"태이, 태이... 괜찮으니까 조금만 힘 빼."

"울지 마, 울지 말고... 응? 천천히 숨 쉬어 봐."

"괜찮아, 안 아프게 할게. 아프지 않게 할 테니까,"

"한 번만 더 말해 봐. ...태이, 정태이."

Wow, ain't that the softest side of Ilay? He came even before doing anything! That's love! 🥺

#패션
May 6, 2025 at 3:50 PM
hello, ilay and taeui yuri has arrived 👩‍🍳

#패션 #정태이 #일태 #ilay #taeui
June 30, 2025 at 10:56 AM
+ 근데 그냥 현대물도 좋을듯. 정태이, 일레이 쫓아다니기 난이도 최상. 일레이는 용병 안해도 지구를 돌아다니며 일할거 같음. 태이가 혼자 일레이 쫓아갈때는 비행기 표 구하고 어쩌고 하는 거 힘들었겠지...

그럼에도 꾸역꾸역 옆에 있으려는 거 일레이 성가시고 이상하고 수상하게 쳐다봄. 그럼 이제 태의는 목숨걱정도 같이하면서 일레이 눈치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태의한테 난도가 너무 높음ㄷ

일레이가 쫓아다니는 입장이어도 태의한테 고난일지도? 설탕과자 만나려는 거 방해 56753216478번 들어올듯.
December 26, 2025 at 12:43 AM
시리얼 먹는 정태이 보고 싶었음 헿
November 16, 2024 at 6:02 PM
December 25, 2024 at 5:11 PM
정태이 강아지모드로 반무테 연습
October 18, 2024 at 1:15 PM
<그때의 우리는 서툴렀기에> - 정태이 (지은이)
부크크(bookk) | 2025-12-02 출간 | 169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December 23, 2025 at 7:55 AM
ㅅㅂ 라가 이제 2페이지 읽었는데 링훠렁이 그렇게 아끼는 막내아들이 정태이 두고 일레이랑 개싸움햇다는거 넘 재밌죠 ㅋㅋ
November 17, 2024 at 3:03 PM
December 25, 2024 at 5:09 PM
"정태이. 눈에 띄는 건 네놈도 마찬가지야."

시즌 5 chap 106 damn Ilay, are you trying to seduce Taeui or us? 🤤🥵

#패션 #Passion
December 28, 2024 at 1:02 PM
정태이 처음부터 일레이한테 손이예쁘네 웃으면귀여울것같네 매력적이네 화보같네 세링게에서 한 생각은또어떻고
그리고이제 다심가서 변호사룩보고 서술꽉껴
December 30, 2025 at 2:44 PM
정태이 죄많은 남자
November 17, 2024 at 3:20 PM
파렴치한 아저씨 정태이 보고싶다.

나이 먹고 일레이의 통 넓은 트렁크 속옷... 그 넓은 통으로 손 집어 넣는다던가 궁댕이 조물거리는 아저씨 태이 ..
December 7, 2025 at 10:42 PM
일레이는... 남편의 남다른 아저씨력에 멈칫 하면서도 더 해보라는 듯 정태이에게 몸 붙임.

- 엉덩이 탄탄하네?
- 아아, 누구 덕분에.

엉덩이 양손으로 맘껏 주물거리다 손 떼는 정태이.. 곧 엉덩이 탄탄한 누군가에게 똑같은 부위 희롱 당함.
December 7, 2025 at 10:42 PM
진심 깜짝 놀라서 손목 붙잡는 정태이. 눈 마주치면 이 망할 놈.... 하면서 입술에 쪽 뽀뽀하고 들어가서 하자는 애교(?)를 보여줌.

아주 요물이 다 되었음.

일레이 진심 할 생각은 없었는데 결국 집 대문 넘자마자, 야외 정원에서 낮부터 차려진 별식을 살살 발라먹었음.
November 26, 2025 at 8:49 PM
와기 일태.., 태의가 일레이한테 꽃-제공자 : 페터- 주면서 결혼하자고 눈 반짝이며 말하면, 일레이가 잠깐 생각하다가 반지는? 물었으면.

- 헉. (준비 못함.) (일례 눈치 보는 중.)
- ... 그건 내가 준비하지.

그렇게 20년 후, 군 제대후 일레이와 술자리를 갖게 된 정태이 군..
November 26, 2025 at 8:47 PM
604들어봤는데 정태이 너 진짜,,,일레이 좋아하는구나 딱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19, 2024 at 3:32 AM
‘정태이. 시체로 만들려면 내가 벌써 만들었어. 죽일 생각이었으면 내가 이미 죽여 버린 지 오래란 말이다. 내가 너를 살려 뒀는데, 다른 누가 네게 손댄다고? 웃기는 소리 말라고 해. 너를 죽인다? 너를?’
April 6, 2025 at 2:49 PM
약속장소로 가는데 호텔임. 뭔가 이상해서 갸웃거리다가 일단 갔는데, 호텔 바에서 뭔 신진 변호사마냥 차려입은 일레이가 기다리고 있음.

- 뭐야. 왜그렇게 차려 입었어?
- 왔군.

근데, 태이가 자리 앉자마자 반지 케이스 딱 꺼내더니, 정태이 쪽으로 밀어둠.
November 26, 2025 at 8:47 PM
- 나이를 먹더니 음탕해졌어, 태이.

일레이는 그렇게만 말하곤 정태이 안아들고 침대로 감. 가는 내내 입술로 혼쭐 내주는데, 침대에선 여전히 살살 해달라고 하니까... 두배로 불끈한 거 보고싶다.
December 7, 2025 at 10:42 PM
그 사실조차 일레이의 일레이를 기립하게 만들고... 결국 정태이가 제 허벅지에 뜨겁고... 단단한.. 것에 놀라 깨어나니, 연인이 위에 있음.

정태의가 놀라서 바라보니, 괜찮다고 다독임. 품 안에 있던 베개는 정태의 허리 밑으로 넣어서 지지하게 해주고, 빈 품을 파고드는 일레이가, 제 목에 정태이 팔을 감게 하더니,
November 26, 2025 at 11:09 PM
아 물론, 그 설탕 과자 앞에서 입술을 거하게 잡아 먹힌 건 정티이임..

- 아 왜 나한테 이러냐고오오.. (입술 빨리며)
- 정태이, 내가 저런 놈들 작작 꼬시랬지. (화 안났음. 그러면서 저 어린 설탕과자놈 훑어보는 중. 눈으로 정티이는 자기꺼다 하는 중.)

일레이가 슬쩍 바지로 손 넣으려니까
November 26, 2025 at 8:49 PM
December 25, 2024 at 5:10 PM
하 일레이 없을때 일레이 베개 껴안고 자는 정태이 언제 안 귀여운데...

일레이 새벽에 가까운 시간에 돌아와보면 정태의가 제 베개 껴안고 쿨쿨 자고 있음.

어쩐지 방에 잠깐 들렸을 때 베개 하나 사라져서 의아했는데, 베개 도둑이 여깄었음.
November 26, 2025 at 11: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