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음
빠따군기!

이유는 없다.
주인이 빠따가 치고 싶어지면
언제든 달려와 빠따 들고 대기자세!

수컷들은 정기적으로 맞아야 기강이 선다.

#복종 #군견 #군플 #주종 #빠따 #기합 #얼차려 #정기훈련 #이유없음 #대기자세 #숫자세 #다시처음부터
October 28, 2024 at 7:11 AM
이유없음 화가남
September 7, 2025 at 6:58 AM
맘에들어하셔서 기쁩니다...따봉..
친구사이의 둘은 아마 크그1정도...겠죠?!(많이친한경우..)
근데 딱 아는사이정도+특별하게 엮여야만하는 이유없음..이면
놈도 초반엔 선을긋지않을까...걱정이죔듭니
(하지만 첼시는 아가고..귀여우니까
또 빠르게 무장해제되지않을까싶군..)
December 19, 2024 at 9:37 AM
아깅도 읽었음좋겠다 이유없음
March 9, 2025 at 10:10 AM
대바협보(이유없음)
February 11, 2024 at 2:26 AM
ㅋ ㅋㅋㅋㅋ ㅋㅋㅋ 그야 뒤에서 왔으니깐! ㅋㅋㅜ아구 귀여워 할락이를 낯 많이 가리는 10대필터 씌우고 바라볼듯요
내려오는거 보고나서야 찾아온 이유를 말함.. 대부분은 별 이유없음 그냥 자기가 보여서 인사한건데? 함
May 3, 2025 at 4:30 PM
준수 연성을 좀 자주하고있네 뭐지 (이유없음 그냥 그리고싶은거 그림)
December 12, 2024 at 2:23 PM
T랑 N 100프로인분 찾습니당(이유없음
June 11, 2025 at 7:13 AM
사랑처돌이로 돌아오세요!!(이유없음
April 3, 2025 at 8:19 AM
미쌀이랑 솔라스가 타이탄이랑 드워프한테 좟같이 군이유 궁예
1 도와달라고했는데 안도와줌
2 드워프들이 먼저 엘프들 노예로 부림
3 이유없음 <이거일시 너죽고나죽음
November 3, 2024 at 7:17 PM
하핰ㅋ 김수녕 지짜 바보같네~
이유없음 그냥 숨숴는거임 ㅠ
October 18, 2024 at 3:29 PM
하게된건 별 이유없음 그냥 할일전에 트위터 너무 봐서.. 지금은 그게 인스타-유튜브로 대체되긴했는데 얘네는 트위터보단 빨리끔
July 9, 2025 at 6:37 AM
막... 책을 엄청 읽은 게 아니라서 말얹기도 민망스럽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물론 sf의 소재(이유없음 아니 아마 있긴하겠지만 여튼 그냥 좋음)와 소재가 주는 어떤 ~분위기~인데, 내게 과학 쪽의 지식이 있었다면 더 잘 이해하고 더 와!! 할 수 있었을 텐데 싶으면서도...

뭔가 알 수 없는 용어와 설명과 원리들에 의해 어쩌고저쩌고되었다. 하는 문장과 문단에서 아 그런 게 잇군요 아 망했군요 하는 식으로(ㅠㅠ) 납작...하게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로 간신히 독해하는 것에서도 일종의 즐거움을 느낌....
February 15, 2026 at 8:42 AM
아니라고요
제가 왜 틀렸는데요
54321 이유없음
November 26, 2024 at 6:15 AM
이런 정말 어이없는 딴지걸기는 사람들 관심자원 빼앗으려는 짓거리. 지금 하등 누가 개자식인지 사람자식인지 따질 이유없고 관심1도 줄 이유없음. 대중의 인지자원 한계가 있단걸로 해킹하려는 짓꺼리들. 반역도당이 항복거부 일시 후퇴해서 체계적으로 국가 사보타지하는 중이란 환기로 족함.
아니, 야댱 의원이 페이스북에 "한덕수, 진짜 X자식이네"라고 하니까

"12·3 내란사태 가짜뉴스 대응단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가 그 페이스북 글이 "명백한 가짜뉴스"라는 "보도자료"를 냈다고? 위원회 이름으로 "한덕수는 사람의 아들"이라고?

"뉴스"가 뭔지 모르나? "한덕수, 진짜 X자식이네"가 어떻게 "가짜뉴스"야?

www.hani.co.kr/arti/politic...
민주 문정복 “한덕수 X자식”에 국힘 “사람 아들”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X자식’이라고 비난한 데 대해 27일 국민의힘이 “한덕수는 사람의 아들”이라고 정색하며 반박에 나섰다. 12·3 내란사태 가짜뉴스 대응단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문 의원이 페
www.hani.co.kr
December 27, 2024 at 3:31 AM
N년전엔 크리스마스에 미쳐서 크리스마스 지나면 크리스마스 디데이 다시 세고 그랬는데(별 이유없음. 그냥 그 조온습이 좋음)
나이좀 먹다보니 그 설렘이 좀 많이 사그라들은 것 같음. 그래도 아직도 그 근처오면 신나.
November 27, 2024 at 12:44 AM
타브리스보고십다... ㅈㄴ이유없음
December 1, 2024 at 11:25 AM
내가 음 이제는
향수를 배포하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
그냥 지인들께 선물하는 정도만.
많은 분들이 잘 쓰고 있다고 피드백주면 참 기분좋은데 최근에 누군가가
"잘쓰고있다. 짝퉁아니냐"라고 말을 하더라? 인간이 판별할 수있는 향의 갯수는 한정되어있는데 ...
돈도 돈이지만
정말 디자인부터 컨셉 잡구..
수많은 오일들 베이스들 조합하고.
박스만들고 디자인하고
그거 만든다고 수입통관하고
에이징하고 컬러감 맞추고
하나씩 소분하고 포장하는 걸 봤으면
그런 말 못했을텐데
그래서 그런이는 잘해줄 이유없음.
October 28, 2024 at 7:52 AM
아니 나 마르티파 얘기 좀 더 먼 선조라고 생각했는데 (이유없음 아마 저의 기억력부족탓일까요)
엄마였다고
마 마르티파아아
September 3, 2025 at 5:18 AM
너무...너무 노란색이신데...............아무리생각해도 꿀벌이세요 (이유없음)
September 30, 2025 at 10:32 AM
내가 날 거의 토마토는 잘 먹는데 익은 건 못 먹는 살암인 걸 떠올림. (이유없음.)
October 25, 2025 at 6:47 AM
조따 뜬금없는데 우화 뉴짤이 보고싶다. 숭어님은 발부르가 맡겨야하니까 조따 다른 트친분들에게 우화 짤 커미션 넣어야지 (이유없음)(자기캐임)
March 20, 2025 at 12:55 PM
파면윤씨 기간동안 갤럽 여론조사에 정부 긍정표현에 이유없음. 무응답이 1위임. 무효표는 그런 거랑 비슷한 것임.
June 2, 2025 at 3:36 AM
실망이네여 (이유없음)
October 8, 2024 at 1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