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발견
봉천동 화재, 유서 남긴 60대 방화 용의자 사망…6명 부상 #봉천동화재 #서울관악구 #방화추정 #유서발견 #화재사망사건 #아파트화재
봉천동 화재, 유서 남긴 60대 방화 용의자 사망…6명 부상 #봉천동화재 #서울관악구 #방화추정 #유서발견 #화재사망사건 #아파트화재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경찰은 현장에서 불에 타 숨진 60대 남성 A씨를 유력한 방화 용의자로 특정하고 수사에 나섰다. 지난 21일 오전 8시 17분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시간 4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화재는 아파트 4층에서 발생했으며, 남성 1명이 복도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외에도 70~80대 여성 2명이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추락했고, 연기를 마신 주민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출처: 픽사베이 경찰은 화재 발생 직전인 오전 8시 4분, 인근 빌라에서 남성이 화염 방사기로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는 신고를 접수했고, 이후 화재 현장 주차장에서 해당 남성의 오토바이와 기름통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지문과 A씨의 신원이 일치하면서 경찰은 그를 방화 용의자로 판단했다. A씨의 자택에서는 "어머니 병원비로 쓰라"며 5만 원이 동봉된 유서가 발견됐고, 유서에는 딸을 향한 당부가 담겨 있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방화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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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2, 2025 at 3: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