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 대리님도 걔 수작질 다 안다더라.
근데 문제는 대리님 7년 만난 남자 친구 있음. 그 남자 친구 자주 회사 앞으로 데리러 오는데, 김 사원 그거 보면서도 비위 좋게 웃으면서 유 대리한테 웃으면서 인사하고 지나감.
고등학생 원생 윈 × 대학생 학원 조교 칼
고등학생 원생 윈 × 대학생 학원 조교 칼
고등학생 원생 윈 × 대학생 학원 조교 칼
삶이 힘들 때 사람은 우선순위가 낮은 것부터 포기하기 마련인데, 너한테는 내가 그런 존재였구나.
그래.
놓아 줄게.
삶이 힘들 때 사람은 우선순위가 낮은 것부터 포기하기 마련인데, 너한테는 내가 그런 존재였구나.
그래.
놓아 줄게.
삶이 힘들 때 사람은 우선순위가 낮은 것부터 포기하기 마련인데, 너한테는 내가 그런 존재였구나.
그래.
놓아 줄게.
근데 전 부인이 낳고 도망간 애.
막상 전 부인 원망은 안 할 것 같지.
그냥 그 애 보면 그 언니 생각나긴 하는데
그래도 살 만할 것 같아.
오히려 그 언니가 생각나서 살 만한가.
그건 잘 모르겠어.
"엉니야."
"엉?"
"나 여자 좋아함."
"??? 어?"
"레즈라구. 레즈비언."
"그래? 어……, 그랬구나"
그거 듣고 지믽이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놀라지 않은 척 대꾸했는데,
"언니 기분 나쁠 수도 있는데,"
"어? 아니야. 내가 왜?"
"나 언니 좋아했었어."
"뭐????"
언니 마음도 모르고 폭탄 하나 더 터뜨리는 걔.
"엉니야."
"엉?"
"나 여자 좋아함."
"??? 어?"
"레즈라구. 레즈비언."
"그래? 어……, 그랬구나"
그거 듣고 지믽이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놀라지 않은 척 대꾸했는데,
"언니 기분 나쁠 수도 있는데,"
"어? 아니야. 내가 왜?"
"나 언니 좋아했었어."
"뭐????"
언니 마음도 모르고 폭탄 하나 더 터뜨리는 걔.
"엉니야."
"엉?"
"나 여자 좋아함."
"??? 어?"
"레즈라구. 레즈비언."
"그래? 어……, 그랬구나"
그거 듣고 지믽이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놀라지 않은 척 대꾸했는데,
"언니 기분 나쁠 수도 있는데,"
"어? 아니야. 내가 왜?"
"나 언니 좋아했었어."
"뭐????"
언니 마음도 모르고 폭탄 하나 더 터뜨리는 걔.
왕국의 유일한 왕위 계승자 윉텨와 제국 황제의 사생아로 태어난 캃이나
원래 날 때부터 가진 게 많은 사람과 잃을 게 없는 사람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음.
왕국의 유일한 왕위 계승자 윉텨와 제국 황제의 사생아로 태어난 캃이나
원래 날 때부터 가진 게 많은 사람과 잃을 게 없는 사람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음.
왕국의 유일한 왕위 계승자 윉텨와 제국 황제의 사생아로 태어난 캃이나
원래 날 때부터 가진 게 많은 사람과 잃을 게 없는 사람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음.
"언니가 그랬잖아요. 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그게 나까지 쥐었다 폈다 하라고 한 건 아니죠."
"왜 저는 안 되는데요?"
"내가 아가씨를 안 좋아하니까. 나한테 아가씨는 그냥 아가씨니까."
"그냥……, 저 좀만 좋아해 주면 안 돼요?"
"언니가 그랬잖아요. 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그게 나까지 쥐었다 폈다 하라고 한 건 아니죠."
"왜 저는 안 되는데요?"
"내가 아가씨를 안 좋아하니까. 나한테 아가씨는 그냥 아가씨니까."
"그냥……, 저 좀만 좋아해 주면 안 돼요?"
"언니가 그랬잖아요. 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그게 나까지 쥐었다 폈다 하라고 한 건 아니죠."
"왜 저는 안 되는데요?"
"내가 아가씨를 안 좋아하니까. 나한테 아가씨는 그냥 아가씨니까."
"그냥……, 저 좀만 좋아해 주면 안 돼요?"
"언니, 언니가 보기엔 제혃이 어떤 것 같아?
"어? 걔……. 어……. 괜찮지."
꼭 내가 좋게 생각하는 사람만 골라 물어보고,
"나 어제부터 제혃이랑 만나기로 했어."
"아……."
"언니가 괜찮다고 해서 만나 보려고!"
어느새 그 사람을 만나고 있었다.
도베르만 × 치즈냥이 캠레
근데 그 친한 언니랑 이미 첫사랑, 첫 여친, 첫키스 삼관왕 달성한 사이라면? 헤어진 지 무려 10년 채워 가는 사이라면?
그거 빼고 다 해 본 사이에서 그것까지 해 본 사이로 진화한 이야기.
근데 그 친한 언니랑 이미 첫사랑, 첫 여친, 첫키스 삼관왕 달성한 사이라면? 헤어진 지 무려 10년 채워 가는 사이라면?
그거 빼고 다 해 본 사이에서 그것까지 해 본 사이로 진화한 이야기.
근데 그 친한 언니랑 이미 첫사랑, 첫 여친, 첫키스 삼관왕 달성한 사이라면? 헤어진 지 무려 10년 채워 가는 사이라면?
그거 빼고 다 해 본 사이에서 그것까지 해 본 사이로 진화한 이야기.
"……. 저는 전하와 혼인하고자 났는걸요."
"비께서 저와 혼인하고자 났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나는 그대가 아닌 그대의 오라비와 혼인하려 났으니 그게 맞는 말이겠지.
"비께서 저보다 연령이 높으신걸요."
"……. 예?"
"제가 비와 혼인하고자 났다 해야 맞지 않겠습니까."
"……. 저는 전하와 혼인하고자 났는걸요."
"비께서 저와 혼인하고자 났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나는 그대가 아닌 그대의 오라비와 혼인하려 났으니 그게 맞는 말이겠지.
"비께서 저보다 연령이 높으신걸요."
"……. 예?"
"제가 비와 혼인하고자 났다 해야 맞지 않겠습니까."
"……. 저는 전하와 혼인하고자 났는걸요."
"비께서 저와 혼인하고자 났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나는 그대가 아닌 그대의 오라비와 혼인하려 났으니 그게 맞는 말이겠지.
"비께서 저보다 연령이 높으신걸요."
"……. 예?"
"제가 비와 혼인하고자 났다 해야 맞지 않겠습니까."
정략 결혼 했는데 이상하게 말랑말랑한 부부.
"오늘도 퇴근이 좀 늦을 것 같아요."
"많이 늦어요? 데리러 갈까요?"
"지믽 씨도 피곤할 텐데 아니에요."
"그래도 일 힘들 텐데 데리러 오는 사람 있으면 힘 안 날까요?"
"네?"
"제가 데리러 가면 힘 안 나요?"
"……. 나죠, 당연히."
정략 결혼 했는데 이상하게 말랑말랑한 부부.
"오늘도 퇴근이 좀 늦을 것 같아요."
"많이 늦어요? 데리러 갈까요?"
"지믽 씨도 피곤할 텐데 아니에요."
"그래도 일 힘들 텐데 데리러 오는 사람 있으면 힘 안 날까요?"
"네?"
"제가 데리러 가면 힘 안 나요?"
"……. 나죠, 당연히."
정략 결혼 했는데 이상하게 말랑말랑한 부부.
"오늘도 퇴근이 좀 늦을 것 같아요."
"많이 늦어요? 데리러 갈까요?"
"지믽 씨도 피곤할 텐데 아니에요."
"그래도 일 힘들 텐데 데리러 오는 사람 있으면 힘 안 날까요?"
"네?"
"제가 데리러 가면 힘 안 나요?"
"……. 나죠, 당연히."
늑대 수인 믽정이는 밀렵으로 부모를 다 잃었고, 몸이 안 좋은 지믽이는 요양을 위해 시골 마을로 이사 옴.
혼자가 된 믽정이를 산책길에 발견한 지믽이,
당연히 경계부터 함.
웬 여자애가 옷 하나 걸치지 않고 산골에 있으니까.
늑대 수인 믽정이는 밀렵으로 부모를 다 잃었고, 몸이 안 좋은 지믽이는 요양을 위해 시골 마을로 이사 옴.
혼자가 된 믽정이를 산책길에 발견한 지믽이,
당연히 경계부터 함.
웬 여자애가 옷 하나 걸치지 않고 산골에 있으니까.
늑대 수인 믽정이는 밀렵으로 부모를 다 잃었고, 몸이 안 좋은 지믽이는 요양을 위해 시골 마을로 이사 옴.
혼자가 된 믽정이를 산책길에 발견한 지믽이,
당연히 경계부터 함.
웬 여자애가 옷 하나 걸치지 않고 산골에 있으니까.
이런 이야기 보고 싶음.
알오물인데 알파, 베타, 오메가인 게 지극히 개인적인 개인 정보라 생판 남들은 누가 뭔지 알 수 없는 세계관. 다들 그리 신경도 안 쓰고.
근데 지금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공주랑 군주제 반대파 수장인 총리가 속도 위반했다잖아. 둘의 결합 자체가 쇼킹하긴 한데, 아니 그래서 누가 임신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