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요즘은 공포겜 보면서 도파민 채우니까 굳이 웹툰 안 봄...
February 18, 2026 at 6:11 AM
옛날에는 잔인하고 참신한 고어물 웹툰 같은 거 많이 봤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 없어서 아쉽긴함
레진인가 어디에서 가면 쓴 애들 나와가지고 사람 죽이는 방식 얘기하는 웹툰 있었는데
February 18, 2026 at 6:08 AM
연휴가 무슨 영화 보고 웹툰 읽고 영화 보고 웹툰 읽고 이러다가 지나감
February 18, 2026 at 5:50 AM
나 너무 슬퍼서 개따끈 이불에 누워서 웹툰 보잖아!!!
February 18, 2026 at 3:59 AM
어제 웹툰 너무 재미있어서 읽다가 5시에 잠......................빌어먹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더 읽고 싶어...아우.... 소설 읽을까...진심 이런 생각까지 하다니...스토리연출이 너무 내취향이야ㅠㅠ
February 18, 2026 at 2:03 AM
지금 웹툰, 웹소설 외에 보고 있는 연재작이 프리렌, 스파패, 스킵과 로퍼 뿐인데.. 제발 도리벤 같은 개똥 결말은 안돼...
February 17, 2026 at 8:14 PM
음~ 여성서사인가 좀 애매하긴한데..(그냥 학생 성장물에 가까움?)
그녀와 32분의 1
좋아했어욤 외엔 와난 작가님 작품은 다 좋아했음~
February 17, 2026 at 7:29 PM
그냥 좀... 다들 없다고 말하기 전에 좋아하는 여성서사 작가님 샤라웃하고 321하강합시다.
(네 사실 저도 식견이 짧아서 추천받고 싶었어요.)
저는 국산 웹툰 중에선 최근 재밌게 보고 있는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 뮤지션 외치고 하강합니다.
February 17, 2026 at 7:24 PM
이건 진짜 아픈 손가락인데, 좋아하는(어느정도냐면, 이 웹툰 피규어랑 스티커, 키링까지 다 샀어요.)웹툰이 있었는데 초기에는 여성 캐릭터들이 주체적이고 개인만의 서사가 있었는데 최근 회차에서 평가가 떨어지니 갑자기 섹스어필이 늘어나더니 성희롱 같은 대사도 끼워넣고, 주인공의 서사도 초기엔 굉장히 반-클리셰적이었는데 기존의 보수적인 히어로-히로인 서사가 되더라고요. 초기의 그 분위기는 없는걸까 싶어서 너무 슬펐어요...
와중에 댓글창에선 작가가 여자라(아닙니다.) 용두사미다 이러고 있고.
February 17, 2026 at 7:12 PM
웹툰 안 보시는 분들 그거 앎? 베르나르베르베르의 개미가 카카오웹툰에서 웹툰화 중이라는 거...
February 17, 2026 at 7:03 PM
국내 웹툰 중에서는 그 뭐더라 미국 소설 원작이고 소방관 주인공인...
...암튼 있었고...
<롱타임 레드몰>
<더티 하이>
에 또...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런 거 좋았네요
February 17, 2026 at 5:29 PM
웹툰 추천좀
February 17, 2026 at 3:20 PM
마루는 강쥐 패러디
#캐슬바니아 #Castlevania
February 17, 2026 at 3:10 PM
최근에 고냐니 상태가 안 좋아져서 항생제 다시 먹는데... 설에 사람 느니까 또 토하길래 스트레스 받지말라구 암것두 안하고 고양이 옆에서 웹툰 정주행하기 하고 지냈는데, 그러니까 고냐니가 막판엔 내 옆에 찰딱붙어있어서 나오기어려웟다
February 17, 2026 at 2:20 PM
아아아 변호됨 읽을까 말까 이건 웹툰 안 나오나
February 17, 2026 at 1:44 PM
터닝 웹툰 언제 돌아오나...
February 17, 2026 at 1:12 PM
던그화 웹툰 나온대서 호기심생김ㅁ
February 17, 2026 at 12:36 PM
네?? 던그화가 웹툰...?
February 17, 2026 at 12:09 PM
던그화 웹툰 리디에 올해 하반기 런칭 예정이래요
우아!
February 17, 2026 at 11:47 AM
아쉬운 점은 세계관 특징 때문에 인외를 제외하면 젊은 외모의 캐릭터들 뿐이라는 게... 체형도 비슷비슷 늘씬.
과거회상같이 드물게 중노년 나올 때 빼고 노인 캐릭터들도 전성기 외모로 등장함.
웹툰 몰입이 되지 않으면 캐릭터 이름 기억하는 것도 어려울 듯.
February 17, 2026 at 11:45 AM
(단일민족부터가 환상인건 둘째치고)
관대하긴, 양친 두 분 다 한국인인데 나는 그저 한식 못 먹고 쌍꺼풀이 짙다는 이유로 학창시절 내내 교사들한테 '넌 한국인 아닌가봐' '쪽빠리/짱깨냐?' '너 쌍꺼풀을 보니 네 조상 중에 몽골군에게 범해진 여자가 있나보네'같은 소리를 듣고 자랐는데.
거기다 만화는 전부 일본의 것이란 인식 탓에 웹툰 쪽을 지망한다했더니 매국노 취급하는 선생들도 많았음.
내가 민족주의니 자국우선주의니 애국이니 소리 들으면 치를 떠는 이유. 자국민조차도 내부총질해서 넌 진짜 한국인이 아니야 이러는 주제에.
February 17, 2026 at 11:07 AM
개인적으로 일본 에세이 웹툰 으로 남자두명의 동거이야기 본거 좋았는데 제목을 까먹었어 orz
February 17, 2026 at 10:59 AM
뭔가 유명한 웹툰하면 < 이런것들이 있고 ..

자체펀딩으로 나온 웹툰/앤솔로지 > 도 사실 찾아보면 아예 없지는 않지만..

뭐랄까 접근성이나 가시화가 적다 ........... 는건.... 너무 배부른 이야기인가 ? 싶어짐.. (자신의 시야가 좁은것도 한몫하다)
February 17, 2026 at 10: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