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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직장부A2, 현역부를 상대로 극적 승리 '전원 다음라운드 진출' #미스트롯 #미스트롯4 #직장부A2조 #이지나 #이진화 #김유리 #원하연 #7080트롯 #사랑은연필로쓰세요 #전영록 #본선1차 #본선2차 #장르별팀배틀 #톱스타뉴스 #조양경기자
전쟁은 계속 되는 미스트롯4 장르별 팀미션에서 직장부A2조가 현역부를 상대로 승리해 전원 본선 2차전에 진출했다.  지난 8일 대한민국 트롯 오디션의 성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본선 1차 장르별 팀미션 마스터로 장윤정, 붐, 이경규, 장민호, 김희재, 박지현, 손빈아 등이 나왔고, 미스트롯ㆍ미스터트롯 역대 眞 정서주, 안성훈, 김용빈까지 TV조선이 낳은 트롯 절대 강자들이 모두 마스터석에 앉았다. 미스트롯4 직장부A2, 현역부를 상대로 극적 승리.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2026년 1월 브랜드 평판 1위, 누적 조회수 3,760만에 빛나는 미스트롯 시즌4 본선1차 장르별 팀배틀이 시작됐고, 직장부A2조가 현역부B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소식을 들은 마스터들은 "직장부가 현역부를 골랐어?", "현역부 B조 너무 쎈데?"라며 걱정의 소리가 가득했다.  MC김성주는 "직장부A2조는 유방암 극복중인 이지나, 미술학원 원장 이진화, 비서 출신의 김유리, 택견 소녀 원하연 이렇게 네명의 직장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라며 트롯 본업을 꿈꾸는 직장부A2조를 소개했다.  두 팀이 맞붙을 장르로 '7080 트롯'이 공개되면서 김성주는 "직장부A2조도 자신감이 있으니까 현역부B조를 선택하지 않았겠습니까?"라며 도전 정신이 대단한 직장부A2조는 전영록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를 선곡해 그때 그 시절, 복고로 돌아가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게 바로 팀전이다 직장부A2.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4인 4색의 무대로 각자의 색을 가지고 환상적인 화음과 가창력을 선보였고, 1절이 끝나자 '디스코 클럽'을 개장한듯 써니의 한장면 처럼 신나는 디스코 댄스를 추며 흥을 끌어 올리며 2절에 진입해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주자 마스터석에서는 "현역부 뽑을만 했네!"라며 실력을 인정했다.    근거있는 자신감 넘치는 직장부A2조의 무대를 본 마스터 김희재는 "직장부A2 무대를 말씀 드리자면 무대를 보고 '아! 이게 팀전이구나'라는걸 그대로 느낀 무대였습니다. 어느 한 분도 매력적이지 않은 분이 없었고, 화음이며 안무며 각자가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 열정! 네 분 모두가 빛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지 않았나. 네 명이 다함께 빛나는 이게 바로 팀전이다!라는걸 보여준 무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붐은 "우리 셋(붐, 김용빈, 안성훈)이 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달해 주고 싶어서...왜냐면 단독으로 노래 불렀을때 있잖아요. '이 정도로 유기농 웰빙 보컬이 나올 수 있냐' 내 마음이 치유되는! 그래서 너무 고맙다는 얘기 전하고 싶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열창하는 직장부A2.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이번엔 국민 대표단이 아닌 마스터들의 선택이 먼저 공개됐고, 16명의 마스터들의 선택이 8:8 동점으로 갈리자 국민 대표단의 투표가 중요하게 됐고, 200명의 국민 대표단은 직장부A2조의 손을 들어주며 9:8로 직장부A2조가 승리해 전원 다음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또한, 대한민국 트로트 여제를 꿈꾸는 자들의 전쟁은 계속 되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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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6 at 3:21 PM
미스트롯4 이지나, 항암하면서 절실한 투혼으로 만든 아름다운 승리 #미스트롯 #미스트롯4 #직장부A2조 #이지나 #이진화 #김유리 #원하연 #7080트롯 #사랑은연필로쓰세요 #전영록 #본선1차 #본선2차 #장르별팀배틀 #톱스타뉴스 #조양경기자
전쟁은 계속 되는 미스트롯4 장르별 팀미션에서 직장부A2조 이지나가 힘든 항암도 이겨내고 현역부B조도 이기면서 다음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 8일 대한민국 트롯 오디션의 성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본선 1차 장르별 팀미션 마스터로 장윤정, 붐, 이경규, 장민호, 김희재, 박지현, 손빈아 등이 나왔고, 미스트롯ㆍ미스터트롯 역대 眞 정서주, 안성훈, 김용빈까지 TV조선이 낳은 트롯 절대 강자들이 모두 마스터석에 앉았다. 미스트롯4 이지나, 항암하면서 절실한 투혼으로 만든 아름다운 승리.​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2026년 1월 브랜드 평판 1위, 누적 조회수 3,760만에 빛나는 미스트롯 시즌4 본선1차 장르별 팀배틀이 시작됐고, 직장부A2조가 현역부B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소식을 들은 마스터들은 "직장부가 현역부를 골랐어?", "현역부 B조 너무 쎈데?"라며 걱정의 소리가 가득했다.  MC김성주가 직장부A2조 중 유방암 극복중인 이지나를 소개하자 마스터 김연자는 "아, 이 아가씨가 그 아가씨구나"라고 알아봤고, 진성도 "지금 항암 치료 시작했으면 멍할텐데..."라며 걱정했고, 김희재도 "엄청 힘들다고 하던데 항암..."이라며 이지나의 건강을 염려했다. 항암 치료 중 삭발한 이지나.​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본선 1차 준비와 항암 치료를 병행한 이지나에 대해 직장부A2조는 "관객 여러분! 우리 지나가 가발 첫 개시하는 날이에요! 우리 지나 너무 예쁘죠?"라고 이야기 하자 관객석에서는 "네! 예뻐요"라는 함성이 터져나왔고, 이지나는 "제가 사실...항암을 처음 해봐서요, 체력 하나는 자신 있었는데 힘들긴 힘들더라고요. 몸도 조금 힘들고 머리카락도 한움큼 빠지는걸 제 눈으로 보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었는데요. 가발 예쁜가요? 티 안나나요?"라며 처음 겪는 변화에 몸도 마음도 무너졌던 시간을 밝고 씩씩하고 덤덤하게 이야기 했다.  이어 VCR로 이지나는 "항암 주사 맞고 3일-5일까지는 진짜 힘들었고요. 2주 지나니까 머리카락이 숭덩숭덩 그냥 빠집니다"라며 머리를 쓸어내리자 머리카락이 한 움큼 빠졌고, 속상하지만 잘 이겨내는 이지나와 함께 팀을 이룬 팀원들은 다같이 미용실로 출동해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며 삭발을 하는데 낯선 모습에 마음이 무너진 이지나는 "안 울려고 했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자꾸만 마음이 무너지던 이지나는 "혼자 왔었으면 진짜 못 버텼겠다. 고마워"라며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자 원하연은 "저희 언니 생각보다 강하죠? 강한 여자야"라며 힘이 되어줬고, 이지나는 "삭발했으니 우리 이겨야지! 독기품고 이겨야지!"라며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무대에 섰다.  환상적인 팀워크 직장부A2조.​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이지나는 맑고 청아한 환상적인 목소리로 순수함 가득한 무대를 연필로 써내려가듯 한글자 한글자 써 내려갔고, 팀원들과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자 마스터석에서는 "와! 환상이다 환상!"이라며 감탄해 이 무대가 끝나자 마스터 붐은 "우리 셋(붐, 김용빈, 안성훈)이 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달해 주고 싶어서...왜냐면 단독으로 노래 불렀을때 있잖아요. '이 정도로 유기농 웰빙 보컬이 나올 수 있냐' 내 마음이 치유되는! 그래서 너무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엔 국민 대표단이 아닌 마스터들의 선택이 먼저 공개되면서 16명의 마스터들의 선택이 8:8 동점에 200명의 국민 대표단의 표를 받아 9:8로 직장부A2조가 승리해 전원 다음라운드로 진출하며 이지나는 "우선 우리 팀 너무너무 감사하고, 초반에 항암한다고 연습 많이 왔왔었는데 그래도 "잘한다, 잘한다" 옆에서 응원해 준 팀원들이 없었으면 올라가지 못했을거 같아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대한민국 트로트 여제를 꿈꾸는 자들의 전쟁은 계속 되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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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6 at 3: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