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음
솔음: 제가 좋다고 말해주십쇼.
재관: (머뭇)...포도 요원이 좋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1:12 AM
솔음: 제가 좋다고 말해주십쇼.
자헌: ? 제가 좋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1:12 AM
사헌 기강잡는 솔음
February 9, 2026 at 12:03 PM
복선 솔음 소름…
February 9, 2026 at 10:22 AM
🦎: 솔음 군은 성년이 되면 독립할 생각입니까?
🦌: 언제까지고 신세질 수 없잖아요.
🦎: ...그렇습니까.

왠지 시무룩해보이는 무뚝뚝한 표정이 신경쓰이는 김솔음...
February 8, 2026 at 2:00 PM
솔음 벌써 오염당했나? 이미 오염지분이 많은 캐라....
February 8, 2026 at 9:13 AM
星,你是솔음嬷嬷
February 7, 2026 at 4:18 PM
솔음是奶奶
February 7, 2026 at 10:57 AM
솔음 씨와 솔잎 씨… 솔잎 본인은 깊은 생각에 빠진 거라고, 골몰하고 있지만 솔음이 보기에는 패닉이라서 어깨 잡고 이름을 부르는 게 보고 싶다는 거예요…
난 솔음이가 솔잎을 이해하는 지점이 요원이라 하더라도 어느정도는 백주사 직원같기도 해서 (그렇다고 타인을 사지로 밀어넣는 짓은 하지 않음. 직원이란 의미는 개인주의를 뜻하기도 함.) 이성을 잃지 않은 자라고 판단해서가 아닐까 추측중… 하지만 그가 보기에는 비겁하다고 느낄수도 😵‍💫
#N0replays
February 4, 2026 at 6:53 PM
젤라또 솔음🍦
February 3, 2026 at 3:30 PM
솔음: (무서워…! 무서워!!! ㅠㅠㅠㅠ)
최: (계획대로 풀리지 않음)
야 잠깐만 최가야 팔 한쨕 어디다 팔아먹었냐 시방 산군 밥주고 왔냐 니?
February 3, 2026 at 12:40 PM
자헌이랑 솔음 옷 뭐 살 거예요?
February 3, 2026 at 11:59 AM
솔음… 빗물 메아리일지도 몰라
February 3, 2026 at 3:36 AM
그래도 뭔가 이렇게 보니 좋기도 하고, 복복복 쯤 못해줄 것도 아닌데 왜 왔냐고 물으니

🦎솔음 씨에게 남은 할부금을 회수하러 왔습니다.

같은 일수꾼스런 대답을 해서 오랜만이 김솔음 뒷목을 잡게 하는 이자헌. 이 도마뱀이 진짜.. 그야 물론 빚은 내가 졌지만은!(💢) 하고 괘씸한 마음, 어휴 저 양반이 저랬었지 하는 마음 들고.. 그러다 불퉁하게

🐈‍⬛저 동생이 요식업 합니다. 털 있는 동물이랑 같이 못있는데요.

하고 새침하게 말했더니 그렇군요. 한마디에 털 안빠지는 기적의 고양이가 되어버리는 그 도마뱀.
February 1, 2026 at 1:52 PM
잫솔) 괴없세로 돌아간 솔음이 앞에 하얀 고양이로 나타난 이게롱씨. 여기는 괴담이 없는 곳인데 어떻게 왔냐고 물으면

🦎? 저는 괴담이 아닙니다.

라면서 본인은 외계인이라 그런 이면과는 다르다고 설명하고 해도 도마뱀으로 올거 같은데 어쩌다 고양이냐고 하면 솔음 씨가 선호하는 종이면서 현 지역에서 실내, 실외 어느 장소에 있어도 위화감이 없을 종이라서 고양이라고 설명하는 이게롱씨. 이자헌이랑은 고맙기도 하고 수상하기도 하고 열받기도 하고 애틋하기도 하고 하여튼 복잡한 마음인데,
February 1, 2026 at 1:52 PM
#괴담출근

솔음 님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어요.
January 29, 2026 at 12:36 PM
음~ 이성해에게 지나치게 개인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B조 조장 보고 싶다. 중간에 미묘한 스파크 튀기고 중간에 낀 김솔음이 고생함 (솔음: 살려줘)
January 26, 2026 at 3:09 PM
어느 겨울 최 씨 집에 널브러져 야식 배달 기다리는데 솔음이 한 캔씩 마시자고 편의점에서 개 큰 740ml 캔 맥주 3개 사옴

롱 패딩 양쪽 주머니에서 맥주 꺼내는 거 보고 하나 어디 갔냐고 물었더니 빳빳한 고개를 하던 솔음 뿌듯한 표정으로 모자에서 짠 하고 하나 더 꺼냄

진기명기쑈

최 요원이랑 안주 사러 편의점 간다?
그럼 솔음이 봉투 필요 없다면서 자꾸 최 요원 모자에 안주 넣어감 유사 캥거루임 뒤돌면 솔음이 모자에도 캔 맥주 두어 개 들어있음
January 26, 2026 at 9:31 AM
집에 엎드려있으면 최요원 태고의 달인됨. 비트 타는 게 킹 받는데 애인이라 어쩔 수 없다.

백주사 시절 노루라는 이름이 사실 선배들이 사슴보다 더 쎄보인다고 붙여줬다는 걸 알게 된 최 요원. 순록도 아니고? 하다가 뭔가 깨달은 듯 '아니지 너는 노루가 맞아' 하고 수긍함

왜냐고 물으니 '솔음이 엉덩이 하얗잖아.' 하고 명쾌하게 웃음.

솔음 극대노해서 비명 질렀다
미친 아저씨야
January 26, 2026 at 8:51 AM
옛날에는 황금색 마티즈가 보이면 황마! 하고 상대 때리는 놀이가 존재했다고 합니다. 최 요원 대충 그 세대 쯤이겠지.
근데 이제 솔음이랑 장 보러 가서 노루 궁뎅이 버섯 찾으면 노루! 하고 응딩이 챱 때리고 뛰어감. 처음엔 무슨 짓입니까! 하고 정중하게 화내던 솔음 나중 가선 미친놈 이런다.

솔직히 최 요원 충분히 솔음이 궁디팡팡하고 튈 인물이다. 툭하면 자꾸 엉덩이 팡 하고 그래서 이유를 생각해볼랬는데 …기준이 없음. 기특할 때도 툭툭 화이팅하라고 팡팡
January 26, 2026 at 8:51 AM
뇨타 is maybe... man->woman change🤔
ex)솔음(👦)->솔음(👧)
January 21, 2026 at 4:56 AM
호솔보고싶다...호솔...서성서성....유원솔음...서성..서성...
이사>솔음<상담사
보고싶다
아니면 여우와 고양이 보고싶다....
와 맛있다...
나만 먹는조합아니지...?
나 여우 캐해 덜돼서 말투 어렵단말이야....드러눕기
January 20, 2026 at 10:40 AM
솔음:내가 엘리베이터에 탄 이후로 그는 줄곧 손을 긴급 구조 버튼에 올려놓았다
January 20, 2026 at 2:40 AM
박뭉대 처음 봤을땐 어케...문대...싶었는데 계속보니 이름이 화제성있는것도 아이돌 달란트다(?) 싶어지고.....

근데 저 괴출은 안봤는데 김솔음씨 이름 계속 인터넷에서 보니 처음엔 어케 이름이 소름..했는데 이제 나름 솔음 예쁜거같기도하고....(?
January 19, 2026 at 5:11 AM
100사헌의 솔음's 유니버스
싸패룸메검은고양이보안팀재관국요원
이모든게솔음킴
January 18, 2026 at 6: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