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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ongba0506.bsky.social
명란바게트.
J3.아기가나디.
사허니.아기염소.
최요원씨.김묻었어요.아니 진짜 김묻었다고요.
솔음아 그냥 여기살자.
호유원 이 여우자식...

투비 https://tobe.aladin.co.kr/t/Myeongba0506
메일 maybe2929@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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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한정커미션 OPEN⚠️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myeongba0506.tistory.co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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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벽에 걸어두면 모두가 무릎 꿇을 거 같아요..... 주이ㄴ님 사과 좋아하세요?
노루 주임님
February 19, 2026 at 2:26 AM
노루 주임님
February 19, 2026 at 2:18 AM
분리불안
February 18, 2026 at 1:26 PM
막내 쓰담쓰담
February 18, 2026 at 9:08 AM
ㅎㅎ재밌다 ㅎㅎ
February 18, 2026 at 6:07 AM
오버핏이 어울릴려면 슬렌더여야겠지 아무래도
February 18, 2026 at 5:38 AM
솔녀 낙서
February 17, 2026 at 6:58 PM
Reposted by 🌅명바
아기 두쫀쿠도 먹어봤구나 네 볼따구가 두쫀쿠보다 더 쫀득하단다
떡국먹는날
February 17, 2026 at 5:41 AM
Reposted by 🌅명바
넘나 사랑스러운 평가인데
우리 떡국 그정도는 아니야
하지만 많이 먹으렴 스무그릇 머겅
떡국먹는날
February 17, 2026 at 5:41 AM
떡국먹는날
February 17, 2026 at 5:31 AM
버드나무 한쌍
February 17, 2026 at 5:31 AM
Reposted by 🌅명바
진짜 데인져러스섹시엘리트 프로파일러 김 경감님...손목 가리려고 파스 붙인건 마음아프지만 넓은 어깨와 호리호리한 허리라인이 잘 빠진 수트핏이랑 무심한듯 예쁘게 치켜올라간 눈꼬리랑 크고 마른 손의 라인이 진짜 너무 예뻐요 솔냥이 본인은 원체 자존감이 낮은 편이었어서 자기가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 잘 모르는거 같던데 최경사의 눈에 비칠 솔음이의 묘사까지 덩달아 너무 궁금해지는 최고의 연성 감사합니다 미인에 눈이 개안하고 있어요ㅠㅠb
섹시고양이프로파일러
February 16, 2026 at 2:27 PM
내가 봤을땐 부하 교육 잘하라하고 몇마디 더 했을것같긴하다말이지
February 16, 2026 at 2:16 PM
섹시고양이프로파일러
February 16, 2026 at 2:16 PM
Reposted by 🌅명바
동글 포도 보다가 노루 보니까 진짜 무릎 갈린다.....
February 16, 2026 at 2:11 PM
또 트위터에서 뭔 개짓거리한다고 안되냐
February 16, 2026 at 1:37 PM
Reposted by 🌅명바
첫사랑이라는거… 달콤하고 쌉쌀한 레몬사탕같다는 말 다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최 경사님 얼굴 보니까 첫사랑이 뭔지 알 것 같아요… 솔음이 시점으로 본 최 경사 진짜 폭룡적이다,,
February 15, 2026 at 6:29 AM
Reposted by 🌅명바
솔음 도령…. 고을의 아갓시들 마음을 훔친죄로 최 사또 앞에 끌려갔다가 최 사또의 마음마저 훔쳐서 사또 정실이 되어 알콩달콩 살았을 전생이 있을 상임ㅠ 단아함보다는 청아한 미인상🥹
February 16, 2026 at 7:49 AM
버드나무
February 16, 2026 at 7:27 AM
뽀삡뽀삡
February 15, 2026 at 5:07 PM
원래 남자들은 싸우면서 큰다지?
February 15, 2026 at 2:19 PM
첫사랑은 몇년이 지나도 첫사랑이구나
February 15, 2026 at 5:29 AM
Reposted by 🌅명바
[최솔/요원솔음] 너의 궤도를 돌며 39
- 괴없세 수인물 AU
- 경찰 최솔
- 초등학생부터 이어지는 최솔 연애 일대기
- 소꿉친구, 최랑솔냥

투비 : tobe.aladin.co.kr/n/573342
포타 : posty.pe/g6ihmr

#최솔 #요원솔음
[최솔/요원솔음] 너의 궤도를 돌며 - 39 : 투비컨티뉴드
39 왼팔은 피가 많이 흘렀지만 다행히 후유증이 남는 상처는 아니었다. 박민성 경장은 응급실에 먼저 와 있었는데 다행히 멀쩡했다. 바다악어 대장에게 잡힌 목에 흉한 멍이 번졌지만, 그래도 사지를 멀쩡히 움직일 수 있 ...
tobe.aladin.co.kr
February 14, 2026 at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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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솔/요원솔음] 너의 궤도를 돌며 38
- 괴없세 수인물 AU
- 경찰 최솔
- 초등학생부터 이어지는 최솔 연애 일대기
- 소꿉친구, 최랑솔냥

투비 : tobe.aladin.co.kr/n/570530
포타 : posty.pe/xmmvn3

#최솔 #요원솔음
[최솔/요원솔음] 너의 궤도를 돌며 - 38 : 투비컨티뉴드
38 인간 막걸리 판매장 사건 이후. 사무실에서 나를 보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다. 형사들 사이에서 묘한 경계가 있는 건 마찬가지지만, 최소한 내가 말을 걸었을 때 무시하는 사람은 없어졌다. 다만 사자 반장은 여전히 ...
tobe.aladin.co.kr
February 13, 2026 at 2: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