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수
진재유
성준수
February 14, 2026 at 4:56 AM
쟁냐냐 길냥이 시절 털에 껌붙어서 잘라주고 싶었던 준수 쾁쾁쾁하는 사이에 가위로 싹둑하는데 쟁냐냐 뭔갈 느끼고 눈 부릅뜨고 두리번거림

성준수 가위랑 털 등뒤로 숨기고 눈치봄
쾁쾁쾁
쫌 안쓰럽고...털도 뭉쳐있고...이래서 열심히 찾아가지고 반려동물 ㄱㄴ인 곳으로 이사가는 둔두
전날에 너 우리집 가자. 하고 이동장 들고 옴
쟁냐냐 별 말 없이 드가서 앉아가지고 무리 없이 이사 완.
February 12, 2026 at 8:14 PM
아 짜증나.... 진재유가 성준수 귀여워해..............
February 10, 2026 at 12:45 PM
저 요즘 큰일 났습니다 사람 성준수 생각할 때도 폼님네 준냥이 얼굴이 떠오릅니다 ... 진짜 큰일입니다
February 11, 2026 at 12:09 PM
아 진짜 성준수 서방님🤍🤍🤍🥵🥵🥵🥵🥵🤍🤍🤍🤍🙏🙏
February 9, 2026 at 8:04 PM
제가 지금 손님을 죽이려거든 처음 발견했을 때 죽였을겁니다.
...저, 대공.
호칭도 빠삭하게 알고 있으니 걱정은 없겠습니다. 내 이름은 성준수, 이 북부를 돌보고 있습니다. 죽이지 않을테니 내 밑에서 일하시오. 작위는 기사가 좋겠습니다. 손이 모자르니 보태주었으면 합니다.
제가요?
대신 먹여주고 재워줄테니 보수는 없습니다. 뭐... 동물을 잡아서 갖다 판다면 그것은 그쪽의 몫으로 쳐주겠소.

말이 길었다가 짧았다가.. 재유는 고개를 끄덕이고 준수는 찻잔을 비우고 일어남.
February 6, 2026 at 8:23 AM
성준수: 💢💢
January 31, 2026 at 5:36 PM
성준수 손가락 2개 넣을 때까지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재유가 하나 더 넣으라고 해서 일단 손가락 하나 더 넣긴 함. (준 : '이거 괜찮나...-_-;?')
좀 있다가 재유가 하나 더...라고 하니까 성준수 당황냥이됨.
준 : 재유 이러다 찢어져.
재 : .......니게 더 크다 아이가...
January 30, 2026 at 7:40 AM
진재유
성준수
진재유
January 29, 2026 at 12:56 PM
두쫀쿠 재유 입맛에도 잘 맞아서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준수가 초코 좋아하니까...내 취향은 아이네. 하고 성준수 다 먹으라고 줌.

준 : 재유 두쫀쿠 어때.
재 : 내 취향은 아이다. 니 다 무라.
준 : (구라 같은데 고양이)
January 30, 2026 at 8:03 AM
준수 해줘충 남친이면 어캄 근데 진재요 가부장남친이라 다 해줌 사람들 성준수 얼굴보러 인스타 왔다가 진재요한테 청혼하고 감
January 27, 2026 at 11:39 AM
연하공이 좋다 ... 성준수 너도 껴줄게 얼른 와
January 26, 2026 at 3:17 PM
뱀파이어 준이와 함께 사는 쟁이
요리하다 손 베이면 준수!! 하고 부름
가보면 니 이거 먹어라 면서 손가락 내밂
이게 무슨 된장찌개 간 보라는 것도 아니고..
성준수 어이없어 하는데 먹긴 먹음
January 26, 2026 at 8:47 AM
공군 정복 입은 성준수 보고 싶어........
January 20, 2026 at 10:12 AM
성준수 필름 끊겼을 때
재유(제정신)랑 뽀뽀했으면 좋겠다.

재유는 자기가 뽀뽀 당해놓고
다음날 아무 말도 안 함.

성 : 재유 나 물 좀.
진 : 니 술 조심해야겠디.
성 : ?
January 16, 2026 at 4:41 PM
저의 암호해독
그니까 재유가 성준수 엉덩이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 결국 해버리는
그냥 내 바람
January 16, 2026 at 3:53 PM
성준수 힘든 일 있을때마다 단거 먹는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난 뒤에는 진재유 이불로 뜨끈하게 감싸가지고 볼따구 씹어먹는 상상만함
January 16, 2026 at 5:39 AM
성준수 안방에 쟁냥이 데리러 갓다가 이불 덮고 자고있길래 주욱 끌어댕겻는데 진재유 머리털이었음
재유 놀라서 와이라노!! 와이라노!!
준수도 놀라서 시바꺼!! 시바꺼!!
쟁냥이 마아아 마아아(시끄럽다이놈들아)
January 14, 2026 at 8:13 AM
헤어진 날의 성준수 in 코노
진재유~ 진재유~ 니가 너~~무나 그리워서~~~
January 13, 2026 at 12:30 PM
야간 연습 하다 분위기 어색해진 날
앉아서 잠시 쉬는 시간에 재유가 준수 팔 보고 남자애라 그런가 근육 잘 붙네 함서 만져봐도 되냐고 하길래 그래. 하고 팔 내주는데 재유 막상 만지다 보니까 기분 좀 이상해짐.. 한편 성준수 만져짐 당하는 동안 재유 팔 보고 말랑해 보인다고 생각하다 얘도 기분 이상해짐
January 13, 2026 at 8:55 AM
성준수..
걍 본인이 대화 시도를 잘 않함
January 11, 2026 at 6:31 PM
너무 놀랐던 진재유ㅠ 해명하기를 포기하고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봄ㅜ 그럼 성준수.. 고민을 좀 하다가 자기가 마법사라고 실토함(재유: .....잠만 타임; 내 한번에 너무 많은 걸 들은 것 같다...
January 11, 2026 at 5:01 PM
재유야아아아아
반면 성준수: 얼굴때문에 첫날부터 시비(아님)ㅈㄴ걸림
January 11, 2026 at 6:29 PM
재유가 어쩌다 바보짓해서 빵터진 성준수..
성군 웃을 땐 피식 웃고 말거나 속으로 웃고 마는데 그때 첨으로 하하<하고 소리내서 웃어가지고.. 분명 자기는 놀림 받는 건데도 암말 못하고 있눈 진재유ㅠㅋㅋ
준수가 나중에 웃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진재유 걍 ...됐다... 하고 말았음(바보다)
January 8, 2026 at 5:12 AM
그럼 왜 인사드리러 못 간다고 해?!
멀리계시니까…?
그.. (할말잃음) 그럼 그 말을 왜 그딴 표정으로 하는데?!!
걘 원래 좀 그렇게 생겼다이가……..

최종 할말잃음
배신감에 빠진 성준수 머리 싸매고 괴로워함
January 7, 2026 at 4: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