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물리적으로도 성장했고, 예니스의 상실을 극복하는 과정이 성장이긴 해
근데 그리면서는 즐거웠지만 아픈 손가락 느낌은 아닌 거 같음
예니스는 내가 죽였으니까
일단 물리적으로도 성장했고, 예니스의 상실을 극복하는 과정이 성장이긴 해
근데 그리면서는 즐거웠지만 아픈 손가락 느낌은 아닌 거 같음
예니스는 내가 죽였으니까
원작볼래 → 애니 말고 코믹스 추천
성장물 좋아함 → DM, GX, ZEXAL
점프보단 그 형제지 등의 청소년향 좋아함 → DM, 5D's, VRAINS
학원물 좋아함 → GX
씹덕한거 → ARCV
돈처발린거(평균작화좋음, 공식일러많음) → ZEXAL, ARCV
열혈이 좋다 → GX, ZEXAL
뽕이 차야 함 → GX, 5D's, ZEXAL
딱잘알 → VRAINS
유희즈/카사장볼래 → DM+극장판들
원작볼래 → 애니 말고 코믹스 추천
성장물 좋아함 → DM, GX, ZEX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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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 좋아함 → 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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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는 이제 장르가 모험&성장물 이었다면 이쪽은 이제 어반 판타지 계열..
황찌님cm
나리는 이제 장르가 모험&성장물 이었다면 이쪽은 이제 어반 판타지 계열..
황찌님cm
나 성장물 좋아하네
......허어얼
나 성장물 좋아하네
......허어얼
성장물 좋아하는데 봐볼까?
성장물 좋아하는데 봐볼까?
시즌 2 : 그럭저럭 재밌네! 크으으 성장물 면모도 좋아
시즌 3 : 해외수출은 포기했나 근데 재밌네 전쟁물 면모도 좋아 역시 이런 대규모 군상극은 주인공 말고도 고루고루 시선가는 것도 좋고
시즌 4(읽는 중) : 웃다가 죽을 거 같음 주인공은 겜잘스라 잘 몰랐는데 게임을 못해도 저 정도까지 못하면 웃겨서 보겠구나...
시즌 2 : 그럭저럭 재밌네! 크으으 성장물 면모도 좋아
시즌 3 : 해외수출은 포기했나 근데 재밌네 전쟁물 면모도 좋아 역시 이런 대규모 군상극은 주인공 말고도 고루고루 시선가는 것도 좋고
시즌 4(읽는 중) : 웃다가 죽을 거 같음 주인공은 겜잘스라 잘 몰랐는데 게임을 못해도 저 정도까지 못하면 웃겨서 보겠구나...
적기사는 눈먼 돈을 좇지 않는다
추천드립니다
주인공 성장물😘
스토리도 잘빠지고 액션을 무진장 잘그리십니다
남주도 든든하고 좋았어오
적기사는 눈먼 돈을 좇지 않는다
추천드립니다
주인공 성장물😘
스토리도 잘빠지고 액션을 무진장 잘그리십니다
남주도 든든하고 좋았어오
세 사람의 '좋아'가 소용돌이 치는 이야기다.. 좋아한다는 마음으로는 안 되는 무언가를 배워가는 촉촉한 성장물.. 특히 마아야가 정신적, 관계적으로 성숙하게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는거같아.. 사키코 상냥해.. 치히로 강해.. 마아야 힘내..
세 사람의 '좋아'가 소용돌이 치는 이야기다.. 좋아한다는 마음으로는 안 되는 무언가를 배워가는 촉촉한 성장물.. 특히 마아야가 정신적, 관계적으로 성숙하게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는거같아.. 사키코 상냥해.. 치히로 강해.. 마아야 힘내..
여하튼 .. 그렇지만 하부p는 또 아예 디지몬을 괴이이야기 환상장르로 옮겨놓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카쿠도도 그렇죠 카쿠도는 어드벤처 시리즈를 모험물 성장물 아동만화로서의 문법을 충실히 지키면서 핵심을 잃지 않았고 하부p의 삿햄 또한 그렇습니다
삿햄의 주제의식은 인간은 고통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뭐 이런 거 같은데(내 개인적 의견)
여하튼 .. 그렇지만 하부p는 또 아예 디지몬을 괴이이야기 환상장르로 옮겨놓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카쿠도도 그렇죠 카쿠도는 어드벤처 시리즈를 모험물 성장물 아동만화로서의 문법을 충실히 지키면서 핵심을 잃지 않았고 하부p의 삿햄 또한 그렇습니다
삿햄의 주제의식은 인간은 고통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뭐 이런 거 같은데(내 개인적 의견)
v.1: 학원판타지, 성장물.
"눈을 떠보니 시야는 온통 푸른빛이었다."로 시작하는 프롤로그.
물속에서 건져진 소녀는 본인에 대한 기억이 아무것도 없다. 저를 구해준 낯선 이는 오늘이 입학식인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냐며, 병동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손을 내민다.
"나는 아라미스 에르미타야."
"나는 기억 안나는데...음...네이비?"
v.1: 학원판타지, 성장물.
"눈을 떠보니 시야는 온통 푸른빛이었다."로 시작하는 프롤로그.
물속에서 건져진 소녀는 본인에 대한 기억이 아무것도 없다. 저를 구해준 낯선 이는 오늘이 입학식인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냐며, 병동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손을 내민다.
"나는 아라미스 에르미타야."
"나는 기억 안나는데...음...네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