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포맷
‘무명전설’ 포스터 공개→인지도 서열 경쟁 예고 “전설은 무명에서 시작” #무명전설 #서열포맷 #트롯서열전쟁 #인간피라미드99인 #가면군단
‘무명전설’ 포스터 공개→인지도 서열 경쟁 예고 “전설은 무명에서 시작” #무명전설 #서열포맷 #트롯서열전쟁 #인간피라미드99인 #가면군단
층층이 쌓인 인물들 사이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며, 정상을 향한 욕망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 서열의 끝에는 과연 누가 서게 될까.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2일 MBN이 공개한 포스터에는 총 99인의 도전자들이 거대한 피라미드 형태로 배치돼 있다. 가장 아래층부터 탑층까지 촘촘히 자리한 모습은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생존 서바이벌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배치가 아닌, 서열 구조 자체를 시각화한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포스터의 중심에는 ‘서열탑’이라는 상징적 장치가 자리한다. 참가자들의 대중적 인지도를 기준으로 서열을 매겨 쌓아 올린 구조로, 각자의 위치가 명확히 드러난다. 인지도라는 기준을 전면에 내세운 설정은 기존 트롯 오디션과 확연히 다른 결을 보여주며, 경쟁의 잔혹함을 예고한다. ‘무명전설’ 포스터 공개→인지도 서열 경쟁 예고 “전설은 무명에서 시작” (사진=MBN ‘무명전설’) 이미지 전반에 흐르는 분위기도 예사롭지 않다. 높은 곳으로 갈수록 인물 수는 줄어들고, 시선과 표정에는 긴장과 경계가 교차한다. 서열이 주는 위압감과 참가자들 사이의 미묘한 기 싸움이 포스터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겼다. 여기에 흰색 의상과 가면을 착용한 도전자들의 모습이 더해지며 또 다른 궁금증을 자아낸다. 얼굴을 감춘 이들은 누구이며, 어떤 사연을 품고 무대에 오르게 될지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가면이라는 장치는 무명이라는 키워드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프로그램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인지도’에 가려져 있던 진짜 실력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며 “서열이 끊임없이 뒤바뀌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전설이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예측 불가한 구도와 극적인 반전이 이어질 것임을 암시한 셈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남진, 주현미, 조항조의 대기실 토크와 회의 장면이 담기며 심사 기준과 우승 특전에 대한 단서가 전해졌다. 이후 역대급 규모의 특전이 주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며 화제성을 키웠다. 서열이라는 냉정한 기준 위에서 시작되는 경쟁, 그리고 무명이라는 이름 아래 모인 99인의 사연이 어떤 드라마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인간 피라미드로 압축된 생존의 무대는 오는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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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7: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