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진2
미스트롯4 이소나, 깜짝 놀랄 만큼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벽한 무대 #미스트롯 #미스트롯4 #현역부A #타장르부A #이소나 #장혜리 #현역트롯가수 #정통트롯 #장르별팀배틀 #날버린남자 #마스터예심眞 #1:1데스매치 #뽕진2 #메들리팀미션
숨겨진 실력이 아직도 무궁무진한 이소나가 미스트롯 시즌4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무대를 통해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홀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미션인 '메들리 팀미션'이 공개됐다. 참가자들은 다섯 개 팀으로 나뉘어 여러 곡을 엮은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고 보는 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줬지만, 참가자들에게는 고난도 과제였다. 미스트롯4 이소나, 깜짝 놀랄 만큼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벽한 무대.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특히 이번 시즌 팀미션은 '미스·미스터 메들리 팀미션'이라는 새로운 포맷으로 진행됐고, 미스터트롯3 TOP7이 미스트롯4 참가자들과 팀을 이뤄 합동 무대를 펼치며 조합과 무대 구성에 따른 전략 싸움이 예고됐다. '메들리 팀 미션'은 1·2라운드 모두 장르 제한이 없어 더욱 확장된 트롯 무대를 선보이며 미스미스터 메들리 룰에 따라 1라운드는 팀 메들리, 2라운드는 에이스 대결로 나눠 각 라운드마다 마스터 점수 1500점과 관객 점수 500점을 합산해 총 2000점이 주어지고 두 라운드 합산 4000점 중 1위 팀만 전원 생존한다고 알렸다. 보기만 해도 압도적인 든든함을 보여준 뽕진2 팀은 지난 라운드 1:1 데스매치 眞을 차지한 윤윤서가 구성한 팀으로 6년을 기다림끝에 '이소나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매력 넘치는 실력파 6년 차 현역 가수 이소나 그리고 적우, 채윤, 김혜진이 한팀을 이뤘다. 탄탄한 가창력의 소유자 이소나.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1등을 노린 첫 곡으로 유지나의 '쓰리랑'을 준비한 '뽕진2'는 이소나의 짱짱한 보이스로 시작해 안정감을 주는 무대로 시작해 멤버들의 듀엣곡 '처녀 뱃사공', 이어 이소나는 하이디의 '진이'를 멤버들과 부르며 AR을 튼 것처럼 환상적인 고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소녀시대'를 선곡해 이소나의 끼를 대방출 할 수 있는 댄스 퍼포먼스와 노래실력까지 더욱 더 이소나의 매력을 증폭시킬 뿐만 아니라, 2절에 등장한 미스터 손빈아와 함께 고음 대결을 하듯 끝이 없는 단단한 고음으로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이소나.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아름다운 강산'이 흘러 나오자 웅장함이 느껴지는 이소나의 가창력에 마스터들도 "이야 이소나!"라며 감탄하게 만들며 '뽕진2'의 메들리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빠지게 만들어 여운이 깊게 남은 무대를 선사했다. 이 무대를 본 마스터 박선주는 "이소나! 씨..아 정말 노래를 이렇게 잘 합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진짜 너무 놀라운 무대였구요, 소나씨 너무 좋았고 너무 완벽하고 아름다운 무대 감사했습니다"라며 감상평을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 전역을 사로잡을 트롯 여제들의 대결이 펼쳐지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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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1:20 PM
미스트롯4 윤윤서, 노래 실력만큼이나 대단한 세대를 초월하는 리더쉽 #윤윤서 #미스트롯4 #미스트롯 #트롯오디션 #TV조선미스트롯 #어머니의계절 #김연자 #트롯샛별 #1:1데스매치 #본선2차 #메들리팀미션 #본선2차眞 #1:1데스매치眞 #뽕진2
미스트롯4 윤윤서, 노래 실력만큼이나 대단한 세대를 초월하는 리더쉽 #윤윤서 #미스트롯4 #미스트롯 #트롯오디션 #TV조선미스트롯 #어머니의계절 #김연자 #트롯샛별 #1:1데스매치 #본선2차 #메들리팀미션 #본선2차眞 #1:1데스매치眞 #뽕진2
TOP5를 향한 치열한 경쟁, 미스트롯 시즌4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을 통해 또 한 번 트롯 신동 윤윤서의 매력이 한층 더 돋보였다.  지난 29일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에서는 본선 3차 과제로 '메들리 팀미션'이 공개되면서 참가자들은 총 다섯 팀으로 구성돼 여러 곡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은 메들리 무대를 준비해 시청자에게는 화려한 무대였지만, 참가자들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스트롯4 윤윤서, 노래 실력만큼이나 대단한 세대를 초월하는 리더쉽.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이번 팀미션은 미스미스터 메들리 팀미션으로 진행해 차별화를 두며 미스터트롯3 TOP7이 미스트롯4 멤버들과 팀을 이뤄 합동 무대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전략과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한 미션으로 평가됐다. TOP7과의 조화와 메들리 구성에 대한 기대도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메들리 팀미션'은 1·2라운드 모두 장르 제한 없이 선곡할 수 있어 다양한 트롯 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었고 '미스·미스터 메들리' 방식에 따라 1라운드는 팀 메들리, 2라운드는 에이스전으로 펼쳐지며, 각 라운드마다 마스터 점수 1500점과 관객 점수 500점이 부여돼 총점 4000점 중 1위를 차지한 팀만 전원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고 전했다. '뽕진2'팀 왼쪽부터 채윤, 이소나, 윤윤서, 적우, 김혜진.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드디어 두번째 팀 '뽕진2'가 등장하면서 지난 1:1데스매치 眞을 차지한 트롯 신동 윤윤서를 중심으로 이소나, 적우, 채윤, 김혜진이 등장했고, 윤윤서는 "저희 진 2명과 음색 깡패 언니들이 여러분들의 귀를 호강시키러 온 사이다 같은 시원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라며 귀호강 무대를 시작했다. 정상을 향한 첫 곡으로 유지나의 '쓰리랑'을 선곡해 윤윤서는 가사처럼 꾀꼬리 같으면서도 구성진 목소리로 노래하며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내공이 강한 실력을 보여줘 보는 중간중간 마스터들이 "아...너무 잘한다"라는 감탄을 쏟게 만들었다. 이어 '처녀 뱃사공' 무대에서는 윤윤서가 등장해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처음엔 적우가 메인으로 자신만의 묘한 매력이 있는 '정통 트롯'의 맛을 보여주자 2절에 등장한 윤윤서는 스승다운 내공으로 '이게 바로 정통 트롯이다'를 증명하며 낙동강 1급수 꺾기로 무대의 완성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가창력으로 지지않는 듀엣 윤윤서 손빈아.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또 다음곡 하이디의 '진이'를 부르는데 세대를 초월한것도 모자라 모든 장르를 잘 부르는 윤윤서의 모습에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소녀시대'에서는 깜찍함까지 표현할 줄 아는 진정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마지막 곡 '아름다운 강산'에서는 묵직한 가창력으로 진짜 실력을 입증했다.   이 무대가 끝나자 박선주 마스터는 "우리 윤서양 너무 고생 많았어요. 진짜 굉장히 애썼어요. 언니들...엄마에 가까운 적우 씨까지 뽑아가며, 대단한 리더쉽과 대단한 무대였다고 생각하고...제가 사실은 윤서 양을 보면서 '장윤정 마스터의 어린 시절이 있었다면 저러지 않았을까' 하는 굉장한 재능과 대단한 능력과 많은 것들을 갖고 있어서 너무 멋진 리더였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극찬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홀려버릴 트롯 여제들의 등장을 알리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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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1:24 PM
채윤, 미스트롯4 메들리 팀전서 중심 잡은 무대 #채윤 #미스트롯4 #뽕진2 #메들리팀미션 #주영훈평가 #마스터점수 #국민대표단투표 #트로트경연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 무대에서는 채윤이 메들리 팀 미션에 나서며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팀원들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완성하며 안정감과 흥을 동시에 보여준 채윤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채윤은 지난 29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서 팀 ‘뽕진2’의 일원으로 무대에 올랐다. ‘뽕진2’는 앞선 1대1 데스매치에서 1위를 차지한 윤윤서가 구성한 팀으로, 채윤을 비롯해 이소나, 적우, 김혜진 등 총 5명의 참가자로 구성돼 기대를 모았다. 채윤, 미스트롯4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서 뽕진2와 호흡 맞춘 완성도 높은 무대로 존재감 입증.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이날 ‘뽕진2’는 회색 톤의 세미 정장룩을 맞춰 입고 무대에 등장해 통일감 있는 팀 이미지를 드러냈다. 이어 ‘쓰리랑’, ‘처녀뱃사공’, ‘진이’, ‘소녀시대’, ‘아름다운 강산’으로 이어지는 메들리를 선보이며 곡마다 다른 퍼포먼스와 안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흐름 있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참가자들은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춘 흥겨운 안무와 합을 맞춘 동선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퍼포먼스와 호흡이 끊기지 않도록 구성된 메들리 구성이 더해지며 보는 이들의 귀와 눈을 동시에 사로잡는 팀 무대로 완성됐다. 무대 후반부에는 손빈아가 서포트로 가세해 힘을 보탰다. 손빈아의 합류로 곡의 후반 흐름이 한층 풍성해졌고, 팀의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무대의 완성도 역시 높아졌다고 전해졌다. 전체 구성 속에서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채윤은 팀의 중심 축 역할을 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화음으로 전체 사운드를 받쳐 주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로 동선을 소화했고,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각 구간을 매끄럽게 연결하며 메들리 흐름을 부드럽게 이끌었다. 채윤은 특히 현역 가수다운 무대 매너로 시선을 모았다. 과한 힘을 주지 않으면서도 팀의 조화를 살리는 호흡으로 노래와 안무를 소화했고, 파트를 주고받는 과정에서도 균형을 유지하며 팀워크를 돋보이게 했다. 이러한 태도가 팀 전체 무대를 한층 안정적으로 보이게 하는 데 기여했다. 마스터들의 평가도 이어졌다. 주영훈 마스터는 ‘뽕진2’의 무대를 향해 극찬을 건네며 “뽕진2는 이경규 씨와 김연자 씨를 춤추게 했다”며 무대의 흥을 언급했다. 또 “이렇게 오랫동안 춤추는 걸 처음 봤다”고 언급하며 이날 메들리 무대가 만들어낸 에너지와 흥의 흐름을 높게 평가했다. 진성 마스터는 팀 전체를 향한 칭찬을 전했다. 그는 참가자 개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팀 단위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함께 짚으며 “팀 모두를 칭찬하고 싶다”고 말해 출연자들에게 힘을 보탰다. 팀이 보여준 합과 구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진 셈이다.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 중인 박선주 마스터 역시 팀워크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그는 “굉장히 아름다운 무대였다”고 운을 뗀 뒤 “팀전에서 보고 싶은 협동심이 잘 드러난 무대였다”고 말하며 참가자들이 하나의 팀으로 보여준 호흡을 높이 평가했다. 메들리 구성 속에서도 각자의 색을 살리면서 동시에 조화를 이룬 점에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마스터 점수 합산 결과, 팀 ‘뽕진2’는 총 1438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 상위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높은 점수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자리를 내준 셈이다. 그러나 메들리 구성과 팀워크, 퍼포먼스 완성도 면에서 뚜렷한 인상을 남기며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특히 점수 차가 크지 않았던 만큼, 1점 차를 두고 펼쳐진 승부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이어졌다. 국민대표단 투표 결과가 순위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이목이 쏠렸고, 팀 ‘뽕진2’가 점수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함께 전해졌다. 경연 무대 외에도 채윤의 활동 이력은 눈에 띈다. 그는 CJB 청주방송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MC를 맡아 진행 실력을 보여왔고, TV조선 프로그램 ‘알콩달콩’에서는 고정 리포터로 활약하며 다양한 현장을 전해왔다. 또한 ‘알맹이’에서는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예능적인 면모까지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채윤은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은 물론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여러 음악·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꾸준히 얼굴을 알렸다. 무대와 진행, 토크까지 다양한 포맷을 넘나드는 활동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차근차근 쌓아왔다. 음악 활동에서도 그는 꾸준함을 이어가고 있다. 채윤은 지난 5월 싱글 ‘불어라 꽃바람’을 발매하며 새로운 곡을 선보였고, 이번 ‘미스트롯4’ 무대에서도 현역 가수다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된 실력을 드러냈다. 방송과 음원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상황이다. 채윤이 출연 중인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며 각 참가자들의 경연 무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메들리 팀 미션을 통해 개성과 팀워크를 동시에 보여준 만큼, 앞으로 채윤이 어떤 무대로 또 다른 변화를 예고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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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6 at 12:15 AM
미스트롯4 '뽕진2' 거를 타선이 없는 완벽한 조화 (Feat. 미스터트롯3 善 손빈아) #미스트롯 #뽕진2 #소녀시대 #아름다운강산 #미스트롯4 #메들리팀미션 #진이
미스트롯4 '뽕진2' 거를 타선이 없는 완벽한 조화 (Feat. 미스터트롯3 善 손빈아) #미스트롯 #뽕진2 #소녀시대 #아름다운강산 #미스트롯4 #메들리팀미션 #진이
미스트롯 시즌4가 본선 3차에 진입하며 '메들리 팀 미션'으로 경쟁 구도를 본격화 하며 '뽕진2'팀이 환상적인 팀워크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미션으로 '메들리 팀미션'이 공개됐고, 참가자들은 다섯 팀으로 나뉘어 여러 곡을 연결한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시청자에게는 즐거운 무대였지만, 참가자들에게는 체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과제였다. 미스트롯4 '뽕진2' 거를 타선이 없는 완벽한 조화 (Feat. 미스터트롯3 善 손빈아).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이번 시즌 팀미션은 ‘미스·미스터 메들리 팀미션’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됐고, 미스터트롯3 TOP7이 미스트롯4 참가자들과 함께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합동 미션으로, 조합 선택과 무대 구성 전략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해 팀 간 조화와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또한 '메들리 팀미션'은 1·2라운드 모두 장르 제한이 없어 폭넓은 트롯 무대를 선보일 수 있다며 '미스·미스터 메들리' 규칙에 따라 1라운드는 팀 메들리, 2라운드는 에이스전으로 구성됐다. 각 라운드마다 마스터 점수 1500점과 관객 점수 500점이 합산돼 두 라운드 합산 4000점 중 최종 1위 팀만 전원 다음 단계에 진출한다고 전했다.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뽕진2'멤버들.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메들리 팀 미션 두번째 주자로 본선 2차 1:1데스매치 眞을 차지한 윤윤서가 구성한 팀으로 에이스가 총 집합한 '뽕진2'팀이 등장했고, 6년을 기다린 끝에 '이소나 광풍'을 일으킨 6년 차 현역가수 이소나,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로 전국을 열광케 하고 있는 가수 적우, 귀에 꽂히는 매력넘치는 음색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알리고 있는 18년 차 현역 가수 채윤, 리틀 주현미라는 별명을 얻은 9년 차 트롯 가수 김혜진 이렇게 다섯명으로 이루어진 능력 세고 존재감까지 센 여자들이 무대위로 올랐다. "저희는 진이 두명! 진이 진이 뽕진2 입니다!"라고 상큼하게 인사한 뽕진2 팀의 윤윤서는 "저희 진 2명과 음색 깡패 언니들이 여러분들의 귀를 호강시키러 온 사이다 같은 시원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라며 眞짜 파워를 보여주기 위해 무대에 자리잡았다. 1등을 향한 첫 곡으로 유지나의 '쓰리랑'을 선곡해 다섯명 모두의 뛰어난 기본 실력을 자랑했고, 다음 '처녀 뱃사공'을 적우가 메인으로 부르며 '정통 트롯'에 적우의 묘한 매력이 어우러져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게 느껴지자 그 스승이라며 윤윤서가 등장해 '이게 바로 정통 트롯이다'를 보여주며 무대의 퀄리티를 한껏 올렸다.  세대를 뛰어넘는 무대 윤윤서와 적우.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이어 하이디의 '진이'를 선곡해 전설의 적우 댄스까지 선보였고, 예상하지 못한 '소녀시대' 선곡에 뽕진2의 미스터로 손빈아가 등장해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마지막 곡으로 '아름다운 강산'을 선곡해 분위기가 절정으로 치고 올라가며 도입부에 카리스마 넘치는 적우와 손빈아의 듀엣 부분과 2절로 넘어가며 전조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성량의 '뽕진2' 멤버들의 무대에 현장의 열기가 뜨거워졌고 "앵콜! 앵콜!"이라며 함성이 터져나왔다.  이 무대를 본 마스터 붐은 "오늘 뽕진2에서 옥은 적우 씨였습니다. 적우씨가 이렇게 흔들어 제끼는 걸 좋아하는지 몰랐어요. 이 춤은 보통 회식에서 많이 하는데"라며 그시절 춤사위에 감동했고 "그만큼 우리 누나가 여기서 즐기고 있구나! 그리고 배려하는 모습들, 중심만 잡아주는 모습에서 너무 놀랬고, 오늘 표정이 서른개는 나왔어요"라며 극찬했다. 손빈아와 합을 맞추는 윤윤서.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이어 주영훈은 "이 팀은 거를 타선이 없는데 적우씨가 어떻게 융합이 될까 염려를 했는데 어울리다 보니까 '뽕진2'가 됐네요! 그리고 가수들마다 꺾을때 하는 동작이 있는데 적우씨는 다리를 꺾더라구요. 또 윤서 양이랑 부를때 조화가 되는 거예요! 완벽한 조합을 이루면서 작품이 되었고, 무엇보다 뽕진2는 이경규와 김연자를 춤추게 했어요"라며 이렇게 오랫동안 춤추는걸 처음 봤다며 칭찬했다. 또 진성은 "이 팀은 다 칭찬하고 싶네요. 효가 굉장히 강한 팀이었다. 적우씨를 뺄때는 빼고 넣을 때는 넣고! 아주 좋은 컨셉이었어요"라며 감상평을 전했고, 박선주는 "정말 아름다운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팀전을 보고싶은 이유는 얼마나 협동적인지 그런 부분에서 정말이지 아름다운 행보였습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대 감상평이 끝나자 '뽕진2' 1라운드 마스터 점수가 공개됐고, 마스터 점수 1500점 만점에 1438점을 받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더불어 대한민국을 매료시킬 트롯 여제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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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1: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