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순이
코감기, 목감기, 기관지염 등 건강 이슈 무슨일... 그래도 140일째 열심히 그리고 있다, 솔직히 이거 살짝 강박 오려고 하는데 그래도 해내고 있다에 의의를 두고 싶다, 선 하나는 그었잖아!!
#drawing #イラスト #그림 #로스트아크 #lostark #커미션 #트레이싱 #명조 #방순이
January 25, 2026 at 12:43 PM
방순이 빵실이
December 23, 2025 at 9:00 AM
요새 방순이 간식주기전 기다리게 시키고 먹게하는데..

저거 영향인지 덩생이 얼마전에 산책길에 방순이가 길가에 버려진 뼈(치킨뼈인걸로 추정)...를 먹을지 말지 조금 기다리며 덩생 눈치를 살살봤다카드라

아 이건 맨날 해주는게 맞구나 하고 인식함(!)
January 28, 2025 at 1:43 PM
어쩌다보니 방순이 형제멈무네들하고 영상통화를 했읍니다-!(근황토크 주고받고 넘 좋았음)
January 1, 2025 at 8:40 AM
방순이 털뿜뿜때문에 로봇청소기를 샀다는데..

밤순쓰 아직은 청소기랑 내외중이라 표정이ㅋㅋㅋ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ㄱㅋ
June 30, 2025 at 12:05 PM
방순이 산책...(실패했읍니다)
June 16, 2025 at 4:07 AM
아 고영은 집에 없으니 방순이 주접떠는 이모aaa겸 캐자썰 구와와하는잉여인걸로 하겠습니다(?)
December 19, 2024 at 3:38 AM
집 도착했으니 잠시 방순이 응댕이좀 두들기고오겠습니다
March 7, 2025 at 6:15 AM
갑자기 알림창이 띠링띠링 하길래 방순이 사진알림인가...?했는데 이번엔 아녀서 놀랐습니다;
April 13, 2025 at 6:39 AM
사실 오늘 산책루트중 공중화장실 근처가 있었는데.. 잠깐 화장실 볼일보러 가셨던건지 비숑하나가 묶여있었고 걔가 멀찍이서 우리보고 짖길래 긴장하고 밤순이 반응확인했는데 방순이 그냥 슥 하고 걔 쳐다보고 그냥 근처 잔디냄시만 맡고 반응 안하던거 좀 웃겼다ㅋㅋㅋ........

혹시몰라서 빠르게 돌아왔읍니다..
March 28, 2025 at 2:50 AM
방순이.. 털갈이 하면서 꼬리끝은 어찌되려나~싶던데 저 꼬리끝 흰건 유지중이더라구여(!!)

저거 약간 붓에 물감묻힌거같아서 붓끝꼬리라고 부를때도 있읍니다(!)
December 31, 2024 at 8:32 AM
아그러면 혹시 감심이나 방순이 굿즈 괜찮은거 있으면 텔그좀

대리구매 부탁이나 할래요
May 30, 2024 at 1:16 AM
아 방순이 얘기하니까 마침 딱 방순이가 어무니랑 산책갔다와서 집 돌아왔네
February 5, 2025 at 11:32 AM
덩생은 인스타..있긴 한데 방순이사진 올리고 방순이 형제가나디들 근황체크한다고 가끔보는듯ㅈ하니..
January 8, 2025 at 11:56 AM
방순이 특유의 새침하고 잔잔한 애교가 넘 조아
June 4, 2025 at 11:27 AM
용기 한스쿱 더 추가해서 방순이 궁팡도 했습니다

너무좋아
June 11, 2025 at 12:59 PM
사실 방순.. 5방씨 첫 갠제 예전에 알던분 통해서 공장제작쪽 맡겼었던거 지 장난감인지 알고 안면부 빵꾸내놓은 전적이 있고 그래서 갠제맡겨 다시만든게 지금의 5방씨인데요

저는 그때 방순이 안 혼냈어요
그 첫 솜깅도 뿔 탈부착이라 자석내장 되어있었어서 자석 삼킨거 아니냐고 외려 걱정함..
February 24, 2025 at 5:03 AM
방순이..방구...
역시나 얼굴에 대고는 안뀌지만 가끔 뀝니다(냄시로 바로 티남
January 13, 2025 at 11:29 AM
좀더 잘 기다릴줄 알게된 방순이
January 3, 2025 at 12:00 PM
아니다 안물어도 된다
방순이 그냥 예쁜것만봐ㅠㅠㅠㅜㅠㅠㅠㅜㅠㅠ
March 19, 2025 at 9:08 AM
방순이 넘.. 동물크로키자료같은 포즈 하고있음(격하게 노는거 좋아함
December 24, 2024 at 3:39 AM
근데 방순이.. 산책이나 어디 놀러가는것도 좀 깊은관계인 가나디친구(감자라던가)나 자기편 인간들인 우리집 인간들이랑 같이 다니는건 좋아하는데 그 외의 타인은 적응시간이 필요했었다(실제로 다른개들 있는 운동장 가도 우리들만 따라다니고 그런일이 많아서 날잡고 감자멈머친구랑 노는게 아닌이상 그냥 산책을 오래하는편으로 굳었어요)
March 22, 2025 at 4:48 PM
방순이 첫사진은 매번 너무 신나서 귀가 젖혀져있음
June 20, 2025 at 3:12 AM
아 뒷북인데 방순...
어제 산책길 엘베타는데 배달기사님이 타계신거보고 한번 붭! 해서.. 머쓱해하면서 같이 탔었는데..(개 무서워하시면 그냥 보내드리고 다음거 타려했다)

방순이 보시고 기사님이
덩치는 큰게 왜이리 겁이 많아~ 하면서 하찮아하셨었다

그래서 어어 어떻게 아셨어욬ㄱㅋㅋㄱ 하고 인사드리고 내렸었고
May 20, 2025 at 10:47 PM
근데 마침 타이밍 기가막히게 친덩생이 일욜은 약속이 있대서 일욜은 방순이 보면서 같이 집콕하다 나올듯하지만..
December 27, 2024 at 5: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