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독서
이여민 [동네 병원 인문학]. 감이당에서 인문학을 공부한 내과 전문의가 말하는 몸 쓰는 법. 신장, 심장, 감기와 독감, 대사증후군, 잠, 소화 등 우리가 현실적으로 겪는 병과 몸의 변화를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는지 들려준다. 나이들어가며 느끼는 것을 명료하게 이해하게 되네. #박사독서
February 3, 2026 at 3:35 PM
고정순 [로봇 철이]. 부제는 “로봇 철이가 있었습니다.” 모든 과거형은 슬프다. 슬픈가? 슬프지…쉽게 지울 수 있는 연필로 그렸지만 지울 수 없는 이야기. #박사독서
January 26, 2026 at 4:46 PM
김정호 [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 읽기 시작. “언젠가는 동물원이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당장은 어렵다면 갈곳없는 동물들의 보호소가 되기를” 바라는 청주동물원 진료사육팀장의 책.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동물이 살기좋은 세상이 사람이 살기좋은 세상인 거, 맞지. 맞고말고. #박사독서
January 10, 2026 at 3:03 PM
제19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읽기 시작. 강의가 끝나면 바로 다음 일로 넘어가야하지만, 짧은 여유를 어떻게 누릴까 하다가 이 책을 집어들었다. 기대기대! #박사독서
December 17, 2025 at 7:32 AM
August 1, 2025 at 11:30 PM
August 1, 2025 at 1:00 AM
August 1, 2025 at 10:30 PM
August 1, 2025 at 4:30 AM
July 31, 2025 at 9:30 PM
지난 30분 동안의 인기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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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5 at 5:30 AM
한형조 [두 개의 논어] 읽기 시작. 새해 첫 책은 벽돌책으로 골랐다. 느긋하게, 올해 내에는 읽기로. :) #박사독서
January 1, 2026 at 1:53 AM
August 1, 2025 at 4:00 AM
서선정 [서랍 정리하는 날]. 아이고,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네. 옷 하면 짐, 버리기가 연상되는 요즘이지만, 옷이야말로 추억을 담는 그릇이지. 알록달록 너무 예뻐서 자꾸 쓰다듬었다. #박사독서
February 6, 2026 at 4:45 PM
July 31, 2025 at 11:00 PM
무경 [부디 당신이 무사히 타락하기를] 읽기 시작. 악마가 영혼을 타락시킨다는 설정은 비교적 흔하지만, 그것이 한국현대사와는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하네. #박사독서
July 5, 2025 at 7:25 AM
July 17, 2025 at 12:00 PM
오은 [뭐 어때]. 일상에서, 길어올린, 보석같은, 같이 상투적인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읽다보니 저절로 떠오른다.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시선들. #박사독서 #난다
July 29, 2025 at 1:15 PM
고미숙 [당신은 연결되어 있습니까]. 얼마전 실상사 공동체에서 이끄는 “시민붓다학림” 워크숍 다녀왔는데, 문제의식이 무척 비슷하다. 여기저기서 고군분투하며 같이 살 길을 찾고 있구나. 무척 흥미진진하게 읽었네. #박사독서
February 6, 2026 at 10: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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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25 at 1:00 PM
July 31, 2025 at 1:30 PM
새해부터는 다시 독서노트를 써볼까하여 12월 말부터 워밍업했다. 올해는 좀 쌓아보려고. :) #박사독서
January 1, 2026 at 1: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