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계
그러는 자기는 종종 미인계로 넘어가려고 하는 일도 있어서 헨리가 미간 짚는 일 있을 거 같은 ㅋㅋㅋ 그게 잘 통해서 더욱 문제가 됨 미인계 쓴건 도련님인데 그 미인계에 넘어간 녀석들 모두 헨니 주먹에 줘팸 당한다
January 12, 2026 at 7:35 AM
경찰이 쫓아오자 미인계(?)로 위기모면하는 두목 실존
December 20, 2025 at 2:13 PM
미인계?가 통하는가
December 4, 2025 at 6:20 AM
현재 키유야 정신적 동갑 비스무리한데 찐동갑내기로 현대 au 보고싶네.. 30대초반정도로 여유와 능글거릴수도 있게된 키유

마피아~스파이도 좋고 비즈니스도 좋고
업무관련해서 경쟁사의 의도를 살피다 미인계 써버리는 키시아르
이자식 찔러보는거봐라? 들여다보셈 심연도 니를 야옹 전법으로 유더도 홀린 척 정보 노리는데 어....베갯머리 궁합이 너무 좋았던 나머지 끝내주는 애프터를 보내게됨
공과 사가 혼동된 데이트까지 이어지고 이렇게 말 잘 통하는 사람은 처음이라 스카웃욕심을 부림
December 4, 2025 at 8:04 AM
백유
아 둘이 연애 가치관이 달랐으면 좋겠다
인생은 기니까 살면서 여러 사람 만나볼수도 있지 <이게 여우고
(상대가 큰 결점이 없는 한)한번 만나면 결혼까지 가야지 < 이게 고딩이면 좋겠음
그래서 의도치 않게 자꾸 유단이한테 상처줘가지고 그때마다 매번 사과하고 마음 풀어주느라 미인계 고수 되신 천호님 보고싶네요
December 3, 2025 at 6:46 AM
깍 흑동님!!! ㅋㅋㅋㅋㅋ 무법지대돌아다니는 파루가 리슈 처음만났을때 생각하구 그리고있씁니당! 잘생...?긴지는 모르갰지만 잘생겼다고 해주시니 리슈를 미인계(?)로 꼬셔야겠어요 겔겔겔
December 1, 2025 at 3:34 PM
원래도 미인계 안당하는 사람인데, 구슬이에게 훈련받아서 더더욱 적응됨
November 16, 2025 at 5:26 AM
근데 변호됨은 아무런 이유 없이 주인공이 너무 잘 생 겼 어~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잘생겼다고 칭찬릴레이하는 거 한 50번 정도 나와요. 이유는 없고 그냥 잘생겼어요. 전 잘생기면 좋지 뭐~하고 그냥 재밌게 읽었는데 이런 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사실 전 잘생긴 외모라는 걸 활용한 무언가가(꼭 굳이 미인계 같은 게 아니어도) 등장하려나 했는데 끝까지 아무런 쓸모는 없고 그냥 잘생긴 거더라고요. 혼자서 아무도 만들지 않은 반전을 느끼며 놀랐어요. 목적 없이 잘생긴 거였다니.
November 16, 2025 at 2:17 PM
추수 평소에 이새키고자아니야 하는 소리 들을정도로 여자..연애..이런거 관심 없었던게맞아서 미인계..벅벅
November 16, 2025 at 5:27 AM
얼마전에 미인계 대성공 뜬 내새끼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어이없음.. 대체 왜 거기서 주사위가 크리티컬이....
March 3, 2025 at 3:55 PM
헐 좋아여 8ㅁ8!! 저저 누가 제 소재 주워가서 써주는거 너무 좋아하거든요!! 우왕 씐난다 >ㅂ< 앞으로 자주 난입(?)해주세욬ㅋㅋㅋㅋ

그럼 아예 처음부터 다싵ㅌㅋ
둘은 어쩌다 파자마 파티를 하게 됐나요? 가브리엘 성격상 파자마 파티 썩 좋아하지 않았을거 같은뎈ㅋㅋ
에밀리.. 대체 가브리엘 어케 꼬셨냨ㅋㅋ 미인계(?)???
April 18, 2024 at 10:00 AM
카쿠한테 미인계 쓰는 루치 보고싶다 근데 카쿠는 루치 얼굴 계속 봐와서 항체 생기는 바람에 ?뭘 빤히 보는겐가 하고 안통해서 지금까지 미인계 썼을 때 실패해본 적 없는 루치는 왜 안통하지? 하면서 띠용하는 사귀는 사이임
November 24, 2024 at 1:49 PM
라이문트는 미인계 잘 써먹던데 차주한은 딱히 미인계 써먹는 것도 없어서 왜일까 했는데 그냥 독자에게 흔드는 미끼였을 뿐인 건가...! 근데 변호됨은 1인칭이라서 독자도 모르고 지나가는 거고 실제로는 외모덕 본 거 많았을지도 모름 ㅋㅋㅋ 일단 검찰꼰대문화 개무시하고 살아도 재수 없다 소리만 들은 것도 외모 덕이었을지도. 뭘 해도 차주한이 세상을 따돌리는 게 되잖음. 남들이 거르기엔 너무 잘났다... 신이 다른 거 너무 많이 줘서 사회성을 안 주셨다던데 그걸로도 커버가 안 되는 것 같음.
물론 내 눈엔 모에화렌즈가 껴서 걍 깜고처럼보임
August 10, 2025 at 12:00 AM
준수가 미인계 쓰면
임마가 와 이라지;;
싶기만 한 재유(사귀기 전)
September 11, 2025 at 12:37 PM
탐라 자놀하는 사람들은 추석맞이 구몬을 해주길 바란다
1. 미인계를 한다vs안한다
2. 미인계가 통한다vs아니다
3. 다른거 다 떠나서 오직 외모만 따진 이상형

미인계... 흠. 선호하는 수단은 아닌데 될 거 같으면 씀
미인계 안 통함 중요한 게 따로 있음
이상형... 외모. 사람을 안 믿는데 으음 외모가 중요한 게 아닌데
October 8, 2025 at 3:46 PM
불수호 광고 문구보고 생각난건데 저그인하고 불수호하고 공유하는 점이 많아서 초반에 좀 훌쩍거면서 보다가 레이븐이 미인계 쓰는거보고 완전 다른 작품인걸 인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 2025 at 3:06 PM
스티븐 맥 마나만이 아버지의 이름을 이어 조직의 승부사 가장 빠른 총잡이 비정한 도시의 해결사인데

1. 옆집여자가 남편한테 맞고 사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총을 쥐어줌 그리고 갈 곳 없어진 여자가 자기한테 미인계 쓰니까 넌 진짜 이상한 여자야. 하고 골치 아파하며 뒷세계를 알려줌
2. 사실·· 밝은 면을 동경하고 있었고 사람을 죽이는 것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차에 조직과 단신으로 싸우는 여자애를 보고 평범한 삶을 살고싶다고 결정함 그 표적을 죽이는 것을 포기하고 대신 탈출시키고, 자신도 탈출하기로 함
2.1 이과정에서 악우 죽임
February 4, 2025 at 4:13 PM
미인계 쓰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에 가둬버려
January 23, 2025 at 2:18 PM
개인적인 감상은요
+독특한 배경설정 (2차세계대전 직전 독일 판타지)
+논컾으로 끝장 봄
+흥미진진한 정치흐름 (주식으로 동향파악 ㄹㅇ 개웃겻다)
+성별무관 리디광공 다수출몰
+흥미로운 고전소설 모티브
+에이로맨틱 관점 인류애
+흡혈설정. 료충나 발현
+군부물. 료충나 발현

-해결방법이 미인계..미친놈(나쁜뜻.)
-위기상황에 끈적한 비섹퍼(적이랑 전투섹스하냐고.)
-하하버스
-주인공 자의식 과잉(걱정하는 사람을 유난떠는거로 봄. 그럼 눈앞에서 염병을 떨지말던가)
-기습적 로맨스 공격 (좋아하냐는게 뭐가 중요한건지 모르겟음..)
May 25, 2025 at 7:05 PM
나중에 또 한번 좋아하는 여우 있냐고 물어보는 천호님.
그러니까 자근 여우들이 폴짝 뛰어나와서 우리라고 위풍당당하게 유단이 어깨에 올라타서 얘네. 하고 가리키는 인간...

그럼 사랑하는 여우는요?

돌직구 스트라이크 질문

그런게 있을리가 없잖아(삑사리)
그럴리가 없는데.
......
진짜 없습니까?
어, 없다니까!
이래도?(미인계)
......너 그날 내가 한 말 들었구나. 얼굴 치워!
싫은데요. 빨리 대답해주시지요.
(눈 질끈 감기)

천호님이랑 유단이 왜 저러고 있어?
냅둬 좋은 땐갑지
August 31, 2025 at 2:51 AM
(이 언니 미인계 쓴다)
October 24, 2025 at 7:41 AM
북열놈은 맨날 꼬시는 눈빛임 미인계?
January 5, 2024 at 11:42 AM
저 미인계(?)에 넘어가버렸거든요...
자꾸 가져와서 죄송합니다 무지띠띠 도와줘...좋아요만하고 애청자는 해제하시면 돼요
ch.sooplive.co.kr/moojj030/pos...
February 24, 2025 at 2:37 PM
ex) 개멀쩡하게 걸어서 귀가했으면서 여친 보자마자 힘들어 피곤해 안아줘 하면서 영혼을 끌어다 연기함. 머리 복복복 쟁취.

키스할 때도 능숙하게 리드해놓고 여친이 숨 차서 눈 뜨면 자기도 숨 찬 척 할 거 같듬. 얼굴 살짝 달아올라있고 눈 반쯤 감은 채로 미인계 쓰면서 밀어내지 못하게 할 것 같은 그런
그리고 사실 밤에도 그럴거가틈. 물론 초반에만 그렇겠지만 아무튼 처음에는 여친 살살 달래면서 천천히 하는데 살짝 미간 찡그리고 입술 깨물면서 아픈 척하기. 말은 않지만 묘하게 처연한 표정으로 뺨 부비적거려서힘풀게할거같은
February 22, 2025 at 5: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