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다
슬슬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다
멍때린 비비
마요야... 나 핥는거 아니란다....
그만하렴....
멍때린 비비
마요야... 나 핥는거 아니란다....
그만하렴....
(대충 리뉴아 썩은 표정)
(대충 리뉴아 썩은 표정)
두번째 애는 입만 아닥이면 참… 좋은데 말이죠(낫은 주무기, 마구 나오는 썰렁/아재 개그는 플레이어까지 곶통)
두번째 애는 입만 아닥이면 참… 좋은데 말이죠(낫은 주무기, 마구 나오는 썰렁/아재 개그는 플레이어까지 곶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