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조윤서·최병찬, ‘러브포비아’ 만찢 케미→인생캐 도전 #조윤서 #최병찬 #러브포비아
햇살이 스미는 창가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두 인물이 있다. 조윤서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무언가를 준비하고, 최병찬은 살짝 엉뚱한 미소와 함께 낯선 세상에 용기 있게 발을 뗀다.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꿈꾸는 순간, 두 사람의 감정과 기대는 서서히 엇갈리며 교차한다. 그 미묘한 긴장감과 익숙해질 듯 낯선 케미는 언젠가 펼쳐질 이야기를 예고하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설렘의 조각을 남긴다.
배우 조윤서와 최병찬이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콘텐츠 ‘러브포비아’에 출연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에 도전한다. 이 작품은 감성 100%의 로맨스 소설 작가 선호와 감수성 0% AI 소개팅 프로그램 ‘잇츠유’ 대표 비아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제작사 위매드와 LG U+모바일tv가 손을 잡고 6월 런칭을 앞둔 ‘러브포비아’는 감성과 논리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다채로운 관계와 서사를 예고한다.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조윤서·최병찬, ‘러브포비아’ 만찢 케미→인생캐 도전 / 조윤서,최병찬
조윤서는 극 중 AI데이팅앱 ‘잇츠유’의 대표 설재희를 맡았다. 설재희는 마케팅과 고객 관리, 기술 점검까지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며, 공동대표 연우(비아 역)와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절친한 친구로 호흡을 맞춘다. 비아의 기분에 따라 당근과 채찍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재치와 안정감을 모두 갖춘 ‘케미 요정’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조윤서는 연우와의 찰진 호흡, 개성 만점 연기로 풍성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최병찬은 극 중 한선호의 이란성 쌍둥이 동생이자 HAN 에이전시 실장 한백호로 변신한다. 한백호는 귀엽고 부드러운 외모에 반전의 엉뚱한 매력, 그리고 시대 변화에 민감한 ‘트렌드에 민감한 남자’로 복합적인 성격을 보여준다. 돌발 사건을 계기로 ‘잇츠유’에서 함께 일하게 된 백호가 예상치 못한 인물들과 얽히면서, 기존의 질서와 전혀 다른 사랑의 예측불가 스토리를 예고한다.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을 갖춘 백호 캐릭터는 최병찬 특유의 섬세함과 인간미로 그려질 전망이다.
작품 속 재희는 비아와, 백호는 선호와 각각 깊은 교감과 대립, 그리고 협력의 순간들을 쌓아가며 더욱 풍성한 서사와 다층적인 인물의 세계를 펼친다. ‘러브포비아’ 제작진은 “조윤서와 최병찬은 각자 개성 넘치는 활약으로 극을 이끌고, 두 배우의 무한한 변신이 작품을 탄탄하게 만들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설재희와 한백호가 각자만의 방식으로 일상과 사랑을 헤쳐 나아갈 때, 서로 부딪히고 교차하는 감정선은 매회 섬세하게 변화할 전망이다. 조윤서와 최병찬이 그려낼 깊은 감정의 파동과 예측할 수 없는 엔딩, ‘러브포비아’라는 무대 위에서 시청자는 자신만의 첫사랑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두 배우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되는 ‘러브포비아’는 오는 6월 LG U+모바일tv, U+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올여름이 시작되는 그 순간,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떤 공감과 울림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