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무슨일이래 너무 심란하면 좀 나한테 오고 그래
우으으으으..... 나 요즘 며칠동안 자낮이 심해진 상태라서 어쩔 수 없음! 지금 최대한 덜어낸거임!
괜찮다니깐 그러네 복복복
왤케 애가 오늘따라 자낮이니
에고.. 무슨일이래 너무 심란하면 좀 나한테 오고 그래
이게 시비털린거 그냥 빨리 마무리 할려고 거짓말 한건가, 아니면 진짜 고백인가 헷갈리는데
진짜라면 이것처럼 인터넷에서 과도하게 별거 아닌거 가지고 화내는 애들중 사실 남들이 아니꼬와서 욕한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트라우마라서 자기혐오 투영해서 분출하는 케이스 꽤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이게 시비털린거 그냥 빨리 마무리 할려고 거짓말 한건가, 아니면 진짜 고백인가 헷갈리는데
진짜라면 이것처럼 인터넷에서 과도하게 별거 아닌거 가지고 화내는 애들중 사실 남들이 아니꼬와서 욕한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트라우마라서 자기혐오 투영해서 분출하는 케이스 꽤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그리고 당보 빡친거 무서워서 눈치 보며 일단 얌전히 있는 청령임
주위도 당보가 냅다 청령 옷을 쫙 찢어버려서 상당히 놀랐는데
그보다 당보 얼굴이 너무 살벌해서 아무도 딴지 못 걸었음
청령 치료 받는 도중에 혹시...? 싶어서 고개 빼꼼 내밀고 소소쪽을 보니까
소소도 비슷한 분위기로 이설청명처치 해주고 있었어서
그냥 입 다물고 얌전히 있기로 할듯
그리고 당보 빡친거 무서워서 눈치 보며 일단 얌전히 있는 청령임
주위도 당보가 냅다 청령 옷을 쫙 찢어버려서 상당히 놀랐는데
그보다 당보 얼굴이 너무 살벌해서 아무도 딴지 못 걸었음
청령 치료 받는 도중에 혹시...? 싶어서 고개 빼꼼 내밀고 소소쪽을 보니까
소소도 비슷한 분위기로 이설청명처치 해주고 있었어서
그냥 입 다물고 얌전히 있기로 할듯
반대편 성향의 창작물이 뭔 설정을 썼던 딴지 걸 생각 없고
애초에 뭔 작품이 있는지 굳이 찾고 싶지도 않음
가끔 우연히 접했다가 역겹다고 느낀 적은 있지만
그래도 이걸 좋아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표현을 안 했음
근데 저쪽은 자연스럽게 자꾸 딴지 거는 걸 보면 그냥 아예 존중이 없다는 게 느껴짐
존중을 안 하는 부류한테 무슨 존중이 필요해
반대편 성향의 창작물이 뭔 설정을 썼던 딴지 걸 생각 없고
애초에 뭔 작품이 있는지 굳이 찾고 싶지도 않음
가끔 우연히 접했다가 역겹다고 느낀 적은 있지만
그래도 이걸 좋아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표현을 안 했음
근데 저쪽은 자연스럽게 자꾸 딴지 거는 걸 보면 그냥 아예 존중이 없다는 게 느껴짐
존중을 안 하는 부류한테 무슨 존중이 필요해
너희가 좋아하는 게 그렇게 재미가 없음?
남이 좋아하는 거에 '굳이' 신경 쓰면서 딴지 걸 정도로?
잊을 만하면 저딴 식으로 시비를 쳐 걸어 대는 걸 보면
그냥 성향을 넘어 아예 종족 특성으로 보일 정도임
내가 현실이든 가상이든 계속 수년간 지켜봤는데
그냥 종족 차원에서 그러려니 넘어가는 걸 거의 못하는 거 같음
걍 눈에 거슬리면 어떻게든 딴지 걸고 없애려고 지랄하고
너희가 좋아하는 게 그렇게 재미가 없음?
남이 좋아하는 거에 '굳이' 신경 쓰면서 딴지 걸 정도로?
잊을 만하면 저딴 식으로 시비를 쳐 걸어 대는 걸 보면
그냥 성향을 넘어 아예 종족 특성으로 보일 정도임
내가 현실이든 가상이든 계속 수년간 지켜봤는데
그냥 종족 차원에서 그러려니 넘어가는 걸 거의 못하는 거 같음
걍 눈에 거슬리면 어떻게든 딴지 걸고 없애려고 지랄하고
당장 개발 못한다는 것 양쪽 다 알고 있으면서 서로 딴지 걸고 행패 부리고 그러는 거에용.
RE: https://802.3ether.net/users/news_global/statuses/115958062448291047
당장 개발 못한다는 것 양쪽 다 알고 있으면서 서로 딴지 걸고 행패 부리고 그러는 거에용.
RE: https://802.3ether.net/users/news_global/statuses/11595806244829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