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도초도 섬초를 샀다. 예전에 몇번 산적 있는 곳인데 너무 소규모라 물건이 있다 없다 하는게 흠이지만. 앞으론 그냥 여기서 사려고.
올해는 도초도 섬초를 샀다. 예전에 몇번 산적 있는 곳인데 너무 소규모라 물건이 있다 없다 하는게 흠이지만. 앞으론 그냥 여기서 사려고.
팔팔 끓는 소금물에 시금치를 양손으로 집어 잔뜩 넣고 하나둘셋 센 뒤 나무주걱으로 뒤집고. 다시 하나둘 센 뒤 얼른 채반에 꺼낸다.
이걸 몇번 반복! 많은 양의 시금치도 얼마든지 고르게 데칠 수 있다.😌
팔팔 끓는 소금물에 시금치를 양손으로 집어 잔뜩 넣고 하나둘셋 센 뒤 나무주걱으로 뒤집고. 다시 하나둘 센 뒤 얼른 채반에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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