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
도망자 정보석… 권력 잡은 향기득은 도망간 정보석 그냥 놓아줄리 없으니 계속 추적하는 바람에 어디 정착도 못하고 제대로 쉬거나 씻지도 못해서 머리랑 수염 정돈 안되고 눈도 충혈된 상태로 돌아다녔겠지 종종 자애씨 만날때도 쫓기는 신세라 예민해져있을거 같음
February 20, 2026 at 9:11 AM
정보석 도망자 신세..와아
February 20, 2026 at 9:00 AM
문득 제임스라는 이름에 대해서 생각이 나서.
시빌 워에서 "My name is bucky."라고 말했지만, 도망자 시절에 사용한 이름은 제임스였을 거라고 생각한다. 버키라는 이름이 너무 독특하기도 하고 자신을 쫓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아는데 그 이름을 쓰고 다니기엔 무리였겠지. 근데 그렇다고 아예 다른 이름을 쓰긴 싫어했을 것 같아. 몇십 년만에 갖게 된 자신의 이름이니까, 또다시 자신이 아닌 것으로 불리고 싶진 않았을 것 같다. 제임스라는 이름이 정말 흔한 탓도 있고.
근데 버키가 아니라 제임스를 택한 이유 중에
November 4, 2024 at 12:10 AM
학술대회 술자리 도망자 …….
December 15, 2023 at 9:45 AM
아내를 구하기 위해 아들 앞에서 아버지를 죽여야한다니... 나중에 저 아들이 복수하는거 아냐?
솜씨 좋네 진짜...
일 잘 하네 돈 많이 버네. 현상금 사냥꾼의 얼굴이 알려지는 일은 거의 없겠지? 다 죽으니까. 어? 토끼시체야? 저런거 메달아 둔다고?
후 더 헬이라니 니가 할 말이냐ㅋㅋㅋ 시체 장사라니...
미 씨 씨 피
목화 농장 주인이면... 좀 골치 아프겠네...
어? 말도 잘 하고 밭 일하긴 아까울 정도로 예쁜데 도망자 낙인에 채찍 자국까지... 어떻게 하냐... 자유인이라해도 법은 지키며 살아야지.
February 1, 2025 at 2:47 PM
블라인드 이빨조랑 도망자 바다조🌝
October 19, 2024 at 2:20 PM
공동생활하면서 가장 안 맞는 건 버키랑 알렉세이(+옐레나) 아닐까요 아무래도 알렉세이 집 안 꼴이 엉망인 건 그의 무기력증때문만은 아닐 것 같아요 보통의 아빠들처럼 잘 안 치우는 거죠 그리고 사실은 옐레나도 생활태도에 있어서는 우울증을 제하고도 좀 제멋대로인 편일 것 같고요
하지만 버키는 팔윈때도 그렇고 의원 생활할 때도 그렇고 집이 깔끔하잖아요 세뇌와 암시에서 벗어나서 2년동안 빈집에서 도망자 생활 할 때도 상당히 정돈된 상태로 지냈고요 아무래도 그게 원래 성격이겠죠..
워커도 좀 어지를 순 있는데 군짬밥을 먹어서 금방 치울 듯
June 18, 2025 at 5:26 AM
도망자 뜰랃 웃김
배신한다 배신한다 배신할 수 있음ㅋㅋ 하다가 어느순간 나 두고 죽으려고? 하고 강제로 살리는 사이가 됏단 게
November 28, 2024 at 9:42 AM
도망자 랃님 슥 남겨봐도 괜찮으실지...🫣
December 1, 2024 at 12:31 AM
<장미 문신>도 그렇고 <오르페우스의 환생>도 그렇고 이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론브란도의 도망자> 이거 존나 범죄물같은제목을해가지고 존나 미친 중년 유부녀 연상 모에 불륜 치정극임 고맙습니다씨발
January 25, 2024 at 11:36 AM
삼국지DX3. 위오촉 모두 다른 컨텐츠들에선 별로 다뤄지지 않았던거 같은 융중시절 제갈량과 도망자 서서의 첫 만남, 관도에서 예민해져있는 조조 달래는 곽가, 형님 돌아가시고 인재를 받아들이려 하는 손권과 손책의 가신들을 손권에게 어떻게 충성하게 하나 고민하는 주유. 세나라의 200년의 이야기
April 2, 2025 at 2:37 AM
도망자 속으로 부르다보면 후반부가사 기억안나서 그냥 대충 살인자후반부 이어붙여서 부르게됨...
October 16, 2025 at 11:43 AM
음.... 연산군.... 같은 느낌이긴 했더요... 그냥.... 도망자 신세로 떠돌아다니면 어떨까 싶어서...
September 17, 2024 at 7:23 PM
동생을 위해 그린 도망자 뜰
December 1, 2024 at 12:44 PM
애로우, <닌자 거북이>는 3부작 모아서 박스로 만들어 주더니만, <언더 시즈>는 왜...

<도망자>와 함께 앤드루 데이비스의 전성기(겸 스티븐 시걸도)를 상징하는 작품이기에 디스크로 갖추긴 해야 한다.
October 31, 2025 at 4:18 PM
다윗은 골리앗에게 이겨서 이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던 동화속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아버지에게는 홀대 받던 아들이었고, 도망자 생활을 오래했으며, 아들을 죽여야 하는 운명을 가진 사람이었다.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파렴치한 짓까지 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의 모든 삶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궁금증이 들어 이 책을 읽었으나, 다윗의 삶에 대해 더 궁금해졌다.

blog.naver.com/mundo_del_li...
February 3, 2026 at 1:37 PM
도망자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 검문소 때 트럭랃이 제일 싸하고 사패같았다고 느꼈달까. 뭔가 여러가지로 날 매장시킬 수 있을 것 같았음
October 21, 2024 at 10:26 AM
도망자 뜰이 너무 좋아버림....
November 1, 2024 at 12:24 PM
ㅠ ㅠ 목숨이 위협당할 상황이었다면 르네도 정보가 다 털린 상태로 나왔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ㅋㅋ0으로 돌아가서 은신처를 찾아야할텐데 선불유심 꽂혀있는 임시휴대전화 쥐여주고 일단 도망다니고 있으면 찾아서 연락주겠다고 하겠네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은하 본인이 위험에 처해있을때도 꼭꼭 연락하라고 해요 ㅋㅋㅋㅋ 그 폰에 GPS추적도 달아놔서 그냥 . 만 보내도 위치 알아내서 도와주려고 할것같구요 ... . .. 도망자 은하 맛있네요 장발장처럼 성당앞에서 몸 피하구있는 꼬질은하 상상하게돼요 ㅋ
May 6, 2025 at 1:58 PM
<[4K 블루레이] 도망자 : 스틸북 한정판 (2disc: 4K UHD + 2D)> - 앤드류 데이비스 (감독), 해리슨 포드, 토미 리 존스, 셀라 워드, 줄리안 무어, 조 판톨리아노 (출연)
워너브라더스 | 2023-11-23 출간 | 473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성인용, 로그인 필요)
October 25, 2023 at 12:30 AM
"도망자" 는 이상할까요
July 2, 2023 at 12:34 PM
...도망자 새끼들.
December 7, 2024 at 12:32 PM
검문소뜰을 같은 인물로 보고 도망자 신세에서 꺼내주려나.... 아 심란해
February 21, 2025 at 7: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