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
나영아 우리 나락까지갈까...
(나영: 싫어요)
February 16, 2026 at 1:33 PM
ㅋㅋㅋㅋ 아진짜 덤덤 멘헤라들의 이데아
근데 정말 나영이랑은 다 반대되는듯요 나영이는 금?수저 돈도 잘벌고 반지 본인이 사주는롤 차타고다님 요리잘함 가정적
퉆나 나영 이 둘이 붙으면 나영쪽이 좀 거 른일듯한ㅋㅋ 근데 안깔려줌
ㄴ미정님: 왜 갑자기 드리프트하는데
February 15, 2026 at 3:08 PM
그냥 정신적왼 나영 / 실질적 왼 장현 하면 안되나요?
미안해요 독자주제에 너무 나댔죠 ,,,
February 15, 2026 at 1:46 PM
ㅋㅋㅋㅋㅋ그럿군/// 좋아해주셔서 감사한//// 저는 나영이 둘다 좋네요 색다른 맛이야 ㅋㅋㅋㅋ 매도당하는 거 좋아하시나...?! 전사실 이런캐 처음 굴려봐서 이거 맞나...벅벅 이랫네요
이번에 수학여행가서 나영이 마구 매도해야겟다
나영: 억매도하지마~
February 14, 2026 at 7:01 AM
zzzzzㅋㅋ 말많은와이프<ㄹㅇ.
퉆나영 꿍얼대면 도끼눈 뜨죠 속: 감히 말대꾸?! (나영: 내가선밴데)
ㅋㅋㅋㅋㅋ 타볼래 이거 너무 좋은데 자캐는 그럼 이제 분노폭발해서
내가 지금까지 한 말을 어디로 들은 거야!! 바보!!
옆구리 팍팍 찌르면서 공격하네요ㅋㅋ
퉆나영은 약간 곰같어요 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10:17 AM
[인터뷰] 나영 “정부, ‘임신중지 약물도입’ 의지 있다면…성·재생산 권리보장 계획안 수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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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낙태죄 폐지 운동 시 의료인들이 큰 역할을 한다. 의료인들 역시 처벌에 대한 고민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성에 부담이 가지 않는 안전한 임신중지를 할 수 있는 방법과 후유증 관리 등에 대해 고민하기 위해서는 의료인들이 처벌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의료인들이 여성들과 함께 낙태죄 폐지 운동을 전개하지만 한국은 이런 것이 부족하다."
[인터뷰] 나영 “정부, ‘임신중지 약물도입’ 의지 있다면…성·재생산 권리보장 계획안 수립해야”
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지 6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입법 공백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안정성을 인정받아 100여개에 달하는 국가에서 도입된 유산유도제 역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이재명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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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09 AM
나영, “겨울아 가지마”…거리에서 전한 포즈 #나영 #도심 #거리 #일상
나영, “겨울아 가지마”…거리에서 전한 포즈 #나영 #도심 #거리 #일상
가수 나영은 도심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복장과 함께 일상의 한때를 팬들에게 공유하는 모습이었다.   이와 함께 나영은 사진과 함께 “겨울아 가쥐마”라고 적어 계절이 바뀌는 시기를 향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짧은 한마디 속에 최근 시간을 보내는 방식과 현재의 기분을 담아냈다.   나영, 두꺼운 겨울 착장으로 도심 벽화 앞에서 남긴 근황. (사진=가수 나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나영은 벽에 적힌 붉은색 경고 문구와 각종 낙서가 뒤섞인 골목 한편에 서 있다. 한 손에는 캐릭터가 인쇄된 쇼핑백과 천 가방을 들고 서 있어 외출 중 잠시 멈춰 선 순간을 보여줬다.   포근한 질감의 상의와 넉넉한 데님 바지, 털이 더해진 신발을 착용한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를 눌러쓴 스타일과 한쪽으로 길게 땋은 머리가 더해지면서 나영 특유의 캐주얼한 분위기도 전했다.   도심의 거친 벽면을 배경으로 한 구도가 눈에 띄는 가운데, 나영은 벽에 몸을 기댄 채 살짝 고개를 기울여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쇼핑백과 가방이 함께 잡히며 촬영 전후로 이어진 일상 동선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나영의 근황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특히 편안한 복장과 골목 배경이 어우러진 사진을 언급하며 일상의 모습을 자주 보여 달라는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가수 나영은 음악 활동과 더불어 일상 사진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거리에서 포착된 이번 사진 역시 가까운 일상의 순간을 나누는 방식으로,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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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5:01 PM
나영, 도심 거리에서 전한 일상 근황 #나영 #도심거리 #일상근황 #외출
나영, 도심 거리에서 전한 일상 근황 #나영 #도심거리 #일상근황 #외출
가수 나영은 도심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현재 근황을 전했다. 음악 활동 밖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외출 모습이었다.  사진 속 나영은 도로변에 서 있어 주변의 차량과 건물, 가로수 등이 함께 담겼다. 일상적인 도시 풍경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카메라를 향해 선 모습으로 현재 시간을 전했다.  도로변에서 햇빛을 받으며 포즈를 취한 가수 나영의 일상 모습. (사진=가수 나영 인스타그램) 도심 배경과 함께 캐주얼한 차림이 어우러져 평소 무대 의상과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밝은 빛 아래 선 나영의 모습은 공연 활동을 벗어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드러냈다.  나영은 그동안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오며 무대 중심의 모습을 주로 공개해 왔다. 최근에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일상 속 순간들도 함께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팬들은 게시물 댓글을 통해 나영의 근황을 반가워하고 있다. 도심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모습에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한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영은 음악 활동과 일상 공개를 병행하며 대중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도심에서의 짧은 외출 모습까지 공유되면서 향후 어떤 방식으로 근황을 나눌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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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5:46 AM
나영, 일러스트 작품 앞에서 전한 조용한 시간 #나영 #일러스트 #쇼핑백 #근황
나영, 일러스트 작품 앞에서 전한 조용한 시간 #나영 #일러스트 #쇼핑백 #근황
가수 나영은 최근 일러스트 작품이 놓인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실내에서 포착된 모습에는 무대 밖에서 보내는 개인적인 시간이 담겼다.   사진 속 나영은 긴 머리의 인물이 그려진 이불이 깔린 침대 옆에 서 있다. 침대 위에는 꽃무늬 베개가 함께 놓여 있어 전체적으로 소품을 갖춘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나영, 독특한 그림이 놓인 침대 옆에서 근황 공개. (사진=가수 나영 인스타그램) 나영은 두꺼운 재킷과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서 있으며, 한 손에는 일러스트가 인쇄된 쇼핑백을 들고 있다. 침대 이불에 담긴 그림과 쇼핑백에 그려진 이미지가 같은 계열로 보이면서, 같은 콘셉트의 작업과 연결된 장소임을 짐작하게 한다.   사진 구도에서 나영은 침대와 나란히 서 있어 공간 배치 속에서 자신이 머무는 위치를 또렷하게 드러냈다. 바닥과 침대 프레임, 창가가 함께 잡히며 숙소나 전시 연출이 된 방으로 보이는 환경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사진 속 일러스트와 나영의 조합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동시에 실내에서의 담담한 근황을 반가워하며 향후 활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가수 나영은 음악 활동과 더불어 일상 속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진 역시 일러스트 작품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하면서, 대중에게 현재의 생활 리듬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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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2:24 PM
나영
January 12, 2026 at 12:15 PM
‘가요무대’ 가수 주미·나영·앵두걸스 “소녀의 꿈” 마음속 품은 작은 바람 #가요무대 #주미 #나영 #앵두걸스 #박재란
‘가요무대’ 가수 주미·나영·앵두걸스 “소녀의 꿈” 마음속 품은 작은 바람 #가요무대 #주미 #나영 #앵두걸스 #박재란
‘가요무대’에서 ‘소망, 2026’ 편을 방송한 가운데, 가수 주미·나영·앵두걸스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5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하춘화, 윤정태, 이조아, 배금성, 이미리, 박일준, 신정화, 박주희, 앵두걸스, 나영, 신수아, 지원이, 현당, 나미애, 주미, 유지나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열띤 무대를 펼치는 앵두걸스와 주미의 모습. (사진=KBS) 그 중에서도 주미, 나영, 앵두걸스 등의 젊은 가수들이 마음속 품은 작은 바람을 담은 노래로 남다른 감성을 전했다. 1988년생 37세 나이의 주미는 박재란의 ‘럭키 모닝’을, 2004년생 21세 나영은 박신자의 ‘소녀의 꿈’을, 앵두걸스(박앵두·자밍·박생두)는 유정석의 ‘질풍가도’를 열창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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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1:09 PM
그리는 맛이 나영~
December 23, 2025 at 8:24 AM
“조용히 눈빛으로 인사했다”…나영, 겨울 저녁→단정 슈트 셀카 압도 #나영 #근황 #셀카
“조용히 눈빛으로 인사했다”…나영, 겨울 저녁→단정 슈트 셀카 압도 #나영 #근황 #셀카
겨울 저녁을 적신 실내 조명이 가수 나영의 얼굴을 부드럽게 감쌌다. 나영은 말 한마디 없이도 또렷한 눈빛과 손짓만으로 인사를 건네며 조용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분한 공기 속에서 나영의 차가운 듯 맑은 표정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공개된 사진은 나영이 직접 올린 근황 셀카로, 단정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영은 매끈하게 빗어 넘긴 묶음 머리로 이마 라인을 드러냈고, 귀에는 작은 큐빅 이어링을 착용해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렷하게 그려진 눈매와 자연스러운 속눈썹, 옅은 치크와 촉촉한 립 메이크업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수 나영 인스타그램 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나영은 차분한 그레이 재킷에 흰 셔츠를 받쳐 입고, 검은색과 레드, 화이트가 섞인 스트라이프 넥타이로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했다. 재킷의 각 잡힌 어깨 라인과 깔끔한 칼라는 세련된 오피스룩을 연상시키며, 겨울의 차분한 공기와 어울리는 단정한 매력을 전했다.   포즈는 친근했다. 나영은 카메라 가까이에서 얼굴을 기울인 채 브이 사인을 들어 올려 화면을 채웠다. 손끝까지 관리된 연한 핑크 톤 네일과 얇은 실버 링이 손동작에 힘을 보탰고, 살짝 벌어진 입술과 카메라를 향한 또렷한 시선이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순간을 담아냈다.   배경은 차분한 실내 공간으로 보였다. 옅은 베이지 톤 벽과 한쪽에 비치는 스탠드 조명이 부드러운 빛을 만들어 내며, 과한 장식 없이 인물의 얼굴과 슈트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공간의 절제된 분위기가 나영의 단정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고요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나영은 글 대신 손 인사를 의미하는 이모티콘을 남기며 짧은 안부를 전했다. 장문의 설명 없이도 또렷한 눈빛과 정갈한 슈트 차림만으로 최근의 상태를 보여 주려는 듯한 선택으로 해석됐다. 특히 직선적인 수트와 부드러운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나영 특유의 소녀 같은 청순함과 성숙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드러냈다.   게시물이 올라오자 팬들 사이에서는 반가움이 번졌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멋진 슈트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며 감탄을 전하는가 하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건강을 잘 챙기길 바란다는 응원을 쏟아냈다. 또 어떤 팬들은 이 같은 사진 속 분위기를 두고 나영의 새로운 콘셉트를 기대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겨울 저녁, 한 장의 셀카로 근황을 전한 나영은 담백한 스타일 속에서 세밀한 매력을 채워 넣으며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화려한 무대 조명 대신 조용한 실내의 부드러운 빛 아래에서, 나영은 특유의 단아한 미소와 정돈된 패션으로 팬들에게 조용한 안부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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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at 10:19 AM
"아주 보통의 연애" 라는 주제로 써보고 싶네
해량씨가 저에게 호감이 있다는 건 알지만, 절 외롭게 만들지 않을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거랑

사람을 소개해달라는 말에 누구요? 원장님이요, 관장님이요? 하는 나영 씨와 저요 라는 말에 오. 하고 놀라며 놀릴 거리가 생겼다며 웃는 김소원(이미 2,3층 원장님/관장님 결혼했냐는 문의로 치과 문의도 아닌데 이딴 거나 받아야해? 하며 화냈던 적 있음)

그렇게 무대뽀로 해저기지 뒤집을 땐 언제고 지금은 덩치값 못하게 뭐하냐는 서지혁과 지현언니 두고 네가 그런 말 하면 안되는거지
December 7, 2025 at 9:59 AM
December 1, 2025 at 6:21 AM
December 1, 2025 at 6:20 AM
December 1, 2025 at 6:20 AM
December 1, 2025 at 6:19 AM
December 1, 2025 at 6:19 AM
December 1, 2025 at 6:18 AM
December 1, 2025 at 5: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