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띠
꼬띠
November 18, 2025 at 1:07 PM
츄, “건강하자! 행복하자” 설 인사로 전한 손글씨 메시지 #츄 #CHUU #ATRP #꼬띠 #XO #MyCyberlove #설날인사 #병오년
츄, “건강하자! 행복하자” 설 인사로 전한 손글씨 메시지 #츄 #CHUU #ATRP #꼬띠 #XO #MyCyberlove #설날인사 #병오년
츄(CHUU)가 설 연휴를 맞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츄는 자필 메시지와 그림을 활용해 팬들에게 직접 덕담을 남기며 연휴 분위기를 전했다. 소속사 ATRP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설 인사 메시지를 올렸다. 게시물에는 츄가 준비한 손글씨와 그림, 셀카 등이 함께 담겨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츄, 병오년 맞아 말 그림과 함께 팬클럽 ‘꼬띠’에 새해 인사. (사진=ATRP) 이번 인사에서 츄는 2026년 병오년을 떠올리게 하는 말 캐릭터를 직접 그려 넣었다. 이어 자필로 “꼬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건강하자! 행복하자”라는 문장을 적어 팬클럽 ‘꼬띠’를 향한 마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손글씨와 그림이 어우러진 메시지는 설 분위기와 맞물려 보는 이들에게 편안한 인상을 남겼다. 팬들을 향한 정성이 시각적으로도 드러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완성했다. 함께 공개된 셀카에서 츄는 한복과 조화를 이루는 맑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는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이미지를 통해 본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처럼 츄는 명절을 계기로 팬들과의 접점을 다시 한 번 넓혔다. 공식 팬클럽명을 직접 언급한 메시지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보여주는 대목으로도 읽힌다. 츄는 지난 1월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펼쳤다. 당시 정규 앨범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현재 츄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 형태를 나누기보다 여러 채널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소통을 계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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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6 at 1: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