乙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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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도립 주술전문고등학교 옷코츠 유타입니다.

https://pushoong.com/ask/7996622036/
이해 해줘서 고마워, 이누마키 군... 자각이 없었어서 괜히 더 부끄럽네. 어, 진짜? 응, 같이 산책가자! 전에 만나던 곳으로 나가면 될까?
October 9, 2025 at 5:08 PM
아? 지, 진짜? 무자각이라 전혀 몰랐어... 엄청 부끄럽네......
October 9, 2025 at 5:01 PM
(얌전히 흔들려주며 은은한 미소를 지어) 그냥 나도 좀 봐달라는 의미였어. 분리불안 생긴 보더콜리? 방금 내 행동이 강아지같았어?
October 9, 2025 at 4:38 PM
(멀어진 것이 아쉬운지 널 바라보다 네 손바닥 위에 제 검지 손가락을 톡 올려) 그렇다면 내 기분 탓인가봐. 너무 오랜만에 이누마키 군을 봤기 때문인지 가벼워졌다고 느꼈던 것 같아.
October 9, 2025 at 4:28 PM
(전보다 가벼워진 것 같은데. 따위에 잡생각을 하다 네 말에 옅게 웃고는 네 등을 토닥여) 응, 용서해줘서 고마워. 이누마키 군. 나는 이누마키 군이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던 것 같아서 기뻐. 밥은 먹고 다니는거야? 전보다 가벼워진 것 같아.
October 9, 2025 at 4:09 PM
아... 미안해, 이누마키 군. 그렇게 곤란하게 만들 생각은 아니였어. (눈치를 보다 조심스럽게 널 끌어안아) 정말 미안해, 이누마키 군. 용서해줄래?
October 9, 2025 at 3:40 PM
으악...! 이, 이우아히 훈, 아흔헤... 나후현 아헤하...? (이누마키 군, 아픈데... 놔주면 안 될까...?)
October 9, 2025 at 3:33 PM
... 푸흡. 나도 장난이야-. 매번 당하기만 하면 재미없잖아? 이누마키 군 반응도 재밌네. 이누마키 군이 날 놀리는 이유를 다시금 깨달은 것 같아.
October 9, 2025 at 3:20 PM
(울먹) 우으... 너무해, 이누마키 군. ...오해받는 줄 알았잖아.
October 9, 2025 at 3:17 PM
어? 아니, 아니야...! 설마 내가 그런 의도로 물어봤겠어? 걱정되어서 그런거야... 믿어줘, 이누마키 군...
October 9, 2025 at 3:12 PM
그러는 이누마키 군도 여전하잖아. 나도 그래. 늘 비슷하게 지냈어. 바쁜 것도 여전하고...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는 안 걸렸어?
October 9, 2025 at 3:04 PM
이누마키 군! 오랜만이야, 잘 지낸거야? 여기도 엄청 오랜만이네.
October 9, 2025 at 2:55 PM
사실 여기도 마음에 들어서 양립할까 해. 북적거리는 X도 좋고 고요한 여기도 좋아서... 하하, 너무 우유부단한가? 이타도리는 X에서만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어?
March 30, 2025 at 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