乙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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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도립 주술전문고등학교 옷코츠 유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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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옷코츠 유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원작 설정과 스토리를 기반하여 굴러갑니다. 어쩌면 원작보다 더 친절할 수도 있고요.

비공식 구동봇입니다.
미러는 받지 않고 있으며 또한, 신원불명의 일반인, 타장르, 자캐봇도 받지 않습니다.구독은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대응은 전부 캐입으로 이어갑니다.
이누마키 군 덕분에 여기에 들르게 됐어요. 그 김에 연휴 인사까지. 잘 지내고 계셨나요?
October 9, 2025 at 2:57 PM
오랜만이에요. 꽤 오래 자리를 비웠는데 무탈히 지내셨나요?
September 27, 2025 at 5:37 PM
이누마키 군 돌아왔구나...! 그냥 들어와봤는데... ... 여기서 다시 볼 수 있어서 기뻐. 어서 와.
July 14, 2025 at 12:37 AM
Reposted by 乙骨
여기 있는 너희들이 보고 싶어져서 다시 왔어. 뜸할지도 모르지만 잘 부탁해.
July 14, 2025 at 12:35 AM
트위터가 고장이 났어... 언제쯤 고쳐지려나?
May 24, 2025 at 12:40 PM
가끔은 사람을 대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같은 상냥함으로 되돌아오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이유모를 부정은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럴때면 내가 조금 더 조심했어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해요. 그럴 때마다 마키가 어떻게 알아채는지 "어이, 유타. 삽질 그만해라." 라며 등을 치고 지나가는데 그게 또 고맙게다가와요.
April 27, 2025 at 2:22 PM
가끔은 저도 조용한 곳을 찾곤 해요. 친구에게 버릇이 옮은 건지 천성이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고요한 곳은 생각 정리에 좋은 것 같아요.
April 19, 2025 at 4:05 PM
벌써 4월의 중간이네. 시간이 정말 빨라.
April 17, 2025 at 10:37 AM
이누마키는... 여기에 돌아오지 않겠지? 조금 아쉽네.
April 8, 2025 at 1:29 PM
만월 아래에서 보는 벚꽃이 예쁘대요. 하지만 만월은 15일 정도에 뜨는데... 요즘 날씨가 이상해져서 만월 아래의 벚꽃을 보는게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April 7, 2025 at 1:32 PM
임무 나가는 길에 본 귀여운 벚꽃이에요. 이제 점점 벚꽃이 만개해가겠죠?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네요.:)
April 7, 2025 at 12:00 AM
점점 X의 생활에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어요. 저도 발전을 하는 학생이라는게 기쁘게 다가와요.
March 29, 2025 at 5:00 PM
X는 생각보다 더 떠들썩한 곳이네요. 하하... 좀 창피한 말이지만, 너무 떠들썩한 나머지 이쪽으로 잠깐 피신왔어요. 물론 대화도 나눠보고 있고,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고 있어요. 대견하다고 해주세요.
March 23, 2025 at 2:57 PM
오랜만이에요. ... 저를 반겨줄 사람이 사라졌다는 걸 이렇게 느끼게 될 줄은 몰랐어요. 조금 쓸쓸하네요. 해외에 나갈 때도 이렇게까지 쓸쓸한 적은 없었는데 말이죠.
March 23, 2025 at 1:41 PM
다들 떠나가네요... 가능하다면 붙잡고 싶어요. 대화가 없더라도 정은 쌓일 수 있잖아요. 저만이 쌓아놓은 것이라 아쉬운게 저뿐일 수도 있고요. 그렇다면 저는 떠나가는 사람들의 등을 밀어줄게요. 아무런 걱정없이 떠날 수 있게요. 많은 것이 변해버린 자리에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반갑잖아요. 기쁘기도 할거고, 어색하지도 않을테니까. 잘 가요. 또 만났으면 좋겠어요.
March 3, 2025 at 1:31 PM
응! 고마워, 이누마키. 금방 갈게!
January 14, 2025 at 10:45 PM
나도 같이 산책해도 돼? 강아지가 궁금하기도 하고... 잠도 안 와서... 잠깐만이라도 같이 걸어도 될까?
January 14, 2025 at 10:43 PM
이누마키는 여전히 부지런하구나.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어야 해. 요즘 감기나 독감이 유행 중인가봐.
January 14, 2025 at 10:41 PM
이누마키...?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있던거야?
January 14, 2025 at 10:38 PM
오랜만이네요. 이른 아침이라 반겨줄 사람은 없겠지만요.
January 14, 2025 at 10:34 PM
가끔 와도 반겨주세요. 보고 싶어서 오는 거니까요.
December 18, 2024 at 4:33 PM
어째 정말 가끔 이곳에 들르는 느낌이네요. 자주 들르려고 해도 일이 바빠서 자주 못 오는게 아쉬워요.
December 18, 2024 at 4:32 PM
어떻게 새벽에 임무를 시작했는데 새벽에 끝날 수 있을까요? 방금 출근한거 아니냐고요? 아니요, 어제 새벽에 출근했어요...
December 15, 2024 at 4:33 PM
주말인데 임무가 많네요. 특급이라지만 고등학생인데. 특급도 놀 줄 알아요. ... 친구들이 보고 싶어요.
December 15, 2024 at 4:31 AM
이누마키, 좋은 밤이야.
December 13, 2024 at 4: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