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사가 아름다웠고
둘쨋날 바다에 누워서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마주했을 때 천국에 맞닿아있는 느낌을 받았다
호국사가 아름다웠고
둘쨋날 바다에 누워서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마주했을 때 천국에 맞닿아있는 느낌을 받았다
자꾸 꼴림을 추구하다보면 결국 고전작품으로 돌아가게되어잇름
왜냐면 고전작품(70년대 작품정도를 의미) 등장인물들은 밀레니엄 현대인같은 사고를 하지 않아서 그 20세기력에 벽을 느낄 수 있고 그게 다른 차원 농도의 도파민을 채워줌
자꾸 꼴림을 추구하다보면 결국 고전작품으로 돌아가게되어잇름
왜냐면 고전작품(70년대 작품정도를 의미) 등장인물들은 밀레니엄 현대인같은 사고를 하지 않아서 그 20세기력에 벽을 느낄 수 있고 그게 다른 차원 농도의 도파민을 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