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시술도 아니었고 의족도 그냥 굴러다니는 거로 한 거라 자기랑 맞는 것도 아니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조금 다리 저는데 그걸 다른 신체능력이랑 반사신경으로 메꾸는 느낌이었으면..
제대로 된 시술도 아니었고 의족도 그냥 굴러다니는 거로 한 거라 자기랑 맞는 것도 아니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조금 다리 저는데 그걸 다른 신체능력이랑 반사신경으로 메꾸는 느낌이었으면..
죽어가고 있던 어린🎈 주워와서 자기 옆에 두고있긴한데 자신이 하는 일이 깨끗한 일이 아니라는걸 알아서 나중에 크면 평범하게 살도록 보내줄 생각하고 있었을거 같음
🌟한테는 선택권이 없었고 손에 피를 묻히고 나서 괴로워도 했겠지.. 그래서 더더욱 보내주려고했을테고
죽어가고 있던 어린🎈 주워와서 자기 옆에 두고있긴한데 자신이 하는 일이 깨끗한 일이 아니라는걸 알아서 나중에 크면 평범하게 살도록 보내줄 생각하고 있었을거 같음
🌟한테는 선택권이 없었고 손에 피를 묻히고 나서 괴로워도 했겠지.. 그래서 더더욱 보내주려고했을테고
개인취향으로는 🌟 만나기 전까진 코등이도 없는 검을 썼었으면하는.. 아직 미숙할 때 손바닥도 몇 번 베이지 않았으려나..
개인취향으로는 🌟 만나기 전까진 코등이도 없는 검을 썼었으면하는.. 아직 미숙할 때 손바닥도 몇 번 베이지 않았으려나..
정부측이었던 🌟가 점점 정부에게 의심을 품게되고 🎈를 만나게 되는데, 원래라면 즉각 대응했겠지만 이상하게 그러지 못 했으면 좋겠다.. 정부측답지않게 머뭇거리던 🌟를 보고 뭔가 다르다는 걸 알아챈 🎈와 대화하고나서 그 뒤로 몰래 몇번 만났으면 하는..
정부측이었던 🌟가 점점 정부에게 의심을 품게되고 🎈를 만나게 되는데, 원래라면 즉각 대응했겠지만 이상하게 그러지 못 했으면 좋겠다.. 정부측답지않게 머뭇거리던 🌟를 보고 뭔가 다르다는 걸 알아챈 🎈와 대화하고나서 그 뒤로 몰래 몇번 만났으면 하는..
부상으로 검 못 쥐는 상황에서 악바리로 옷으로든 붕대로든 검 손잡이 손에 감아서라도 휘두르는 무사주군..
둘다 그때까지 다치는 경우는 많이 없을 거 같긴한데.. 암튼 평소엔 그렇게 닮은 부분은 없는데 싸울 때 닮은 점 드러나는 둘이가 좋아..
부상으로 검 못 쥐는 상황에서 악바리로 옷으로든 붕대로든 검 손잡이 손에 감아서라도 휘두르는 무사주군..
둘다 그때까지 다치는 경우는 많이 없을 거 같긴한데.. 암튼 평소엔 그렇게 닮은 부분은 없는데 싸울 때 닮은 점 드러나는 둘이가 좋아..
그러다보니 단이단미도 했겠지.. 근데 그걸 마취도 대충 하고 한 터라 날붙이에 조금 트라우마 있었으면 좋겠다.. 패닉 올 정도로 심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보면 귀랑 꼬리가 욱신거리면서 손 차가워질 거 같아. 일부러 시야에 안 담으려고 하고
그러다보니 단이단미도 했겠지.. 근데 그걸 마취도 대충 하고 한 터라 날붙이에 조금 트라우마 있었으면 좋겠다.. 패닉 올 정도로 심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보면 귀랑 꼬리가 욱신거리면서 손 차가워질 거 같아. 일부러 시야에 안 담으려고 하고
그러면 자기들에게 저항하는 센티넬과 가이드를 무기로 개조하는 것도 나오지 않을까나.. 센티넬은 원래 특유의 능력이 담긴 무기이고 가이드는 회복능력이 담긴 무기가 될 거 같아
그러면 자기들에게 저항하는 센티넬과 가이드를 무기로 개조하는 것도 나오지 않을까나.. 센티넬은 원래 특유의 능력이 담긴 무기이고 가이드는 회복능력이 담긴 무기가 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