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 사다둔 명절 음식 데워먹는 나날이 끝나니까 아무 생각도 없고 이제부터 뭔가를 해먹어야 한다는 데 망연자실 상태임. 점심은 사다가 먹고 저녁은 남은 햄을 처리하는 의미로 샌드위치. 내일부터 뭐 먹고 살지…밥을 만들어 먹는다는 것은 요리하는 시간만이 아니라 식단 계획, 장보기, 식재료 보관까지 너무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잡아먹는 일이야…
출장 + 사다둔 명절 음식 데워먹는 나날이 끝나니까 아무 생각도 없고 이제부터 뭔가를 해먹어야 한다는 데 망연자실 상태임. 점심은 사다가 먹고 저녁은 남은 햄을 처리하는 의미로 샌드위치. 내일부터 뭐 먹고 살지…밥을 만들어 먹는다는 것은 요리하는 시간만이 아니라 식단 계획, 장보기, 식재료 보관까지 너무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잡아먹는 일이야…
— 따뜻한 동네에 와서 월동 준비☺️
마인드풀 숏팁 4.5mm(20cm 케이블)
urthyarns Bonmoher (Cirrus)
Malabrigo RIOS (689 VALENTINA)
18코x30단 아마도 세탁 후
가디건 뜨고 남은 실 활용. 단수 게이지는 안 맞지만 길이는 조절 가능할 듯.
평면 끝내고 원통 들어감. 넘 재밌당
— 따뜻한 동네에 와서 월동 준비☺️
마인드풀 숏팁 4.5mm(20cm 케이블)
urthyarns Bonmoher (Cirrus)
Malabrigo RIOS (689 VALENTINA)
18코x30단 아마도 세탁 후
가디건 뜨고 남은 실 활용. 단수 게이지는 안 맞지만 길이는 조절 가능할 듯.
평면 끝내고 원통 들어감. 넘 재밌당
새우와 앤초비를 추가한 레몬 파슬리 파스타. 참치 피망 절임과 캐슈넛을 올린 샐러드.
샌드위치(잠봉 그뤼에르 양파잼 토마토 상추 마요네즈). 역시 마요네즈는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다. 우리 입맛에는 큐피도 별로임. 역시 신토불이인가?
늘 먹는 아침. 식빵 맛없다. 빵 굽는 정도의 기력은 회복해야 하는데….
트조 새우튀김과 야채 튀김을 올린 우동. 야채 튀김은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니까 좀 탔다.
초가공식품이란 무엇인가. 냉동식품 모두 해당인가? 성분 괜찮으면 되나. 알쏭달쏭함.
새우와 앤초비를 추가한 레몬 파슬리 파스타. 참치 피망 절임과 캐슈넛을 올린 샐러드.
샌드위치(잠봉 그뤼에르 양파잼 토마토 상추 마요네즈). 역시 마요네즈는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다. 우리 입맛에는 큐피도 별로임. 역시 신토불이인가?
늘 먹는 아침. 식빵 맛없다. 빵 굽는 정도의 기력은 회복해야 하는데….
트조 새우튀김과 야채 튀김을 올린 우동. 야채 튀김은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니까 좀 탔다.
초가공식품이란 무엇인가. 냉동식품 모두 해당인가? 성분 괜찮으면 되나. 알쏭달쏭함.
Size 6
드롭스 스노우
진저 8mm
세탁 전 게이지 12.5stsx16rows
세탁 후 게이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스와치 하나 세탁기 돌리기도 그렇고…대충 되겠지 심정으로. 세탁 전 게이지도 원작이랑 반 코 차이나는데 그냥 무시하기로 해본다
#뜨개
Size 6
드롭스 스노우
진저 8mm
세탁 전 게이지 12.5stsx16rows
세탁 후 게이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스와치 하나 세탁기 돌리기도 그렇고…대충 되겠지 심정으로. 세탁 전 게이지도 원작이랑 반 코 차이나는데 그냥 무시하기로 해본다
#뜨개
트조에서 사온 냉동 브란지노 어떻게 먹을까 하다가 트조 웹에 올라온 레시피가 있어서 그대로 따라해 봄. 조리한 쿠스쿠스 밑에 깔고 종이에 감싸서 오븐으로 익히는 건데 나쁘지 않았다. 쿠스쿠스 대신 오르조 씀.
간단 쯔유로 만든 메밀국수. 구운 가지, 표고, 아스파라거스, 꽈리고추, 간 무를 올리고, 두툼하게 썬 연두부도 표면이 바삭해지도록 한참 지져서 곁들였다. 채 썬 깻잎이 포인트.
한식은 찜 위주로. 찜기를 프라이팬 위에 올리는 방법을 찾아낸 뒤로 찜이 편해졌다.
아침은 방탕하게 먹고 살았음.
트조에서 사온 냉동 브란지노 어떻게 먹을까 하다가 트조 웹에 올라온 레시피가 있어서 그대로 따라해 봄. 조리한 쿠스쿠스 밑에 깔고 종이에 감싸서 오븐으로 익히는 건데 나쁘지 않았다. 쿠스쿠스 대신 오르조 씀.
간단 쯔유로 만든 메밀국수. 구운 가지, 표고, 아스파라거스, 꽈리고추, 간 무를 올리고, 두툼하게 썬 연두부도 표면이 바삭해지도록 한참 지져서 곁들였다. 채 썬 깻잎이 포인트.
한식은 찜 위주로. 찜기를 프라이팬 위에 올리는 방법을 찾아낸 뒤로 찜이 편해졌다.
아침은 방탕하게 먹고 살았음.
괜찮다가 저녁에 3분 카레 먹고 다시 최악 상태로 돌아감..왜죠. 노동해서 제대로 만들어 먹지 않으면 아파야 하는 건가요. 왜죠 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다가 저녁에 3분 카레 먹고 다시 최악 상태로 돌아감..왜죠. 노동해서 제대로 만들어 먹지 않으면 아파야 하는 건가요. 왜죠 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주 건강검진때문에 금식을 좀 오래 한 뒤로 둘 다 식도염 위염 소화불량으로 고생하고 있다. 나아지나 싶으면 도로 나빠지기를 반복. 어제도 좀 나아진 것 같아서 보양한다며 닭다리로 끓이는 곰탕을 만들어 보았고(별로였음) 소화 잘 되라고 이밥까지 지었는데 악화됨.
=_=
지난주 건강검진때문에 금식을 좀 오래 한 뒤로 둘 다 식도염 위염 소화불량으로 고생하고 있다. 나아지나 싶으면 도로 나빠지기를 반복. 어제도 좀 나아진 것 같아서 보양한다며 닭다리로 끓이는 곰탕을 만들어 보았고(별로였음) 소화 잘 되라고 이밥까지 지었는데 악화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