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ted 강연 볼 때도 그랬고 하우스 볼 때도 분리뇌 현상 보면서도 진짜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이 책 보니 사고 뿐만 아니라 감정 체계도 기능적으로 분리돼있고 그게 서로 얼마나 독특하게 다른지 더 자세히 알게 됨. 작가의 본인의 전문적 지식(좌뇌)과 직접적인 경험에서 체득한 직관적 깨닮음(우뇌)을 각 뇌 영역에 캐릭터를 부여함으로써 인사이드 아웃의 뇌신경과학 책 버전 같은 방식으로 써서 유익하면서도 문과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음.
작가 ted 강연 볼 때도 그랬고 하우스 볼 때도 분리뇌 현상 보면서도 진짜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이 책 보니 사고 뿐만 아니라 감정 체계도 기능적으로 분리돼있고 그게 서로 얼마나 독특하게 다른지 더 자세히 알게 됨. 작가의 본인의 전문적 지식(좌뇌)과 직접적인 경험에서 체득한 직관적 깨닮음(우뇌)을 각 뇌 영역에 캐릭터를 부여함으로써 인사이드 아웃의 뇌신경과학 책 버전 같은 방식으로 써서 유익하면서도 문과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음.
「내 뇌는 완전 최고야』 「내 안의 우리는 진짜 록스타」
아 진짜 욱기다. 월트 제시 대사라고 해도 이질감 없는데
「내 뇌는 완전 최고야』 「내 안의 우리는 진짜 록스타」
아 진짜 욱기다. 월트 제시 대사라고 해도 이질감 없는데
'Cause the times, they are a-changin'
'Cause the times, they are a-chan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