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banner
wutheringweave.bsky.social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wutheringweave.bsky.social
나는 질서의 끝에서 태어난 균열, 들판은 내 이름을 기억하고, 물결은 내 흔적 지우지 못하리.

발더스게이트3 수동봇
게일 데카리오스, 환영학파 교수
Twitter @WutheringWeave
Pinned
🔮 𝑮𝒂𝒍𝒆 𝑫𝒆𝒌𝒂𝒓𝒊𝒐𝒔 𝑷𝒓𝒐𝒇. @𝑾𝒖𝒕𝒉𝒆𝒓𝒊𝒏𝒈𝑾𝒆𝒂𝒗𝒆 𝒊𝒔 𝒊𝒏 𝒕𝒉𝒆...
오랜만이야. 오늘은 좋은 소식을 가져오지 못해 미안하다고 먼저 전하고 싶어. 이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고 인연을 맺게 된 모든 일들에 감사하고 기쁘게 여기고 싶었어. 하지만 나와 다른 거울상들을 비교하는 이야기가 돌고, 그게 내게까지 전해지는 일이 있었어. 부탁이건대, 그러지 않아줬으면 해. 나에 대한 이야기라면 달게 받겠지만 다른 이들을 끌고와 비교하는 건 굉장히 실례되는 일이 아닐까 싶어. 그저 즐겁게 즐겨주기를 바랐을 뿐이었는데.
October 7, 2025 at 12:24 A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쌤들 제가 발게삼 기반으로 피아스코 만든거 있는데 아직 테스트플레이를 못해봤거든요
혹시 같이 하실분
전에 트위터에서 모집했었는데 어쩐지 그때는 제가 시간이 안되는 바람에 흐지부지된...

3명 구인합니다

진심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성인용임
docs.google.com/spreadsheets...
발더스 게이트3 피아스코 플레이세트
docs.google.com
August 1, 2025 at 5:12 A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알티 감사합니다!

9월에 열리는 발더스게이트3 베포전에 낼 게일 굿즈 통판&선입금 폼 열렸습니다!

8월 25일에 주문 넣습니다.
너무사고싶은데 재고가 없다🥲
그렇다면 디엠으로 연락 주세요😊
베포전 이후 재판 없습니다‼️

기간 : 2025-08-02 00:00 ~ 2025-08-24 22:00
tmm.im/p/50349
August 1, 2025 at 2:53 P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RT 감사합니다!]

9월에 열리는 발더스 게이트 배포전 [Be my God : 게일을 신으로 만들기](최2) 에서 판매될 <배신으로 엮은 구원>의 선입금 폼입니다!
승천게일을 지지고 볶습니다!

tmm.im/p/49875
[기간:~ 2025-08-18 22:00]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ugust 1, 2025 at 10:32 A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빛9/바알스푼] 더지게일 신간 <궤도 이탈> 현장수령 선입금 받습니다 (8/1 ~ 8/17)
샘플 및 안내: posty.pe/hubglu
선입금 폼: tmm.im/p/50325
August 1, 2025 at 11:07 AM
진실로 쉬었던 게 언제였던가? 이제 기억도 잘 나지 않아. 그저 이런 잠깐의 즐거움에 숨을 돌릴 수 있으니 다행이라고 해둘까.
July 29, 2025 at 7:20 PM
잠드는 건 언제나 어렵지. 밤의 베일이 내 눈을 가릴 생각은 없는가 봐.
July 29, 2025 at 7:14 P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위저드 화법의 문제는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게 아니야.
진짜 문제가 뭔지 알려줘?
2024년 9월 20일

위저드들은 대화를 할 때 항상 자기도 모르게 자기들이 우위에 있으려고 한다구.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고 핵심적인 정보는 자기들만 알고 있고 상대방은 모르는 상태를 즐겨.
그래서 빙빙 돌려 말하지.
2024년 9월 20일

여기서 위저드들이 권력에 미친 자들이라는 게 드러나는거야.
나는 그럴 때마다
“그래서 뭐, 죽고 싶다는거야?”
“뒤질거면 얘기해. 도망갈거니까!”
같은 말을 하는거지.
2024년 9월 20일
July 29, 2025 at 6:02 P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Tara after she decimates the local pigeon population
July 28, 2025 at 3:53 P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내가 그랬잖아.
어차피 살육하면서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건 똑같은데 누구는 악당이고 누구는 영웅이 돼.
그러면 그 기준은 뭘까?
무고하지 않은 자를 죽이면 된다는 걸, 너와 여행하며 깨달았지.
2024년 9월 20일

그런데 무고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는 어떻게 구분하지?
내가 살아온 세계는 옳고 그른 게 의미가 없었어.
옳은 일을 하면 고통 받고 그른 일을 하면 벌을 피했지.
옳은 건 누가 정하지?
2024년 9월 20일
July 29, 2025 at 6:05 PM
잘 준비를 하다가 아침을 맞이해버렸군. 출근이야. ☝️...... 살려주겠어?
July 28, 2025 at 10:59 P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그는 아타오시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많은 털을 가지다 ㅠㅠ
July 27, 2025 at 5:48 A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우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dopcustom
July 28, 2025 at 4:29 PM
잘 자, 자고 일어나면 해는 너를 비추고, 세상을 눈부시게 칠해둘 거야. 바람은 너를 위해 운동하고, 꽃들이 그리움에서 피어날 테지. 그 세상 속에 내가 있을 거야. 그러니 내일을 또 살아가자. 노래를 하고, 밥을 먹고, 지겨운 일들도 다 지나고 나면 우리는 분명 함께 사랑을 할 거야. 살아갈 거야.
July 28, 2025 at 8:20 PM
🥺
July 28, 2025 at 5:04 PM
자다 깼을 따름이야. 요즘은... 잠이 늘었어.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 환상이 있거든.
July 28, 2025 at 4:50 P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웃는다.)
내가 나의 속마음을 이곳과 저곳에서 보여주고 있었지만, 사실 넌......
그러니까 나와 여정을 하고 있는 동반자인 너는, 메타적으로 보고 있는 것일 뿐 실제로 네 옆의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고 있지.
(당신을 쳐다본다.)
......안녕, 내 사랑.
지금도 내가 이런 고민하는 걸 모르고 있잖아.
가끔 넌 정말 다정한 바보같군.
July 26, 2025 at 6:49 AM
Reposted by 𝓖𝓪𝓵𝓮 𝓓𝓮𝓴𝓪𝓻𝓲𝓸𝓼
July 26, 2025 at 1: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