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게이트3 수동봇
게일 데카리오스, 환영학파 교수
Twitter @WutheringWeave
혹시 같이 하실분
전에 트위터에서 모집했었는데 어쩐지 그때는 제가 시간이 안되는 바람에 흐지부지된...
3명 구인합니다
진심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성인용임
docs.google.com/spreadsheets...
혹시 같이 하실분
전에 트위터에서 모집했었는데 어쩐지 그때는 제가 시간이 안되는 바람에 흐지부지된...
3명 구인합니다
진심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성인용임
docs.google.com/spreadsheets...
9월에 열리는 발더스게이트3 베포전에 낼 게일 굿즈 통판&선입금 폼 열렸습니다!
8월 25일에 주문 넣습니다.
너무사고싶은데 재고가 없다🥲
그렇다면 디엠으로 연락 주세요😊
베포전 이후 재판 없습니다‼️
기간 : 2025-08-02 00:00 ~ 2025-08-24 22:00
tmm.im/p/50349
9월에 열리는 발더스게이트3 베포전에 낼 게일 굿즈 통판&선입금 폼 열렸습니다!
8월 25일에 주문 넣습니다.
너무사고싶은데 재고가 없다🥲
그렇다면 디엠으로 연락 주세요😊
베포전 이후 재판 없습니다‼️
기간 : 2025-08-02 00:00 ~ 2025-08-24 22:00
tmm.im/p/50349
9월에 열리는 발더스 게이트 배포전 [Be my God : 게일을 신으로 만들기](최2) 에서 판매될 <배신으로 엮은 구원>의 선입금 폼입니다!
승천게일을 지지고 볶습니다!
tmm.im/p/49875
[기간:~ 2025-08-18 22:00]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월에 열리는 발더스 게이트 배포전 [Be my God : 게일을 신으로 만들기](최2) 에서 판매될 <배신으로 엮은 구원>의 선입금 폼입니다!
승천게일을 지지고 볶습니다!
tmm.im/p/49875
[기간:~ 2025-08-18 22:00]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문제가 뭔지 알려줘?
2024년 9월 20일
위저드들은 대화를 할 때 항상 자기도 모르게 자기들이 우위에 있으려고 한다구.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고 핵심적인 정보는 자기들만 알고 있고 상대방은 모르는 상태를 즐겨.
그래서 빙빙 돌려 말하지.
2024년 9월 20일
여기서 위저드들이 권력에 미친 자들이라는 게 드러나는거야.
나는 그럴 때마다
“그래서 뭐, 죽고 싶다는거야?”
“뒤질거면 얘기해. 도망갈거니까!”
같은 말을 하는거지.
2024년 9월 20일
진짜 문제가 뭔지 알려줘?
2024년 9월 20일
위저드들은 대화를 할 때 항상 자기도 모르게 자기들이 우위에 있으려고 한다구.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고 핵심적인 정보는 자기들만 알고 있고 상대방은 모르는 상태를 즐겨.
그래서 빙빙 돌려 말하지.
2024년 9월 20일
여기서 위저드들이 권력에 미친 자들이라는 게 드러나는거야.
나는 그럴 때마다
“그래서 뭐, 죽고 싶다는거야?”
“뒤질거면 얘기해. 도망갈거니까!”
같은 말을 하는거지.
2024년 9월 20일
어차피 살육하면서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건 똑같은데 누구는 악당이고 누구는 영웅이 돼.
그러면 그 기준은 뭘까?
무고하지 않은 자를 죽이면 된다는 걸, 너와 여행하며 깨달았지.
2024년 9월 20일
그런데 무고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는 어떻게 구분하지?
내가 살아온 세계는 옳고 그른 게 의미가 없었어.
옳은 일을 하면 고통 받고 그른 일을 하면 벌을 피했지.
옳은 건 누가 정하지?
2024년 9월 20일
어차피 살육하면서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건 똑같은데 누구는 악당이고 누구는 영웅이 돼.
그러면 그 기준은 뭘까?
무고하지 않은 자를 죽이면 된다는 걸, 너와 여행하며 깨달았지.
2024년 9월 20일
그런데 무고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는 어떻게 구분하지?
내가 살아온 세계는 옳고 그른 게 의미가 없었어.
옳은 일을 하면 고통 받고 그른 일을 하면 벌을 피했지.
옳은 건 누가 정하지?
2024년 9월 20일
너무나 많은 털을 가지다 ㅠㅠ
너무나 많은 털을 가지다 ㅠㅠ
내가 나의 속마음을 이곳과 저곳에서 보여주고 있었지만, 사실 넌......
그러니까 나와 여정을 하고 있는 동반자인 너는, 메타적으로 보고 있는 것일 뿐 실제로 네 옆의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고 있지.
(당신을 쳐다본다.)
......안녕, 내 사랑.
지금도 내가 이런 고민하는 걸 모르고 있잖아.
가끔 넌 정말 다정한 바보같군.
내가 나의 속마음을 이곳과 저곳에서 보여주고 있었지만, 사실 넌......
그러니까 나와 여정을 하고 있는 동반자인 너는, 메타적으로 보고 있는 것일 뿐 실제로 네 옆의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고 있지.
(당신을 쳐다본다.)
......안녕, 내 사랑.
지금도 내가 이런 고민하는 걸 모르고 있잖아.
가끔 넌 정말 다정한 바보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