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지)말아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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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지)말아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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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거전 애호가, 반지의 제왕 등
버거킹 사이드러버단
고구마파이, 터프페퍼 치즈프라이,
파퍼스 구운갈릭, 너겟킹
February 6, 2026 at 7:25 AM
5. <청도 프로방스>
감성이 메말랐는 줄 알았는데,
아직 감동을 느낄 수 있구나 하며
조금 기뻤던 곳.
처음엔 그냥 그러네 싶다가도
어느새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이벤트가 항상 있는 게 아니니 일정보고 가시길.
February 5, 2026 at 12:52 AM
4. <청도읍성>
청도읍성과 석빙고. (같이 있음)
광활한 공간이 주는 감동과
무너진 걸 다시 지은 누군가의 마음들이 쌓여 있는 아름다운 공간. 저녁에 조명이 켜지면 읍성이 더 멋질 거 같은데,
맑은 하늘이 좋아서 땡볕이 아닌 오후의 끝자락도 좋았음.
돌계단이 꽤 있어서 성벽쪽 가실분은 무릎주의
February 5, 2026 at 12:52 AM
3. <소우모우>
고즈넉한 곳에 있는 조용한 카페.
베이커리류도 맛있고, 정원이 있어 계절 맞춰 가면 더 좋을 거 같다. 갈대 있는 겨울의 풍광도 좋았지만.
February 5, 2026 at 12:52 AM
2. <와인터널>은 내부에 볼 게 많지는 않지만, 공간이 주는 체험이 좋았다. 담엔 와인도 먹어봐야지.
February 5, 2026 at 12:52 AM
청도에 당일치기 다녀왔다.
감이 유명한, 일조량이 충분한
따뜻한 말씨의 지역이었다.

1. <오경통닭>
청도역 근처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길도 쉬우니 걸어가면 좋다.
찜닭이 아니라 닭조림이라 밥반찬의
느낌이 들고, 음식이 매우 빨리 나온다. 먹고 하루종일 생각났다.
February 5, 2026 at 12:52 AM
하지만 그는 작중 29세...물론 이때의 나이는 지금과 다르지만ㅋㅋ최신작 오리진이 더 젊었을 때 모습인데 세월은 더 지나간 눈빛이라 아쉬움
February 3, 2026 at 2:24 AM
진삼국무쌍 초기 하후형제가 그리움.
애초에 조조도 세력이 처음엔 크지 않았기에..
하후형제도 뭔가 정제되지 않은 날 것의 미가 있어야..
형은 덤덤하고 동생은 온건한데,
둘 다 선하지는 않은
그러나 인정은 있는 애매한 묘사가
좋음.
시나리오 거듭할수록 평면적이 되어서 아쉽.
특히 하후돈은 철이 훅 들어버림ㅋㅋ
February 3, 2026 at 2:24 AM
에릭바나는 이 아리따움으로 어찌
단명 필모를 그리 쌓았는지 흑흑
지금 실버바나도 다른 의미로 매우
좋으나,
이때 예민한데 믿음직한 처연함이
넘 좋았음. 어찌하여 그의 필모는ㅜㅜ
January 29, 2026 at 9:55 AM
그 시절 트로이 헥토르가 너무 충격적이었음...게다가 서사도 이입할 수밖에 없는ㅜㅜ
January 25, 2026 at 2:36 PM
서주 <말차초코 한스쿱>
믿고 먹는 서주.
서주 전용 아이스크림 가게 있었으면
좋겠음
January 17, 2026 at 12:48 PM
경북 구미시 <복담돈>
사장님, 직원분의 친절한 응대가
너무 감동적이다.
음식도 다정하다.
January 17, 2026 at 5:51 AM
과자 리뷰
짠보단 단이 너무 강함.
단 거 좋아하면 추천.
January 16, 2026 at 10:12 PM
오리진이 게임 발매일로는 가장 최근이지만
작중 시간대로는 가장 초기 시점인듯
근데 캐디는 장발캐디인3이 제일 좋음..장발돈을 돌려달라..
January 5, 2026 at 2:15 PM
추가로 부산역에
<태성당> 있는데, (간판은 부산국제시장빵이었나)
저 메론빵 시리즈가 아주 맛있으므로 참고.
January 4, 2026 at 12:35 PM
남포동 거리의 불빛경관.
일월오봉도 양식이 아주 근사했음.
January 4, 2026 at 12:35 PM
2. <광복경양식>
르꼬르동 블루 출신의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 음식이 양이 많고, 담백한 편. 양식계의 김밥천국 같은 느낌. 익숙한 맛이라 소울푸드라는 뜻.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데,
서빙을 로봇이 하는지라 음식이 오면 직접 테이블로 옮겨야 함.
팔힘이 약하면 주의.
January 4, 2026 at 12:35 PM
맞은편에 삼국지 덕후들 좋아할 만한 부조가 있음. 최애(하후돈)가 없어서 아쉽지만, 보기만 해도 흐뭇.
January 4, 2026 at 12:35 PM
부산 방문 타래
1. <신발원>
군만두가 제일 맛있었고, 웨이팅 있지만, 회전율 빠른편.
January 4, 2026 at 12:35 PM
신데렐라 각색 영화
<에버 애프터>
1999년작.
각색은 이렇게 해야지 싶을 정도로
좋은 영화다.
두류 베리모어 너무 사량스럽고
새 언니들도 심지어 좋았음.
Cg없는 영화 귀하다.
새엄마 언니 모두 이름이 제대로
나옴. 새엄마 로드밀라 너무 우아하고, 새언니 마거리뜨 너무 아름다움..
심지어 둘째 언니는 나름 선한 성품으로 나와서 좋았음ㅜㅜ
이런 재기발랄하고 다양한 여성들
나오는 작품좋다
April 27, 2025 at 12:15 AM
유의본은 비주얼 액션히어로 때랑 졸업 윤지석,
정말 좋았는데..하ㅋㅋ그레듀에디션은 진짜 허위매물..
사실 현실적인 빌런인지(설득력이 없어서ㅜ) 모르겠음..갑자기 훅 변하는 게 내가 애정이 있는 것과는 별개로 이렇게까지 캐릭터가 바뀐다고?싶어서.
주인공의 시련을 위한 도구로 쓰인 느낌..
군상극을 좋아해서 입체적인 인물이 좋은데 갑자기 평면적인 캐릭터가 된 것에 좌절..
(작품만 외따로 보면 괜찮았는데, 워낙 인물들을 좋아해서..)
December 1, 2024 at 5: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