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지)말아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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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지)말아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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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거전 애호가, 반지의 제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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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컨티뉴
tobe.aladin.co.kr/t/769870179
포스타입
www.postype.com/@tlrnfp1234
주력은 반제, 삼국지
자기만의 방: 포스타입 채널
쓰고 싶은 거 씁니당ㅎㅎ!
www.postype.com
쉬는데도 뜬금없이 후두염 발동..
크아아
January 22, 2026 at 7:25 AM
투비컨티뉴는 뭔가 UI가 직관적이지
않아서 접근성이 좋지 않은 느낌
개선되려나ㅜ
January 21, 2026 at 8:25 AM
게임 좋아하는데 멀미 때문에 못 함..
January 21, 2026 at 4:02 AM
미술 배우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다ㅜㅜ
January 21, 2026 at 4:00 AM
맨발걷기 코스 늘리는 지자체 너무
세금낭비 같음..
관리도 안 되고, 정작 만든 본인도
사용 안 하고..
January 20, 2026 at 10:46 PM
애매한 재능으로 돈 버는 건 너무 어렵다
January 20, 2026 at 11:30 AM
어릴적 비주얼 쇼크.
반제3 엔딩 레골라스.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함.
January 19, 2026 at 11:31 PM
세계 초강대국인 쌀나라가 이렇게
가는 걸 두눈으로 보고 있는 21세기..
22세기로 넘어가기는 힘들 거 같지.
January 19, 2026 at 10:43 PM
동물 영상 보고 감동해 있다가
Ai라는 댓글 보고 파사삭..
Ai는 표기 좀 해라ㅜㅜ
January 19, 2026 at 10:42 PM
글 잘 쓰는 작가들 너무 부러워..
January 19, 2026 at 10:39 PM
그리스로마신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역시 헥토르의 죽음..
북유럽신화는 발데르의 죽음이었음
January 19, 2026 at 4:57 AM
포켓몬 필살기 같군요!
좋은 아침이다!!!!
다들
해조류의춤!!!!!!!
January 19, 2026 at 4:56 AM
태조왕건은
대놓고 삼국지 오마주가 많아서ㅋㅋ
더 재밌게 봤음
January 18, 2026 at 11:03 AM
인류가 끝나야 한다면,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한순간에 끝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January 18, 2026 at 10:55 AM
반제3편에서 레골라스가 특히 미인이었는데, ㅋㅋ지금도 기억나는 점.
마지막 아라곤의 즉위와 아르웬과
대면에서, 대면 전에 잔뜩 차려 입은
레골라스가 너무 아름답게 등장해서
그때도 '둘이 결혼하나' 착각할 정도였는데, 바로 뒤에 아르웬 나오죠.
ㅋㅋㅋ근데 레골라스 그때 민폐하객이었어!
January 18, 2026 at 1:00 AM
그리고 요즘은 이제 소위 민폐캐들에게 박한데,
반제는 3부작을 통해 호빗들이
그 모든 역경을 넘어
진정한 인격체로 성장했다는 게
너무 좋음.
다시 말해 성장의 괴로움을 견디면
그맛이 있다는 거.
January 18, 2026 at 12:55 AM
반제3 볼 때마다 파라미르 상처 받은
얼굴에서 심장 떨어짐..
연출을 충격적으로 잘한듯.
그 나쁜 부모 특유의 표독함.
데네소르 연기 너무 잘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2편에서 섭정부자 확장판 장면은 넣어도
좋았을 거 같음.
그래야 파라미르 행동의 개연성과
보로미르의 인간성이 돋보였다고
생각.
January 18, 2026 at 12:53 AM
Dy즈니 실사화는..그 특유의 세피아 색감이 누가봐도 cg 같아서 못 보겠음..톤 낮은 것도 보기 힘들고
January 18, 2026 at 12:51 AM
서주 <말차초코 한스쿱>
믿고 먹는 서주.
서주 전용 아이스크림 가게 있었으면
좋겠음
January 17, 2026 at 12:48 PM
경북 구미시 <복담돈>
사장님, 직원분의 친절한 응대가
너무 감동적이다.
음식도 다정하다.
January 17, 2026 at 5:51 AM
과자 리뷰
짠보단 단이 너무 강함.
단 거 좋아하면 추천.
January 16, 2026 at 10:12 PM
울프우드는 죽어서 아름다운 캐인데
신작에는 그런 처절함이 없는듯...
캐릭터 액션이 멋진 걸 떠나서
깊이나 그런 게 부족한 느낌.
물론 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그 나름대로 좋으나 아쉽지.
January 12, 2026 at 9:27 PM
멋쟁이 나는 서류 편철을 다했고..
이제 남은 일을 마무리하며 휴직을
준비하면 된다
January 12, 2026 at 9:25 PM
돌이켜보면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흩어지지 않게 이끄는 길잡이별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됨.
민중은 강하고 그 자체가 원동력이지만, 대표자가 있어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듯이.
January 12, 2026 at 9:09 PM
ㅍㅅㄷㅎ 그 채널 자체가 어떤 논란이 있었는지 모를 수가 없기에
거기 나간 거 자체가 별로임
January 12, 2026 at 9: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