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아
크아아
않아서 접근성이 좋지 않은 느낌
개선되려나ㅜ
않아서 접근성이 좋지 않은 느낌
개선되려나ㅜ
마땅한 곳이 없다ㅜㅜ
마땅한 곳이 없다ㅜㅜ
세금낭비 같음..
관리도 안 되고, 정작 만든 본인도
사용 안 하고..
세금낭비 같음..
관리도 안 되고, 정작 만든 본인도
사용 안 하고..
반제3 엔딩 레골라스.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함.
반제3 엔딩 레골라스.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함.
가는 걸 두눈으로 보고 있는 21세기..
22세기로 넘어가기는 힘들 거 같지.
가는 걸 두눈으로 보고 있는 21세기..
22세기로 넘어가기는 힘들 거 같지.
Ai라는 댓글 보고 파사삭..
Ai는 표기 좀 해라ㅜㅜ
Ai라는 댓글 보고 파사삭..
Ai는 표기 좀 해라ㅜㅜ
장면은 역시 헥토르의 죽음..
북유럽신화는 발데르의 죽음이었음
장면은 역시 헥토르의 죽음..
북유럽신화는 발데르의 죽음이었음
다들
해조류의춤!!!!!!!
대놓고 삼국지 오마주가 많아서ㅋㅋ
더 재밌게 봤음
대놓고 삼국지 오마주가 많아서ㅋㅋ
더 재밌게 봤음
한순간에 끝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순간에 끝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지막 아라곤의 즉위와 아르웬과
대면에서, 대면 전에 잔뜩 차려 입은
레골라스가 너무 아름답게 등장해서
그때도 '둘이 결혼하나' 착각할 정도였는데, 바로 뒤에 아르웬 나오죠.
ㅋㅋㅋ근데 레골라스 그때 민폐하객이었어!
마지막 아라곤의 즉위와 아르웬과
대면에서, 대면 전에 잔뜩 차려 입은
레골라스가 너무 아름답게 등장해서
그때도 '둘이 결혼하나' 착각할 정도였는데, 바로 뒤에 아르웬 나오죠.
ㅋㅋㅋ근데 레골라스 그때 민폐하객이었어!
반제는 3부작을 통해 호빗들이
그 모든 역경을 넘어
진정한 인격체로 성장했다는 게
너무 좋음.
다시 말해 성장의 괴로움을 견디면
그맛이 있다는 거.
반제는 3부작을 통해 호빗들이
그 모든 역경을 넘어
진정한 인격체로 성장했다는 게
너무 좋음.
다시 말해 성장의 괴로움을 견디면
그맛이 있다는 거.
얼굴에서 심장 떨어짐..
연출을 충격적으로 잘한듯.
그 나쁜 부모 특유의 표독함.
데네소르 연기 너무 잘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2편에서 섭정부자 확장판 장면은 넣어도
좋았을 거 같음.
그래야 파라미르 행동의 개연성과
보로미르의 인간성이 돋보였다고
생각.
얼굴에서 심장 떨어짐..
연출을 충격적으로 잘한듯.
그 나쁜 부모 특유의 표독함.
데네소르 연기 너무 잘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2편에서 섭정부자 확장판 장면은 넣어도
좋았을 거 같음.
그래야 파라미르 행동의 개연성과
보로미르의 인간성이 돋보였다고
생각.
믿고 먹는 서주.
서주 전용 아이스크림 가게 있었으면
좋겠음
믿고 먹는 서주.
서주 전용 아이스크림 가게 있었으면
좋겠음
사장님, 직원분의 친절한 응대가
너무 감동적이다.
음식도 다정하다.
사장님, 직원분의 친절한 응대가
너무 감동적이다.
음식도 다정하다.
짠보단 단이 너무 강함.
단 거 좋아하면 추천.
짠보단 단이 너무 강함.
단 거 좋아하면 추천.
신작에는 그런 처절함이 없는듯...
캐릭터 액션이 멋진 걸 떠나서
깊이나 그런 게 부족한 느낌.
물론 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그 나름대로 좋으나 아쉽지.
신작에는 그런 처절함이 없는듯...
캐릭터 액션이 멋진 걸 떠나서
깊이나 그런 게 부족한 느낌.
물론 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그 나름대로 좋으나 아쉽지.
이제 남은 일을 마무리하며 휴직을
준비하면 된다
이제 남은 일을 마무리하며 휴직을
준비하면 된다
흩어지지 않게 이끄는 길잡이별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됨.
민중은 강하고 그 자체가 원동력이지만, 대표자가 있어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듯이.
흩어지지 않게 이끄는 길잡이별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됨.
민중은 강하고 그 자체가 원동력이지만, 대표자가 있어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듯이.
거기 나간 거 자체가 별로임
거기 나간 거 자체가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