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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좋은 꿈 꾸길 바라겠습니다. 개인적인 욕심으론, 당신의 꿈에서 나타날 수 있다면 좋겠군요.
November 18, 2024 at 5:39 AM
(조심스럽게 당신의 손등에 입맞춰) 더 없는 영광이군요.
November 18, 2024 at 5:22 AM
제게는 꽤나 소중한 선물이니까요.
미안할게 있나요? 전혀 그런건 없는걸요.
November 18, 2024 at 5:12 AM
정말인걸요. 기억속의 당신도, 그리고 지금의 당신도 따듯하니 정 많은 사람이니까요.
아직도 당신이 준 그림도 잘 가지고 있습니다.
November 18, 2024 at 4:59 AM
우리 둘에게서 가장 필요한 것들이네요. 하늘 보는 시간.. 계절의 흐름.. 다정한 것은 당신도 참으로 다정합니다. 하하.
November 18, 2024 at 4:51 AM
뭐랄까, 제대로 악재를 만난 것 같더군요. 하하..
여러모로.. 기운 빼는 일들만 가득했어서, 많이 지친 해라고도 할 수 있겠고요.
시간이 점점 빠르게 흘러가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계절의 흐름이.. 예전처럼 흘러가는게 순탄하지도 않고요. 하하..
November 18, 2024 at 4:28 AM
사실 아직 해결되진 않았습니다. 아직도.. 끝나질 않았고, 답이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음, 다행히도 비는 그쳐 날씨는 맑았는데, 아무래도 공기가 하룻새 차가워져서 좀 추웠다는 정도? 이제야 제 시간에 알맞은 날씨가 되긴 했습니다.
November 18, 2024 at 4:25 AM
뭐, 이 정도로요. 그 동안 나누지 못한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죠. 하하..
저도 어제는 그렇게 보냈습니다.
한 것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버렸더군요. 강아지 산책하곤 음..
낮잠도 없이 보냈죠.. 하하..
November 18, 2024 at 4:19 AM
시간이 여유롭지 못해 짧게 했습니다. 그래도 다녀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럼, 앨리스, 당신이 잠들때까지 곁에 있어줘야겠군요.
오늘은 어떻게 보냈습니까?
November 18, 2024 at 4:13 AM
항상 다정했죠. 좋은 오후.. 볕도 좋으니 그렇다고 하죠. 그나저나 잘 시간 아닙니까? 졸립진 않나요?
November 18, 2024 at 4:09 AM
경멸하며 바라보던 그 눈빛이 잊혀지지 않아.
그리고 나는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게 더.
경멸하는 눈빛에도 상처받아하며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던 그 상황이.
November 18, 2024 at 2: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