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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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4g0ng.bsky.social
와공
@w4g0ng.bsky.social
둥근 해 미친 것 또 떴네
진짜 낙서하면 재밋음.
May 16, 2025 at 12:47 PM
이상한 점을 알게 되어서 담부턴 장발 그리는 방법을 바꿀라거
May 16, 2025 at 5:37 AM
으악 감사합니다!!! 보정을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요!! ㅋㅋㅋ큐
November 17, 2024 at 2:17 AM
피부색이 이것보다 진한데 어떻게 머리색이랑 구분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질까를 고민하게 됨... 머리색이 아주 약간 더 진한데 내 그림은 채색에 색차이가 명확하지 않으면 내 그림실력 이슈로 한 덩어리가 됨....
November 17, 2024 at 1:55 AM
대대적인 수정 레츠고..
November 16, 2024 at 12:24 PM
고민중 이렇게 한 세트 만들까 하고
November 16, 2024 at 7:10 AM
사귈 때만 해도 푸름이가 좀 더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상은 시유가 푸름이를 더 많이 좋아했고 그만큼 감정 소모가 컸기 때문에, 시유는 좋아하는 감정에 자신이 내몰리고 초라해지는 것을 견디고 싶지 않았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각자의 삶을 살다가 한 시상식에서 마주치게 됨. 시유는 여행을 떠났다가 모델로 캐스팅 제의를 받아 잘 나가는 패션모델이 되었고 푸름이는 건재한 챔피언으로. 카메라 안의 한 프레임에 같이 잡히진 않더라도 한 공간에 머물게 된 거임.
October 23, 2024 at 12:33 PM
자신의 근황을 궁금해한다는 사실은 대충 알지만 굳이 자신이 연락하지 않는 시유와, 다른 지방으로 떠났다는 소식에 허탈함을 안고선 헤어짐을 묵묵히 받아들인 푸름임. 푸름이는 한 편으로는 그렇게 한 순간에 끝나버린 인연이 억울하기도 했으나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시유에게 상처를 줬다는 생각에 미안함이 조금 더 컸음. 그렇게 마무리 지어진 사랑의 끝은 건조했고 때로는 사무쳤지만 그 뿐임. 다시 연락을 하기엔 푸름이는 바빴고 또한 정리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니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음. 그리고 시유는 그냥 좀 푸름이를 잊고싶었음.
October 23, 2024 at 12: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