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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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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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해 미친 것 또 떴네
이런 저런 끄적거림 밖에 없어
May 16, 2025 at 5:31 AM
갠소용 도안 만드는데 이거 주제가 중구난방임 머..상관없나... 선물*다이어리에 붙일용이라 막해도 되긴 해
November 26, 2024 at 1:50 PM
ㄷㅁㅈ이 유명해서 볼까? 싶다가도 판타지는 ㄹㅇ 여주판 아니면 안봐갖고 손 대기가 어렵다...
November 17, 2024 at 12:07 PM
내 그림체 너무 흔하지 않나? 싶지만 과거에서부터 흘러온 나의 추구미겠거니. 지금은 추구미랑 좀 맞지않아서 눈물이 나지만..
November 17, 2024 at 12:06 PM
땅콩님 캐릭터를 그렸지만... 피부색 이슈 빛 색깔 넣으니까 이게. . . 응....
November 17, 2024 at 7:12 AM
ゼイユ
November 16, 2024 at 11:09 AM
땅님 캐릭터 그리다가 드랍을 해.. 그림 안 그려진다 아
November 16, 2024 at 10:59 AM
오늘 사진 보정이랑 엽서 셀렉해야지 아... 귀찮다...
November 16, 2024 at 5:49 AM
요 근래 광명역을 다녀왔는데 갠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예뻤어 천장이랑 창이...
November 7, 2024 at 1:20 PM
드림을 하고싶음

그냥 내 자작캐릭터로 짐리더나 스바 npc들 만나러 다니는 연성 해보고 싶은 건데 이걸 드림이라고 하더라고요
October 29, 2024 at 6:05 AM
내가 좋아하는 구도들.
앵글이 들어간 그림이 좋은데 오래 걸리고 잘 못그려 ... 오늘 낙서함서 조금 만져봐야지..

먼가 너무 정직한 앵글만 그리니까 내그림 한정 최악으로 밖에 안 보임
October 29, 2024 at 6:01 AM
그리고 싶은 구도가 있는데 그걸 그리려고 하니까 좀 막막해짐... 일단은 퇴근하고 클튜로 3D인형 만져보기로
October 29, 2024 at 5:54 AM
낙서 여기다 올리기

사람이 없으니 말하지만 시유를 생각했다가 그냥 맘대로 그려버려서 누구도 아니게 됨
October 29, 2024 at 4:04 AM
디디님네 미인을 그리게 되었답니다 행복한 미인 그리기가 되
October 27, 2024 at 11:40 AM
블스는 사람이 일단 얼마 없으니까 비계 느낌이 남ㅋㅋㅋㅋ
October 25, 2024 at 2:18 AM
오늘 집에 가면 리퀘 마저 해야지 퇴근하고싶다..
October 25, 2024 at 2:17 AM
인물모드 진짜 좋아 ...
October 23, 2024 at 12:35 PM
그림 재주보다 글재주 뛰어난 사람이 너무 너무 너무 부러움.... 그림은 보고싶은 걸 조금이라도 구현을 해낼 수 있는데 글은 죽어도 원하는 분위기의 서술이 안 됨
October 21, 2024 at 2:18 PM
그냥 쓰다말고 쓰다말고... 이러고있어요 틈틈히 쓰면 5천자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다가
October 21, 2024 at 2:14 PM
시유푸름... 보고싶은게 있어(캐붕 有)

성인이 되고 난 후 사귀고 꽤 오랜 시점이 지남.

시유는 연예인이 하고싶어 데뷔를 했는데 운이 따라주지 않은 건지 무명 시절이 길어짐. 스케줄 하나 잡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안 하자니 자신은 이 꿈이 너무 소중해서 놓을 수 없는 상태. 이래저래 발품 팔아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나 조금씩 자존감이 깎여가는 중임.

반면에 푸름이는 챔피언의 자리에서 각종 매체에 불려다니고 학회에서도 엄청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중임 (당연함. 전포만 몇임)
October 20, 2024 at 8:44 AM
비가 와서 거의 실내 사이클만 타서 꽃도 못 심고 피크민만 뽑아댐...
October 19, 2024 at 11:43 AM
Reposted by 와공
October 19, 2024 at 9:31 AM
파격 공개 흰강쥐
October 19, 2024 at 6:04 AM
귀여워....
October 19, 2024 at 5:40 AM
낙서만 잔뜩
October 18, 2024 at 1: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