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남친 파리도 별로 안좋아하고(나도 파리는 싫음) 여행도 거의 안해봤다고. 게다가 대충 봐도 대문자 J임. 나도 j 이지만 결정-계획-현실로만들기 순으로 생각한다면 남친은 조사-계획-실현가능성-결정 순으로 생각하는듯. 하지만 경험산 여행이라는게 그렇게 되는게 아닌데…
결국 나는 사실 전시 혼자보는게 더 좋고 여행에 익숙해서 이정도 일정은 혼자 편하게 다녀올수 있다고 말하고 혼자 가기로.
알고보니 남친 파리도 별로 안좋아하고(나도 파리는 싫음) 여행도 거의 안해봤다고. 게다가 대충 봐도 대문자 J임. 나도 j 이지만 결정-계획-현실로만들기 순으로 생각한다면 남친은 조사-계획-실현가능성-결정 순으로 생각하는듯. 하지만 경험산 여행이라는게 그렇게 되는게 아닌데…
결국 나는 사실 전시 혼자보는게 더 좋고 여행에 익숙해서 이정도 일정은 혼자 편하게 다녀올수 있다고 말하고 혼자 가기로.
물론 나는 프랑스어 듣기를 안해도 돼서 더 좋은것도 있었음ㅋ
물론 나는 프랑스어 듣기를 안해도 돼서 더 좋은것도 있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