튈린
banner
tulinoh.bsky.social
튈린
@tulinoh.bsky.social
그렇게 된 웹소계(의 피난처)/FUB FREE
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사랑해”라고 말할 때가 아니라……
線柳能知心裏事 煙絲强欲繋郎衣

https://www.postype.com/@lettre-a
아니 지학 정도이려나~ 생각했는데 진짜 어제 태어났잖아요..
January 3, 2026 at 12:35 AM
생각해보니 염라대왕님. 대왕님 몇살이에요. 했는데 70살이라고 하면 아 어리네. 싶을 것 같긴 해...
January 2, 2026 at 1:23 PM
칠순이면 종심소욕불유구라 하였는데 아직 먼 듯... 수명이 길어지면 저 기준도 달라지나요? 아직 안 살아봐서 모르겠습니다...
January 2, 2026 at 1:21 PM
Reposted by 튈린
칠순의 집요한 주도진과 구박하는척 옆구리를 마구 찌르며 귀여워하는 칠순의 이제연
January 2, 2026 at 10:36 AM
원래 내가 불륜에게 간다. 노래를 참 열심히 불렀는데 n년만에 본처노래를 부르게 되었다는 점에서 참 변화가 크다고 느낌
January 2, 2026 at 1:19 PM
스물 두세살 적에 좋아하던 노래는 '그까짓 인생 될 대로 되라지 남자는 하늘의 별처럼 많아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공작보다는 참새가 되겠어요' 였는데 X년이 지난 지금 '세토는 날이 저물고 저녁물결은 잔물결 당신이 계신 섬으로 시집을 갑니다'를 이렇게나 열심히 듣고 있다는 점에서 인생이란 참 알 수 없으며 푼돈이라도 안정된 수입이란 참 중요한 것이다... 마 그런 생각이
January 2, 2026 at 1:16 PM
Reposted by 튈린
ㅋㅋㅋㅋㅋㅋ환각 시작이 프로포즈 했던 순간부터면 좋겠어욬ㅋㅋㅋㅋ 상황 파악하자마자 시작된 데미지 그리고 신혼여행
January 1, 2026 at 9:12 AM
'이 밤은 어떤 밤인가 이런 미남을 만났지요'(시경 당풍 주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즐거워졌어요
January 1, 2026 at 12:59 PM
별성마마 '이 밤은 어떤 밤인가~' 한번만 해주시면 안되나요(당연히 놀리는 것임)
January 1, 2026 at 12:57 PM
이게 무슨 아름다운 말입니까 합환주라니~
January 1, 2026 at 12:55 PM
Reposted by 튈린
동네 사람들(?) 보는 앞에서 별성이랑 합환주 마시는 강림…… (강림 : 죽여라)
January 1, 2026 at 10:10 AM
Reposted by 튈린
어린도진이가 향유를 검색해보고 참기름과 동명이유(?)일거야 하며 두근두근 주문했을거 생각하니 더 좋아요👍
December 30, 2025 at 9:42 AM
저는 클래식하게 아리프오울루를 추천합니다..
December 30, 2025 at 9:45 AM
틀린 말은 아냐... 향이 강한 참기름 줄여서 향유.
December 30, 2025 at 9:43 AM
참기름...
머리에서 고소한 냄새가 나는 어린이
December 30, 2025 at 9:38 AM


ㅠㅠ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30, 2025 at 9:37 AM
Reposted by 튈린
인터넷으로 향유 검색해서 부모님 계정으로 로그인 및 주문까지 마치고 두근두근하며 택배 뜯는 주도진 어린이… 근데 이거 쓰다 말고 ㄴㅇㅂ 가서 검색해봤더니 참기름이 뜨넼ㅋㅋㅋㅋㅋ국산 유기농 향유 택배 두근거리면서 포장 풀었는데 참기름 나와서 미상 입고 교회 안 가게 되는 주도진… 나중에 이제연한테 나 이런 일 있었다 하고 어린시절의 슬픈 기억으로 이야기해줬는데 이제연이 의자에서 굴러떨어질 정도로 웃어서 둘이 주먹질하고 싸움
December 30, 2025 at 9:33 AM
뒷자리 3. 에서 생각해 보니 제 아들들이 12년생 앞자리 3임을... 어쩌면 그는 제 아들보다
아니야
December 30, 2025 at 9:33 AM
Reposted by 튈린
친구따라 교회 가서 깨달은게 그런거라니 정말 주도진답고 웃기고욬ㅋㅋㅋㅋ 주민번호 뒷자리가 3인 친구들한테도 두발규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ㅠ 중고딩때도 장발 유지하려고 애쓰는 도진이 생각하면 정말로 킹받고 웃겨욬ㅋㅋㅋㅋ
December 30, 2025 at 9:27 AM
남자친구한테... 남친의 남친 소식을 전해주면서 머리 살살 빗어주기 이런 걸 좋아해요
December 30, 2025 at 9:24 AM
갸는 제가 드림먹는 남자의 바이브가 아니긴 한데 어쨌든 제가 길이 들어버려서... 생각하면 기뻐지는 프롬프트가 입력됨
December 30, 2025 at 9:23 AM
남자 머리에 향유 발라 빗는 상황을 사랑하는 여자는 왠지모를 기쁨을 느껴요
December 30, 2025 at 9:20 AM
Reposted by 튈린
지나가는데 주도진 머리에서 플로랄향나서 진짜 개 극혐하는주도영 너무 보고싶음. ㅋㅋㅋㅋㅋ 비사고 좋은 샴푸에서 나는 고오급냄새를 폴폴풍기는 주도진 진자 개킹받는다.
December 30, 2025 at 9:00 AM
승계 얘기 하실 때 되면 구경와야겠다
December 30, 2025 at 9:18 AM
Reposted by 튈린
근데 제호안경 깨뜨린사람찾기
알고보니까 밟은줄도 몰르고 있었던 주우가 범인.이러면 재밋겟다
November 18, 2025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