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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된 웹소계(의 피난처)/FUB FREE
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사랑해”라고 말할 때가 아니라……
線柳能知心裏事 煙絲强欲繋郎衣

https://www.postype.com/@lettre-a
이번달에 돈이 너무 모자랐던 이유: 지난달 월급을 리디에...
January 16, 2026 at 4:55 PM
그 마음 잘 알지요 당장 저만 봐도 이러고 있음
하지만 삐끗하면 결혼식장 가야하는 부분이 조금.
January 16, 2026 at 3:59 AM
'아깜짝아 그거 애기예요??'가 머릿속을 둥둥 맴돌아요 아 마음좋아...
January 16, 2026 at 3:40 AM
아행복해
January 16, 2026 at 2:36 AM
Reposted by 튈린
ㅋㄹㅅ ㅎㅅㅇㅅ가 무슨 빵덩어리처럼 애기 안고 가는 사진처럼 강림이 애기 포대기에 싸서 안고 다니면 애가 울 때 돼서야 아깜짝이야 그거 애기예요??? 하는 사람들 그리고 강림 영유아 납치 신고 당한 적 있을 거 같음 (별성의 웃음버튼)
January 15, 2026 at 11:44 PM
Reposted by 튈린
Q. 옷을 멀쩡히 입고 있지 않았을 건데 왜 생각을 못 했나
A. 싸우다 찢은 줄 알았다
January 15, 2026 at 11:14 PM
Reposted by 튈린
별성강림… 술에 꼴아서 사고치고 다음날 깼는데 식탁 박살나 있어서 둘 다 드디어 우리가 주먹질을 했구나…하고 사고친 줄 모르고 있다가 별성 임신해서 알게되는 거
January 15, 2026 at 11:13 PM
'...그렇다면 사람은 비록 보지 못하지만 이치는 실제로 서로 감응하여 혹시나 오는 넋이 그 능히 원한이 맺혀 이 어름에 서성대지 않을 것인가?
아! 남긴 옷은 장 속에서 지난해의 향훈을 완연히 띠고 있고 예보던 거울 경대에 그래도 놓여서 문득 생시의 얼굴 보는 듯하다. 마음속에 먹은 마음 저승을 두드릴 수 없고, 꿈속에서 한 말 증명할 수 없구나. 넋은 있는가? 없는가? 그대 넋은 올 것인가? 안 올 것인가?...'

근데 이거 쓰고 보니까 제가 오타쿠적으로 써먹으려면 일찍 죽은 조강지처가 되어야 하는데요
January 15, 2026 at 1:11 PM
'친척의 편지가 상에 한 움큼인데 오직 당신 글씨만 한 자도 없고 내 답장 또한 당신께 부칠 반 마디도 없으니 이 무슨 인정이오...' '아아 지난밤 꿈에 환히 나를 맞아주던 것은 당신이 아니었소? 대체 어디 아득한 곳, 볼 수도 없는 곳에 있으면서 나로 하여금 쓸쓸한 무덤에서 울게 하는 것이오'
January 15, 2026 at 1:08 PM
왜 안팔아줘 나한테 팔아줘(위험한 발언...)
January 15, 2026 at 1:03 PM
Reposted by 튈린
그냥 백수 아니고 셔터맨.. 얼굴만은 상품성이 있어보이지만 팔지 않는 사라....
January 15, 2026 at 10:24 AM
강림 첩으로서 결발위부처 은애양불위 생당부내귀 사당장상사 한번은 해봐야 하는데
January 15, 2026 at 1:02 PM
Reposted by 튈린
사별시💕
January 15, 2026 at 12:07 PM
제가 아는 것: 연애시~ 청혼시~ 연애의 의미를 담은 과일~ 사별시~ 끝.
January 15, 2026 at 10:17 AM
하루 생각한 결론: 로맨틱 시는 불가능하지만(제가 아는 게 대부분 이쪽인 게 문제이긴 함) 술맛 논하며 시 주고받기는 가능할 거라는 데 만족하기로 했어요
January 15, 2026 at 10:14 AM
어머 피드를 제 타임라인에 고정하는 것도 되는구나
January 14, 2026 at 6:34 AM
그냥백수아저씨.
January 14, 2026 at 6:31 AM
그래 옛날사람이고 자시고 각선시와 붉은 소매 이딴 거 말고 같이 부어라 마셔라 술까다가 사고쳐버림. 이쪽이 맞다...........
January 14, 2026 at 2:50 AM
서방님 저는 이거 지지합니다
삶이 긴데 이런 즐거움이라도 있어야죠 가서 시원하게 한판 때리고 오시길...
January 14, 2026 at 2:41 AM
Reposted by 튈린
역시 별성강림은 만취해서 함뜨하는게...
January 14, 2026 at 12:43 AM
그건 그냥 직장인 팬이잖아
금융계나 법조계에서 일해서 드레스코드가 늘 정장일 뿐인
January 13, 2026 at 4:34 PM
Reposted by 튈린
팬싸 간 김대리 (스파크 시점)

우리한테 관심은 없는 것 같지만?
막상 우리가 활동한 거랑 관련 지식은 빠삭하게 알고 있는 어딘가 수상한 검은 남성……
January 13, 2026 at 4:23 PM
그니까 김대리도 한번만 더 가보자
January 13, 2026 at 4:31 PM
Reposted by 튈린
팬싸할 때 하는 대화면 저는 이거 생각나네요

이름이 뭐예요?
(대리덕질이라 싸인 받을 때 이름 물어보면 남부장 딸 이름 말함) 남◇◇이요…
oO (남팬인데 이름이 여성스럽네)
January 13, 2026 at 4:16 PM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 별성도 부채로 얼굴가리기같은 여자스킬 쓸 사람이 아니고 강림도 둥근 것 밝은 달이라면 그 안에서 마땅히 계화 피어야지(=부채 치우고 향기로운 뺨을 보여달라) 같은 각선시 지어줄 사람 아니라서 로맨틱 시구교환 같은 건 애초에 불가능했던 듯 제가 너무 큰 꿈을 꾸었네요
January 13, 2026 at 3: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