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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폼일때 깃털?불?도 뭔가 부드러운 느낌이였으면 좋겠다
어쩌다 불사조 위에 타게되면 생각보다 아늑한 느낌이라 이후에도 종종 생각나면 좋을듯
December 13, 2024 at 4:51 PM
마르코 휜수염이 쓰러지는게 최악의 상황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휜수염의 죽음자체는 생각을 못하거나 무의식적으로 피했겠지...
구하려했던 사람은 구하지 못하고 제일 큰 기둥은 무너지고 원수는 그 기둥의 뿌리를 뽑아먹었는데 어떻게 안미쳤지...?
December 13, 2024 at 4:45 PM
근데 문제는 휜수염이 휘청하면 그 아래 자식들까지 같이 휘청하는게...
아버지와 자식들이라는게 기둥이 명확하다보니 단단한만큼 깨지면 치명적인게 양면성이 분명한것같음
December 13, 2024 at 4:43 PM
아무리 불사조라고 해도 그렇지 가족들 사이에서 찐으로 혼자살아남으면 내가 착잡해...
그렇다고 같이 죽으란건 아니니 죽이지도 말아주시길바랍니다ㅠ
천명도 넘는 대가족이었는데 몰살엔딩은 너무하지 않을까요 작가님...?ㅠㅠ
December 13, 2024 at 4:29 PM
네코마사무시랑 마르코 이야기할때 나오는 스핑크스 섬 너무 평화로워서 따뜻해짐과 동시에 불안해짐...
티치도 백퍼 스핑크스섬 알것같아서..... 정말 마지막 유산인데 어떡하냐... 레일리도 혼자 막지는 못한다 했는데 마르코 혼자 어떡하냐...
December 13, 2024 at 4:13 PM
스핑크스에서 아이들 잘 돌봐주고 관절아프신 어르신들 치유해주고... 넓은 바다에서 모험만 바라보며 살던 사람이 평화로운 작은 마을 제일 위쪽에 위치한 자근 집에서 의사로 소소하게 살고 있다구요
December 13, 2024 at 4:10 PM
근데 티치 이샛기 속긁다못해 터트리는 말만 하는거 보면 언젠가 뒷통수 쳤을것같기도 하고...ㅋㅋㅋ
December 13, 2024 at 3:50 PM
흰수단에 있었겠다 싶은게 아니라 흰수단에 계속 가족으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을것같음
December 13, 2024 at 3:48 PM
티치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얘도 깊생하게 만드는게 열매 때문에 흰수단에 들어온건 맞지만 만약 열매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평생 흰수단에 있었겠다 싶어서...
열매입수도 제일 큰 가능성을 본거지 확신은 없는 눈치였고

티치는 삿치 죽인걸 보면 확실히
가족애<<<(넘사)<<<꿈(열매)
인것같은데 그럼 꿈을 제외한 다른것으로 따졌을때 가족애의 가치는 어느정도인지
December 13, 2024 at 3:45 PM
서로가 선택해 가족을 이룬 구성원이 아름다움ㅠ<좋아할수밖에 없음 따수움
하지만 이로 인해 몰락함<이포인트가 여러의미로 미치게 만듦
December 13, 2024 at 3:35 PM
근데 불사조니까 끝의 끝까지 살아남아서 흰수염과 에이스의 유산인 루피의 마지막을 지켜봐주길 바람... 완결나고 외전이 나와도 살아달라는소리
근데 그럴것같긴함 불사조아니면 누가 살아서 흰수염과 에이스의 바람을 지켜보겠어
근데 죽인다? 에이스 죽었을때마냥 울러감...
December 13, 2024 at 3:25 PM
솔직히 흰수단이 모두 흩어질만큼 많은 죽음이 있었던것도 있지만 아무리 마르코라도 가족의 죽음은 평생 이겨내지 못할것같아 다만 마음속에 묻어두는거지
이겨내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추억을 꺼낼 때 미소만 얼굴에 남겨질수 있는 날이 오는거겠지
December 13, 2024 at 3:16 PM
저 컷의 불사조가 잊히지를 않음... 어제 저녁에 읽은건데도 아른아른 떠오름... 이거 망한거임...?
December 13, 2024 at 2:51 PM
사실 관심 별로 없었음+이전권 본지 한참됨 콤보로 그냥 불쌍하네 근데 잘 이겨냈나봐 이런 감상이였는데 얘가 2년이 지난 뒤에도 과거회상을 하면서 눈물을 보여요... 근데 웃는얼굴을 할만큼 강해요......
December 13, 2024 at 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