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불사조 위에 타게되면 생각보다 아늑한 느낌이라 이후에도 종종 생각나면 좋을듯
어쩌다 불사조 위에 타게되면 생각보다 아늑한 느낌이라 이후에도 종종 생각나면 좋을듯
구하려했던 사람은 구하지 못하고 제일 큰 기둥은 무너지고 원수는 그 기둥의 뿌리를 뽑아먹었는데 어떻게 안미쳤지...?
구하려했던 사람은 구하지 못하고 제일 큰 기둥은 무너지고 원수는 그 기둥의 뿌리를 뽑아먹었는데 어떻게 안미쳤지...?
아버지와 자식들이라는게 기둥이 명확하다보니 단단한만큼 깨지면 치명적인게 양면성이 분명한것같음
아버지와 자식들이라는게 기둥이 명확하다보니 단단한만큼 깨지면 치명적인게 양면성이 분명한것같음
그렇다고 같이 죽으란건 아니니 죽이지도 말아주시길바랍니다ㅠ
천명도 넘는 대가족이었는데 몰살엔딩은 너무하지 않을까요 작가님...?ㅠㅠ
그렇다고 같이 죽으란건 아니니 죽이지도 말아주시길바랍니다ㅠ
천명도 넘는 대가족이었는데 몰살엔딩은 너무하지 않을까요 작가님...?ㅠㅠ
티치도 백퍼 스핑크스섬 알것같아서..... 정말 마지막 유산인데 어떡하냐... 레일리도 혼자 막지는 못한다 했는데 마르코 혼자 어떡하냐...
티치도 백퍼 스핑크스섬 알것같아서..... 정말 마지막 유산인데 어떡하냐... 레일리도 혼자 막지는 못한다 했는데 마르코 혼자 어떡하냐...
열매입수도 제일 큰 가능성을 본거지 확신은 없는 눈치였고
티치는 삿치 죽인걸 보면 확실히
가족애<<<(넘사)<<<꿈(열매)
인것같은데 그럼 꿈을 제외한 다른것으로 따졌을때 가족애의 가치는 어느정도인지
열매입수도 제일 큰 가능성을 본거지 확신은 없는 눈치였고
티치는 삿치 죽인걸 보면 확실히
가족애<<<(넘사)<<<꿈(열매)
인것같은데 그럼 꿈을 제외한 다른것으로 따졌을때 가족애의 가치는 어느정도인지
하지만 이로 인해 몰락함<이포인트가 여러의미로 미치게 만듦
하지만 이로 인해 몰락함<이포인트가 여러의미로 미치게 만듦
근데 그럴것같긴함 불사조아니면 누가 살아서 흰수염과 에이스의 바람을 지켜보겠어
근데 죽인다? 에이스 죽었을때마냥 울러감...
근데 그럴것같긴함 불사조아니면 누가 살아서 흰수염과 에이스의 바람을 지켜보겠어
근데 죽인다? 에이스 죽었을때마냥 울러감...
이겨내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추억을 꺼낼 때 미소만 얼굴에 남겨질수 있는 날이 오는거겠지
이겨내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추억을 꺼낼 때 미소만 얼굴에 남겨질수 있는 날이 오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