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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에서 종종 일기쓰는 마르코
오늘 날씨는 유독 맑아서 갑판위에서 맡았던 바다냄새가 났다던가, 그럴때는 누구누구가 옆에 와서 자주 말을 걸었는데 그때가 생각났다던가 일기겸 추억을 기록하는 마르코가 보고싶다
December 13, 2024 at 4:57 PM
정상전쟁 버릴부분 없지만 흰수염 독백장면은 정말 자식들에게 못난부분을 보여주지 않으려 애쓰는 한 사람으로서의 아버지같아서 정말 좋음...
December 13, 2024 at 4:39 PM
행복한 망상을 하자...
마르코 머리카락 만지면 유독 퐁신폭실한데 주변에 있을 머리카락들이 한쪽으로 쏠려나서 더 푹신한건가?!하고 깨닫는 1번대 막내와 무슨 생각해요이 하면서 딱밤때리는 마르코
December 13, 2024 at 4:33 PM
남아있는 휜수단이 어찌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살아주면 안될까... 이조까지 죽어버린거 생각하면 너무 착잡함...
아무리 와해되었다고 해도 한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잖아ㅠ 살아줘... 살아서 언제 마르코랑 만나면 추억도 회상하고 웃으면서 이야기해줘...
December 13, 2024 at 4:25 PM
스핑크스 마르코 정말 좋다... 안경만 썼는데도 뭔가 처연미가 올라간것같고 스핑크스는 평화롭고 남겨진 평화로운 유산속에서 의사생활을 하는 전 해적간부2인자라니 과하다
December 13, 2024 at 4:07 PM
마르코도 그렇지만 흰수단 좋아하고 싶지 않아...
열혈스포츠만화에서 졸업반선배도 잡아본적 없는데 왜 하필 희망찬 소년만화에서 세대물림을 위해 몰락해가는 포지션을 좋아하게 되는거냐고ㅠ

근데 이놈의 유사가족이 몇컷만으로 나를...!!
December 13, 2024 at 3:33 PM
마르코 잘생긴 얼굴은 절대 아닌데 저기 영국오이마냥 점점 잘생긴 분위기를 풍긴다면 마르코 작화가 열일하는걸까? 내 콩깍지가 두터워지는걸까?

일단 둘다인데 전자영향이 좀 더 강하다고봄
December 13, 2024 at 3:28 PM
이조 죽고 자기만 '또' 남겨졌다는 말에 눈물버튼 안눌리게 해주라 젭알
December 13, 2024 at 3:18 PM
파란불사조때문에 힘드네...
근데 마르코가 진짜 강하긴하다
가족들의 죽음이 아직 힘들고 이겨내지 못함에도 웃으면서 할일을 찾아 할수있을만큼 강한것이...
December 13, 2024 at 3:07 PM
차라리 웃는 얼굴이거나 눈물만 흘렸다면 관심없을텐데 왜 웃으면서 눈물을 보여ㅠ
저어기 영국 불사조는 눈물이 회복템으로 사용되기리도하지 너는 재생불꽃밖에 못쓰면서
December 13, 2024 at 3:04 PM
99권 999화 진짜 뭔데ㅠㅠ
난... 마르코가 전부 이겨낸줄알았어...
근데 주변 전쟁통인 상황에서 과거회상하면서 웃으면서 울수있는거임??? 불사조도????
December 13, 2024 at 2:47 PM
내 완삐 최애는 따로 있었는데 갑자기? 파인애플이?? 아???
December 13, 2024 at 2:44 PM
갑자기 파인애플한테 뺨맞은것 같은데 이거 고소가능한지?
December 13, 2024 at 2: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