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지려다가도 저런 면들이 떠올라서 거부감 드는 캐릭터임 메인스트림을 전부 진행한 지금이야 나를 동업자쯤으로 여기는 건 알겠는데 그냥 개인 대 개인으로서 톨비쉬에게 존중받는다는 느낌은 못 느끼겠어
좋아지려다가도 저런 면들이 떠올라서 거부감 드는 캐릭터임 메인스트림을 전부 진행한 지금이야 나를 동업자쯤으로 여기는 건 알겠는데 그냥 개인 대 개인으로서 톨비쉬에게 존중받는다는 느낌은 못 느끼겠어
밤에는 다같이 오로라를 봄.
밤에는 다같이 오로라를 봄.
후일 일적으로 충돌한다면 제압하겠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둠마녀가 벨벳 지목해서 닼초 잡아오라고 하지 않는 이상 안 나섬.
후일 일적으로 충돌한다면 제압하겠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둠마녀가 벨벳 지목해서 닼초 잡아오라고 하지 않는 이상 안 나섬.
닼초 당황스러웠지만 벨벳이랑 연락이 닿아서 기쁘고 고마움. 벨벳이 방심시켜놓고 뒤통수 칠 성정은 아니라 안심하고 케이크들개를 연락책으로 사용함. 닼초는 자기 위치, 벨벳은 내부 사정 유출 없게 연인으로서 할 말만.
비록 몸은 멀리 있으나 자신의 사랑이 흔들리지 않듯 상대의 사랑도 걱정 않고 편지 수십 통을 주고받는 두 쿠키.
닼초 당황스러웠지만 벨벳이랑 연락이 닿아서 기쁘고 고마움. 벨벳이 방심시켜놓고 뒤통수 칠 성정은 아니라 안심하고 케이크들개를 연락책으로 사용함. 닼초는 자기 위치, 벨벳은 내부 사정 유출 없게 연인으로서 할 말만.
비록 몸은 멀리 있으나 자신의 사랑이 흔들리지 않듯 상대의 사랑도 걱정 않고 편지 수십 통을 주고받는 두 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