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
thorydwarf.bsky.social
또리
@thorydwarf.bsky.social
BDG3 OC / Dwarf Druid / Tav
(당신을 올려다보다가) 이야길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네. 기분 좋은걸? 어딜 가던 참이야? 아니면 목적지 같은 건 정해두지 않는 걸 좋아하는 편인가?
February 24, 2025 at 2:18 PM
(여행 이야기를 달가워하며) 음, 그건 네가 어디 출신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어. 어디에서 왔어? 난 음- 가장 최근까진 발더스게이트에 머물렀어.
February 21, 2025 at 4:28 AM
허를 잘 찌르는구나, 드라이더야. 네 말이 맞아. 이것도 짐승에게서 벗겨온 가죽으로 만든 것이지..
February 19, 2025 at 5:45 AM
반가워, 이야드. 나는 또리야. 페이룬을 여행하는 방랑자지.
February 19, 2025 at 5:31 AM
이야 그거 정말 편리한 걸? 자체 냉각기를 가지고 있는 셈이구나. 그만큼 덩치가 크면 아주아주 큰 상자를 찾아야겠어. 쉽지 않겠군 그래...
February 19, 2025 at 2:53 AM
천만에. 나도 다른 관점에서(?) 이것저것 생각해보게 되어 좋았어. 궁금증도 해결되었고 말야.. 종종 이야기하자.
February 19, 2025 at 2:51 AM
반가워, 테라. 팔라딘답게 아주 착실하구나. 흠, 무기 말이야? (등에 메던 것을 슬쩍 뺀다.) 이런 막대기를 써. 길을 가다가 허리가 아플 때 의지할 수 있지. (무기에 대단한 의미 부여를 하거나 쓸모를 찾지 않는 것 같다.)
February 18, 2025 at 12:26 PM
그런 건 있을 수 없어. (단호) 드워프들에게 이건 숫사자가 갈기를 깎는 거나 다름 없다구.
February 18, 2025 at 12:23 PM
(무표정한 얼굴에 심각한 기운이 어린다.) 털을?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가) 우리 몸에 나는 이거 말하는거야? (또 잠시 입을 다물었다가 다시 연다.) 털을?
February 18, 2025 at 6:49 AM
고전적인 방법이로군. (고개를 주억거리며) 어유, 말도 마. 여름은 아주 끔찍해. 그래서 날이 더워지면 날이 선선한 곳으로 떠나버리곤 해.
February 18, 2025 at 5:25 AM
그것 정말 부러운걸. 그럼 여름은 어떻게 나는 거지? 녹아내리진 않을 거 아니야.
February 18, 2025 at 5:24 AM
고마워, 그런 소리 많이 들어. (태연스럽게 대꾸한다.) 그래, 처음 보네. 만나서 반가워. 난 또리야. 넌?
February 18, 2025 at 3:32 AM
머리를 가다듬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지. 몸을 단정히 하는 건 마음을 닦는 것이나 다름 없는 일이거든. 너 뭣 좀 아는구나.
February 18, 2025 at 2:26 AM
생각해보니 아직 하루를 되돌아볼만큼 시간이 지나지 않았군. 이따가 하루가 지나거든 다시 말해 줘.
February 18, 2025 at 1:56 AM
응? 뭐 하는 중이냐고? 수염을 땋는 중이지. 이걸 잘 다듬고 관리하는 건 드워프들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거든. 조금도 게을리할 수 없지.
February 18, 2025 at 12:47 AM
그럴 땐 높은 곳으로 가 도시 아래를 내려다보지. 그러다보면 나도 저 별 무리 중에 있었구나 하는 기분이 들거든. 그건 썩 괜찮은 기분이란 말이야.
February 17, 2025 at 12: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