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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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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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잘나와서 기쁨
January 28, 2026 at 11:46 AM
딸기라고 만들었눈데 당근 같네
January 25, 2026 at 3:14 AM
아기
January 21, 2026 at 11:01 AM
January 18, 2026 at 8:13 AM
마참내 나도 태대 인형이 생김
January 17, 2026 at 5:12 AM
태대 부루마블 보드는 잘나와서 다행이야... (카드는진짜밀리고중앙중심안맞고그업체회원가입한거탈퇴하고싶을정도의결과물이옴
January 16, 2026 at 10:26 AM
황금열쇠 카드 같은 것들 (덕질의 정석이라고 할지 떡밥이라고 할지 이름을 못정함) 도 다 만들어따... 집단지성에 힘을 보태준 태대러들 감사하며... 힘들었다 증말
January 2, 2026 at 5:47 PM
게임머니 끝
January 1, 2026 at 1:35 PM
게임머니 디자인은 어케하지
January 1, 2026 at 8:31 AM
2026년에도 태섭대만 하자

솔직히 지금까지 태대 했으면 2026년에도 해줘야함

다 만들면 포타에 공유할 태대 부루마블...
December 31, 2025 at 3:05 PM
여행가자 🧳
December 31, 2025 at 6:56 AM
2026년도 태대로 시작하겠다는 어떠한 결심...
December 30, 2025 at 3:25 PM
태섭이에게 크리스마스 치마를 입혀주고 싶어서 인형을 뽑아 옷을 뜯었어요 (?)

오른쪽 사진의 토끼가 옷을 뜯긴 인형
December 28, 2025 at 11:12 AM
미국에 가서 갸라도스가 되어 돌아올 결심
December 28, 2025 at 11:04 AM
창고에서 구해낸 태섭이에게 레이커스 배색 옷을 입혀주다
December 28, 2025 at 6:32 AM
December 27, 2025 at 7:02 AM
사실진짜방탈출2편이런스토리면좋겠다생각한건있는데이제주최님이업ㅎ어 🥹
December 26, 2025 at 7:57 AM
방탈출... 방탈출도 큰일을 했지... 우선 액자 거는데 사용되는 레일에 현수막을 걸 수 있다는 걸 발견한 것이 컸다 <

그리고 저는 바늘과 실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으며... (사실 태섭이네 부엌 못 세울줄 알고 잠을 못잤어요;
December 26, 2025 at 7:45 AM
후기에 넣었다가 뺀 커미션 신청 내역 <
전부터 태대 커미션 맡기던 분이라 등신대도 신청해봤는데 가능하다고 하셔서 너무 기뻤고... 사실 방 안에 이전에 신청했던 결혼사진도 뽑아다 전시했어야 했는데 정신이 없었다 🥹

크리스마스 테마 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가장 처음 생각했던 전시(?)였는데 또 등신대 3개를 한 번에 협력 요청드리기는 양심이 찔려서 결국 커미션으로 선회

커미션 신청도 비하인드 스토리 + 원하는 구도 + 착장 참고사진 포함해서 작성하는 편
December 26, 2025 at 5:15 AM
나으 고질적인 문제: 뭘 만들면서 사진을 안찍음
모루 트리 만드는 건 별로 안 어려웠는데 공중전화 박스 자르다가 살짝 포기할 뻔한 위기가 옴
그래도 가챠에서 운이 따라서 회색 공중전화가 나와서 안 만들수가 없었다
알파벳 스티커 찾다가 없다고 울었더니 진짜 스티커 잘라준 한유님 고마웠어요 (나는남이한말을잊지않고반드시부려먹지
December 26, 2025 at 4:46 AM
대체이게왜있어< 싶겠지만 무드등 리페에 사용한 모든 페인트는 원래 가지고 있던 색조합이었다. (아크릴 물감으로도 해봤는데 나는 페인트가 더 잘 맞았음

다 뜯다보니 안에 뭘 넣으려면 받침이랑 기존 조명도 없는게 나을 것 같아서 아예 뜯어버리고 역시나 다이소 줄 led 조명을 사서 다시 깔아버림. 그러는 김에 바닥이랑 천장까지 연결해버리고, 내부는 칠할 자신이 없어서 패턴 프린트해서 두꺼운 종이 (200g 이상) 으로 세워버림
December 26, 2025 at 2:34 AM
사람 많이 없을 때 호다닥 풀어야해 이런 사담 같은 비하인드(?)는...

시작은 실바니안 리페인팅이었는데 하다보니 재미 들려서 이걸 크리스마스 디피에 써먹으면 좋겠다! 가 되어버림

그렇게 실바니안 리페들을 쌓아가다가... 11월? 쯤 트위터에 플이 돌았던 다이소 무드등을 보게 됨. 언제나 모든 문제의 시작은 '뭔가를 보게 됨' 인듯.

원본 제품인 흰색도 예뻤지만 저걸 다른 색조합으로 리페하면 더 예쁠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 걸 참지 못했고 참을 성이 부족해서 냅다 재고가 있던 빨간색을 사서 젯소부터 바름
December 26, 2025 at 2:30 AM
왼쪽에서 오른쪽이 되기까지...
December 26, 2025 at 2: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