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음
sum-m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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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강은 차마 냅다 죽일 수 없었다. 둘이 결혼하고 할로윈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야.
November 17, 2025 at 2:27 AM
근데 잠 깼더니 품에 있던 상대방이 없는것으로.
집안의 소소한 할로윈 파티는 꿈이었고 둘은 헤어진 채 아직 만나지 못한 연수-연사 사이 시점이었음 좋겠네.
November 17, 2025 at 2:27 AM
어디, 어디 다쳤...하면서 목소리도 제대로 못내고 뻐끔거리는 무진이 보고 사태파악할듯. 겨우 애 진정시키고 지난번에 미란다가 준 복분자 열다가 폭발한거란 소리듣고 안도감에 주저앉아서 눈물뚝뚝 흘리는 무진이 보고싶다.
September 22, 2025 at 4:58 PM
강이는 무진이 어깨베개 좋아할 거같아. 무진이 얼굴이랑 가까워서 숨소리도 잘 들리고 고개만 들리면 무진이가 있다는게 바로 보이니까 좋아서. 무진이는 강이 가슴 베고 있는거 좋아할거같음. 자신이 닿아서 두근두근하는 심장소리가 잘 들리니까. 근데 강이 무거울거같아서 강이 왼쪽 겨드랑이 사이에 머리 끼우고 꼬옥 껴안아서 심장소리 들으며 잘 것 같아.
September 17, 2025 at 1: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