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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강 보고싶어.
January 6, 2026 at 11:06 AM
Reposted by 숨음
2025년~2026년 웹소설 표지, 삽화 등등 일러스트 외주 문의 받고 있습니다.
문의는
✉️bellta_bell@naver.com
메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cember 25, 2025 at 11:22 AM
☺️🎄
December 25, 2025 at 3:32 PM
무진이는 미국도 자주 다니고 하다보니 소파있으면 소파에 앉는데 강이는 늘어질때 소파에 드러눕거나 소파밑에 앉으면 좋겠다. 소파에 앉은 무진이 다리에 기대거나 바디필로우처럼 쓰는 강이 보고싶음.
December 15, 2025 at 2:08 AM
박무진 휴식기 아침
출근하기싫다
November 30, 2025 at 5:51 PM
착붙 브금 찾음ㅎㅎㅎㅎ
November 18, 2025 at 11:35 AM
비계에 쓴 썰이 얼마 없네
November 17, 2025 at 2:33 AM
책 반납하러 가는데 너무 무진강 바이브야
November 17, 2025 at 2:33 AM
날도 추운데 무진강 꼬옥 껴안고 햅삐수면시간 즐기는거 보고싶다. 서로 차가운 발 꼼지락 거려보고 상대의 옆구리랑 겨드랑이에 언 손으로 간지럽히면서 놀다가 잠드는 무진강 보고싶음.
November 17, 2025 at 2:31 AM
연솨 외전에 시계 이야기만 보면 과연 무진이가 시계만 사줬을까 싶음. 팔찌며 악세서리 주렁주렁 선물해주고 착용 시킨 후에 하나하나 벗겨주는거 보고싶음.
November 17, 2025 at 2:29 AM
날이 쌀쌀해져서 강이 야잠 슬슬 꺼내기 시작했는데 무진이 아직도 그 숭악한게 있었나 충격먹고 다음날 강이 야잠 없어지는게 보고싶음. 강이 애착야잠 없어져서 어디갔나하는거 백화점 끌고가서 가을아우터 쇼핑이나 했으면.
November 17, 2025 at 2:29 AM
무진이는 몸이 애기처럼 따땃한데 강이는 왜이리 수족냉증 있을거같지. 강이 발 너무 차가우면 바로 대야에 따순물 가져다가 족욕시켜줄거같음
November 17, 2025 at 2:28 AM
ㅇㅋ 무진이 코롯토에 무진츄핫팩 미칠거같음. 강이한테도 있을거란게 더 미칠거같음. 핫팩 조물조물하다가 선배님 오면 강이한테 뜨끈해진 핫팩 들려주고 손 꼬옥 잡아서 호~하는 무진이 보고싶다ㅜㅜㅜ근데 강이도 무진이 주려구 뎁혀놓은 무진츄핫팩 주머니안에 있을거같아ㅜㅜㅜ
November 17, 2025 at 2:28 AM
할로윈 무진강 보고싶다. 집에 흰 천과 박쥐 모빌, 호박으로 장식하고 호박요리와 달다구리 잔뜩 올려 간단한 코스튬하면서 소소한 파티 즐기는 무진강이. 트릭오어트릿~하면서 서로 간지럽히고 단 것 대신 입술 쪽쪽하고 밖에서 본 할로윈 분장과 회사사람들 파티 이야기 나누다 잠드는 무진강이.
November 17, 2025 at 2:27 AM
☘️
October 3, 2025 at 6:40 PM
커플스트레칭하는 무진강.
자연스럽게 in bed
September 29, 2025 at 2:24 PM
복분자 그걸로 무진강 보고싶다. 무진이 집에 왔는데 차가운 집에 불켜진 부엌은 온통 붉은 도료. 천장까지 이어진 붉은색에 싸해지는 무진이 보고싶다. 이윽고 들려오는 물소리와 바닥의 붉은 길 따라 화장실 갔는데 부엌처럼 새빨개진 강이가 물 틀어놓고 있는거. 애 놀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뻐끔뻐끔거리는 무진이 보고싶다. 강이는 무진이 온줄도 모르고 씻다가 거울뒤로 비친 무진이 얼굴보고 식겁하겠지. 언제왔어?!말하지 하면서 무진이한테 가는데 애 얼굴 허옇게 질려서 손부터 팔 목 어깨 옷 벗겨서 상체 만져보는 무진이. 강이 당황스러운데
September 22, 2025 at 4:58 PM
연상으로서의 가오를 챙기는 가부장 문강과 연인 앞에서는 그저 멋있고 완벽한 모습으로 보이길 원하는 로맨티스트 박무진. 이 둘의 사랑 어떻게 안 좋아해.
September 17, 2025 at 1:24 PM
무진이 헐뤼木에서 액션씬 워낙 많이 찍다보니 주기적인 운동과 훈련이 필수라 체력이 점점 증가하는데 한 번은 오랜만에 둘이 만나서 너무 기쁜 나머지 포옹했다가 강이 쑤욱 들어올려져서 ㅇ-ㅇ?????되는 거 보고싶다. 아니 내가 아무리 그래도 성인 남성인데 이렇게 쉽게 들어올려진다고?하면서 충격먹는 강이..집에서 본 무진이 근육에 슬쩍 피티 알아보는 거 보고싶음.
September 17, 2025 at 1:23 PM
무진강은 멀리서 보면 으른의 사랑인데 가까이서 보면 유치뽕짝첫사랑의풋풋함가득한사랑 할거라는 뇌피셜. 서로에게 잘해주고싶고 어른스러워보이고 싶고 완벽한 행복함을 선물해 주고싶은데 그것때문에 이벤트나 의도하는 부분 성공타율이 좀 떨어질 것 같아.
September 17, 2025 at 1:11 PM
무진이고 강이고 일할 때랑 서로의 앞에서 행동할 때 갭 차이 확연히 난다는게 너무 좋아.
September 17, 2025 at 1:01 PM
강이 평소에는 잠 없는데 무진이랑 같이 사는 집에만 있으면 잠 많아지는 거 보고싶다. 무진이랑 있으면 없던 잠투정도 생기고 허당같은 면도 보이고 무진이랑 같이 있을때 빼고는 잠자고 있어서 강이 애기같다고 생각하는 무진이,,
근데 무진이만 없으면 빠릿능글철두철미 문 강 기자임. 밥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많고 몸 사리는 거 없이 날카롭게 파고들다가도 완급조절 잘해서 느긋해야할 때 맞춰 느긋하게 돌아서 찔러대고 노련미 넘치는 강이.
September 17, 2025 at 12:59 PM
무진강이집에 베개 하나밖에 없음.
사유 남편이 베개해줌.
September 17, 2025 at 12:48 PM
폭우 쏟아지니까 쫄딱 비맞는 무진강이 보고싶다. 내 남편 비맞으면 안돼! 하면서 서로 겉옷 씌워주려다가 속옷까지 폭싹 젖는 둘이 보고싶음.
September 17, 2025 at 2:31 AM
미란다와 강이엄마의 강력한 요구로 무진강이 1주년때 리마인드 웨딩 했으면 좋겠다. 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 결혼식도 못보냐!결혼식 제대로 안하면 두고두고 후회해!하는 엄마들 등쌀에(강:아니 우린 이미 결혼했는데 엄마가 왜;;)밀려 1주년 기념일은 결혼식날 되고 가족이 조촐하게 모여서 식장에서 먹고 떠들면서 제대로된 결혼식 치루는거 보고싶어.
September 9, 2025 at 11: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