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R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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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donah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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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donahm.bsky.social
기억되지 않는 수많은 시간을 지나, 우리는 여기까지 왔다.
내가 그걸 모를까
September 3, 2025 at 9:49 PM
머스크 이 새끼야 트위터 그따위로 방치할거면 팔아 넘기라고
May 24, 2025 at 1:58 PM
트위터 피곤해져서 블루스카이 들어왔는데 트위터랑 똑같은 내용으로 쳐 싸우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13, 2025 at 7:07 PM
트윗타 왜 안되지
March 10, 2025 at 1:50 PM
Reposted by ICARUS 🍺📻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극우카페
같은 이름을 가진 타지역 카페들이 있기에 애먼 가게가 피해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올림
뻔뻔하다
February 22, 2025 at 5:49 PM
간만에 되너 사먹으러 갔는데 박스 하나에 7.50유로. 요즘 7유로 밑으로 되너 먹기 힘든 세상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박스가 쪼그맣네… 체인점이 이러면 안되지 이 사람들아.
February 6, 2025 at 6:37 PM
삼국지8 리메이크 왤케 비싸냐..
January 24, 2025 at 6:02 PM
unogs.com

넷플릭스 국가별 컨텐츠 검색 사이트.
Over time it has come to our attention that some titles are not getting caught by our scrapers. This is to be expected as Netflix make it harder and harder for us to pull information.
unogs.com
January 23, 2025 at 4:45 PM
'법과 질서'보다 실체도 없는 '자유'를 뇌절하던 보수 우파의 엔딩은 법원 레이드로 박살내기ㅋㅋㅋㅋㅋ 니들 오늘 단체로 인생 조지는 날이다ㅋㅋㅋㅋ
January 18, 2025 at 7:43 PM
독일 음대 입시 실패에 대한 글들을 찾아봤다. 역시나 딱히 나오는게 없다. 성공 사례는 수두룩 하지만 실패 사례는 찾기 힘들다. 하지만 현실은 정 반대다. 가볍게 성공한 사람들은 오히려 소수고 실패하거나, 아주 어렵게 천신만고끝에 들어간 사람들이 더 많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들은 잘 다뤄지지 않는다. 특히 이쪽 사람들은 언제나 화려한 성공의 이야기만을 듣고 싶어하니까.
January 11, 2025 at 9:31 PM
음향쪽 일하는 사람들은 의료계와 더불어 문장에 영어 단어를 가장 많이 섞어 쓰는 직군 같다...
January 8, 2025 at 5:42 PM
베어스는 스폰서도 바뀌고 유니폼도 바뀌고... 1군 감독만 바뀌면 되겠네.
January 6, 2025 at 6:06 PM
타게스샤우 인스타 계정은 왜 사고 순간을 그대로 공유하냐? 남의 나라 일이라고 별 감각이 없나?
December 29, 2024 at 5:36 PM
읽어볼 만 할라나?
December 27, 2024 at 8:50 PM
마그데부르크 차량 테러 관련해서 '사우디 출신'이라고 하니까 또 거품 물고 달려들려던 부류들이(처음엔 시리아인 일거란 말이 돌았음) 반 이슬람 극우주의자라니까 갑자기 말이 없어짐
December 21, 2024 at 11:33 AM
셀린 프리쉬의 연주를 오래간만에 들었는데 참 좋네
December 20, 2024 at 12:38 PM
한국 탄핵 시위에 관심있는 서구인들은 ‘선결제’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눈치. 그게 실질적으로 무슨 도움이 되지? 아니 그리고 남이 결제한걸 어떻게 믿고 먹지? 나중에 돈 내라고 하는거 아니야?
December 13, 2024 at 4:27 PM
그만 듣고 싶은 질문 세 가지.

1. 학교 졸업은 언제 하냐?
2. 지금 베를린 살지?
3. 귀국은 언제쯤으로 계획하고 있냐?
December 12, 2024 at 3:37 PM
트위터 섹계가 ‘FBW’라는 해시태그를 걸어놨다. 아마 수준이 맞는 분과 매칭이 잘 될것 같다.
December 9, 2024 at 8:38 PM
아까 트친님과 타파스 얘기하다 급 땡겨서 파드론 고추 볶음 (Pimiento del Padron) 포장하러 동네 타파스 바에 갔는데 다 떨어졌다고ㅠㅠ 아쉬운대로 파타타스 브라바스나 한 접시 포장해서 와인이랑.
December 8, 2024 at 8:25 PM
김용현이 과거에 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좋아하는 책이라며 소개했다는데... ARD나 ZDF같은데서 이걸 받아서 독일에 알리면 정말 난리 뒤집어질듯
December 8, 2024 at 3:44 PM
뒤숭숭한 마음 달래러 크리스마스 마켓에. 마냥 우울한 것 보다는 그래도 글뤼바인 한잔 하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December 8, 2024 at 1:56 PM
천에 하나 만에 하나 있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국회 본회의장을 지키는 의원들. 민주당도 똑같다, 마음에 안 든다- 라고 팔짱끼고 비웃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쟤네 지들이 정권 잡고 싶어서 안달 났네' 이상도 이하도 아니겠지ㅎ
December 6, 2024 at 9:47 PM
모든 질문이나 말들에 대답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마음이 좀 편해졌다.
December 6, 2024 at 9:30 PM
구라파 살면 스팸전화도 글로벌하게 온다
December 4, 2024 at 5: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