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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besse.bsky.social
버거킹 스테이크 버거 맛없다고 느껴본 적 없는데 엄마한테 엄청 짜기만 하다고 붐따받음 (나는 좋앗슴 .....
December 9, 2025 at 2:49 AM
데스티니 새 시즌이 거대한 구라였으면 좋겠다
December 3, 2025 at 3:36 AM
요즘 느끼는 정체감에서 벗어나고 싶다
November 18, 2025 at 12:29 PM
버거킹 크런치 아포가토 맛있음 ^T
November 12, 2025 at 5:03 AM
주말에 비가 오지 않는다면 동물원에 가서 혼자 관람차를 타고 싶어
November 12, 2025 at 3:27 AM
Reposted by r
이 사람 정체 밝혀졌는데 포와로가 기품 있다고 좋아하고 평소에도 1940년대 탐정처럼 입고 다니는 15세 소년이었음ㅎㅎㅎ 페도라는 프랑스 레지스탕스 투사 장 물랭을 위한 오마쥬고, 20세기 흑백사진 속 남성들 의복과 옛날 탐정소설 탐정의 스타일을 동경해 작년부터 학교 다닐 때도 이러고 입고 다녔다고. 사진 찍힌 날은 부모님이랑 박물관 구경하러 왔는데 도난사건 때문에 폐쇄되어 아쉬워하며 지나가는 중에 찍혔다고ㅎㅎ 자기에 대해 미스터리가 가득한 게 재밌어서 일부러 한참 있다가 정체를 밝힘
apnews.com/article/louv...
Fedora man unmasked: Meet the teen behind the Louvre mystery photo
Fifteen-year-old Pedro Elias Garzon Delvaux has become an internet sensation after an Associated Press photo captured him outside the Louvre on the day of a crown jewels heist.
apnews.com
November 9, 2025 at 2:46 PM
또 울적해지기 시작했다...
November 12, 2025 at 3:22 AM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여서 조용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커질수록 배타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이놈의 성격
November 11, 2025 at 2: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