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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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bet.bsky.social
윤계하
@sorbet.bsky.social
Ars longa Vita brevis | Lieben belebt
Que ma vie soit croissant comme les différents gâteaux
November 13, 2024 at 3:26 PM
블루스카이는 요새 어떤가요
November 12, 2024 at 6:58 PM
우리 아빠는 이 나이에도 심천에서 아마추어 축구 대회를 나가네 ㅋㅋ 멋지다.
November 5, 2023 at 10:25 AM
6세 어린이가 그린 건데 귀엽다
November 1, 2023 at 6:44 AM
Reposted by 윤계하
다이어리4년차의 다이어리중도포기하지않는비법
1. 다꾸하지않는다
2. 딱 한 문장이나 단어 하나라도 좋으니 매일 쓴다
3. 모양새에 집중하지 않는다 (틀리면 찢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쓴다든가... 그런 짓 하지 않는다)
4. 손에 집히는 아무 펜으로나 쓴다
5. 완벽하고 멋지게, 뭔가 특이하고 재미있는 나만의 다이어리 쓸 생각 말고 그냥... 그냥 쓴다...
6. 밀리면 밀린 거 다 채울 생각 하지 말고 그냥 오늘 분량만 쓴다
7. 아무튼 다꾸하지 않는다
October 31, 2023 at 1:19 PM
Reposted by 윤계하
결혼사기꾼이 유명인 상대로 사기치다 걸린 일은 며칠때 포털뉴스의 최상단이자 주요 언론들의 준헤드라인급 대우를 받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나오는, 수십 수백명들의 피해자가 나오는 전세사기는 단산 취급되며 헤드라인은 커녕 포털 하단에도 잘 안보인다.
October 30, 2023 at 11:43 AM
Reposted by 윤계하
‘성균관’에게 이런 문제 가지고 자꾸 발언권 주질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들이 아직도 무슨 국립학술기관인 줄 알잖아 그냥 유교오타쿠모임 주제에
October 30, 2023 at 8:29 AM
출근하기 싫어. 근데 직장이 없어지는 건 두려워. 월급은 원해. 내 진짜 마음은 뭘까?
October 29, 2023 at 4:39 PM
ㅠㅠ
형님, 저 녀석 출근시킬까요?
October 29, 2023 at 4:36 PM
Reposted by 윤계하
Anime : Perfect Blue (1997).
October 29, 2023 at 12:37 PM
블루스카이도 블언블 기능이 있나요?
October 29, 2023 at 11:02 AM
운동하고 나서 왜 술 먹으면 안 되는지 알았다. 클럽 초대받아서 갔다가 술 빨리 먹고 엄청 취해서 어지럽고 졸려서 병든 닭처럼 흐느적거렸다. 밖에 나왔는데도 술이 안 깨서 신촌역 앞에서 쭈그려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었더니 어떤 무리의 사람들이 나를 일으켜주고 말 걸어주고 택시 타는 것까지 봐줬다. 근데 그 중 한 명은 내가 예전에 알던 사람이라서 되게 웃었다.
October 28, 2023 at 4:37 PM
오늘 농구슛 성공도 많이 하고 재밌었다.
October 28, 2023 at 11:34 AM
농구하고 닭한마리 먹고
슬램덩크 오타쿠 같은 하루였다
하지만 저는 슬덩 오타쿠가 아닙니다.
October 28, 2023 at 11:31 AM
FJMR
이쯤되면 김치 MBTI 있을법도한데

C 신김치/F 생김치
J 줄기/E 이파리
M 양념많이/S 양념슴슴
K 배추/ R 무
October 28, 2023 at 8:00 AM
실은 테니스를 계속 하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자꾸 미루게 된다.
October 28, 2023 at 3:37 AM
수영, 자전거 타기를 가장 잘하고 테니스는 그럭저럭인 펀이라고 생각함.
복싱, 킥복싱, 축구, 탁구, 배드민턴, 필라테스, 크로스핏을 찍먹해 보았음.
October 28, 2023 at 3:33 AM
운동에 재능이 전혀 없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지만 계속 여러가지 운동을 찍먹하고 있다. 물론 꾸준히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운동에 재능이 없는 내가 뭔가를 시도한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October 28, 2023 at 3:29 AM
오늘은 농구를 갈 예정. 사실 아마추어 농구 모임에 살면서 처음 나가본다. 어릴 때 농구에 너무 재능이 없어서 아빠도 남동생도 껴주지 않았는데 슬램덩크 좋아하는 친구가 같이 하자고 꼬셨다. 꼬셔줘서 고맙습니다.
October 28, 2023 at 3:24 AM
요새 이런 머리가 너무 해보고 싶다.
그러기엔 머리카락이 턱없이 짧지만.
October 28, 2023 at 3:09 AM
바람이 분다.
죽어야겠다.
August 8, 2023 at 12:25 PM
살자니 지랄 맞고
죽자니 청춘
August 3, 2023 at 2:44 PM
여러분, 제가 쓴 시를 보세요.
제가 죽으면 이제 못 보잖아요.
나 아니면 아무도 이런 시 안 써주잖아.
August 3, 2023 at 8:32 AM
비싼 헤드셋도 잃어버리고 목욕 바구니도 잃어버리고 그래도 다 괜찮았는데. 콘서트 하나만 바라보며 다 버틸 수 있었는데. 올해가 아홉수라 그런가 이런 생각까지 들어.
August 3, 2023 at 8: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