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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리로 괴물의 멸망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가스터
루프를 반복하며 원래는 낙천적이고 사교성 좋던 성격이 멘탈이 마모되면서 점차 무미건조해진다거나
한 쪽 눈 안에 리셋의 힘이 잠들어 있어서 항상 감고 다니지 않을까? 루프횟수가 늘어날수록 본래 깨끗했던 몸에 흔적이 남게 되는 등의 변화가 생겼을 수도?
전쟁시기라서 인간과 비슷하게 생긴데다 근본을 모를 가스터는 알게 모르게 괴물들 사이에서 겉도는 느낌이라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뇌가 있는 편. 그래도 초기 회차엔 성격이 밝고 긍정적이었다
세로리로 괴물의 멸망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가스터
루프를 반복하며 원래는 낙천적이고 사교성 좋던 성격이 멘탈이 마모되면서 점차 무미건조해진다거나
한 쪽 눈 안에 리셋의 힘이 잠들어 있어서 항상 감고 다니지 않을까? 루프횟수가 늘어날수록 본래 깨끗했던 몸에 흔적이 남게 되는 등의 변화가 생겼을 수도?
전쟁시기라서 인간과 비슷하게 생긴데다 근본을 모를 가스터는 알게 모르게 괴물들 사이에서 겉도는 느낌이라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뇌가 있는 편. 그래도 초기 회차엔 성격이 밝고 긍정적이었다
임시로 요원 썰이라고 불렀던 거
신분을 감추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는 썰. 겉보기엔 평범한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실상은 아니라는 그런 느낌?
주로 암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가스터는 연구원이나 학자, 교수느낌. 다크써클 등 왠지 항상 피곤하게 보이는 인상/그릴비는 대학생+알바생 모습으로
교수인 가스터는 옷에 자기 개성이 확실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카페에서 일을 하거나 시간을 보내거나..
그릴비는 카페 겸 바에서 일하고 있고.
임시로 요원 썰이라고 불렀던 거
신분을 감추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는 썰. 겉보기엔 평범한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실상은 아니라는 그런 느낌?
주로 암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가스터는 연구원이나 학자, 교수느낌. 다크써클 등 왠지 항상 피곤하게 보이는 인상/그릴비는 대학생+알바생 모습으로
교수인 가스터는 옷에 자기 개성이 확실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카페에서 일을 하거나 시간을 보내거나..
그릴비는 카페 겸 바에서 일하고 있고.
[본브로+파파스터]만약 본브로가 가스터(아빠는 아니라도 양육자 역할)를 닮은 거라면?
가스터가 밝고 낙천적인 성격에 썰렁한 언어유희를 좋아했고, 샌즈는 파피처럼 뼈개그나 말장난 같은 것에 질색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
보호자가 철없게 보이면 아이가 성숙한 경우가 있는데 샌즈가 그런 성격이라 어른스러운 척을 하면서 애늙은이같은 모습을 보였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는데 똑똑하고 아이답지 않아도 결국 아이니까 변칙적인 상황에 쉽게 당황하곤 할 것 같아.